즐겨찾기추가 |  운영자메일 | 
뉴스룸
로그인 회원등록 비번분실
국제물류산업대전 / 로봇 기반 물류자동화설비 상용화 활발
로봇 기반 물류자동화설비 상용화 활발물류 디지털 전환 가속화 위한 물류기술·인프라 대거 출품AI 기반 자..
롯데글로벌로지스, 스타트업과 ‘무인자동화 MFC 구축’ 시범사업 실시
HMM, 상반기 영업이익 6조 857억원으로 최대실적 달성
우체국물류지원단, 물류서비스 혁신 위한 상생 간담회 개최
CJ대한통운, 대리점연합과 ‘상생경영 선포’
HOME > 특집
카카오엔터프라이즈 / AI 기반 물류생태계 플랫폼 ‘i LaaS’ 출범
     
ㆍ게재년/월 2022/06
AI 기반 물류생태계 플랫폼 ‘i LaaS’ 출범
화주·회원사 매칭부터 판매·주문·물류까지 AI로 관리 ‘물류 디지털 전환’

 
 
“오리온 청주공장에서 새벽 6시에 생산한 초코파이를 4시간만인 당일 오전 10시에 먹을 수 있을까. 기존 기업들의 물류 공급망에서는 불가능하지만, AI를 기반으로 물류자원을 잘 연결하면 가능하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지향하는 물류혁신의 모습이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AI 기반 물류 생태계 플랫폼 ‘KaKao i LaaS(Logistics as a Service, 이하 i LaaS)’를 공식 출범했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지난달 3일 ‘LaaS ON 2022’를 개최해, i LaaS 기반 미래 물류 생태계에 대한 비전을 발표했다.
i LaaS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보유한 AI, 클라우드 등 IT 플랫폼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해 화주와 회원사를 연결하고 상품 등록부터 주문, 물류관리, 배송까지 누구나 쉽게 물류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물류 생태계 플랫폼이다. 각 고객사가 필요한 물류서비스 부문과 물류서비스 제공자가 ‘kakao i LaaS’ 플랫폼을 통해 손쉽게 연결되고, 필요한 만큼 유연하게 사용 가능한 것이 강점이다.
기업들의 다양한 니즈에 맞춰 유연성을 높이기 위해 클라우드 기반으로 구축형이 아닌 SaaS형 플랫폼으로 구성해, 누구나 쉽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한 물류자원 i LaaS로 공유 화주 선택의 폭 넓혀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i LaaS를 본격 시작한 것은 기존 물류업계가 효율성, 유연성, 디지털화 측면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이다.
명절이나 프로모션 등으로 물동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 물류센터에서의 작업과 배송이 모두 지연된다. 이때 유휴자원으로 있는 다른 물류센터나 배송차량이 추가되는 물량을 분담해 처리할 수 있다면, 평상시와 같은 물류서비스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자원을 공유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또한 공유에 대한 의지가 있다고 하더라도 이를 시스템적으로 연결하는 것은 전문적인 능력이 있어야 가능하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여행객과 숙박업체를 매칭하는 숙박매칭서비스처럼, 화주와 회원사도 쉽고 편리하게 서로를 연결 및 매칭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i LaaS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수십개의 쇼핑몰 주문을 한번에 수집하고, 자동화된 물류시스템으로 쉽고 정확하게 창고관리를 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i LaaS를 이용하면 화주는 매칭서비스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최적의 물류센터를 사용함으로써 물류비를 절감할 수 있으며, 주문부터 창고 및 재고 관리, 배송 등 물류 전단계 정보에 대한 가시성을 얻게 된다.
회원사는 유휴자원을 활용할 수 있게 돼, 기존에는 비워둘 수밖에 없던 물류센터 공간을 효율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새로운 수익을 창출하는 것은 물론, 고객 유치에 대한 비용도 줄일 수 있다.
LaaS 사업부문 김원태 부문장은 “i LaaS는 다양한 물류자원들을 선제적으로 연결하고 플랫폼에서 공유함으로써 다양한 선택지와 모델들을 만들어 제공하는 것으로, 화주는 자사 물류에 맞춰 물류를 선택할 수 있다”며, “물류시장에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역량있고 경쟁력 있는 중소형 물류기업들도 많이 있는데, 이런 기업들이 많이 참여하면서 성공하는 기업들이 생기고 물류 비즈니스가 더욱 다양해지는 것이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추구하는 물류 생태계”라고 강조했다.

매칭 플랫폼·OMS·WMS로 물류 통합관리
i LaaS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매칭 플랫폼 ▲OMS ▲WMS 등이다.
회원사는 운영중인 물류센터를 간편하게 등록하고 화주는 원하는 조건의 창고를 검색하면, AI 검색으로 비즈니스 유형이나 필요로 하는 물류서비스에 맞춰 적합한 물류센터를 매칭한다. 화주가 직접 물류센터를 방문하지 않아도 360도 VR 창고 정보로 실제 창고모습을 볼 수도 있다.
OMS는 판매, 주문, 재고 및 물류관리를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통합한 주문관리솔루션이다. 즉, 여러 쇼핑몰 주문을 모아 한번에 관리하고 출고까지 연결 가능한 것이 특징으로, 미연동 쇼핑몰도 손쉽게 주문 업로드할 수 있다.
쇼핑몰별 주문을 수집하면 비용절감 등 효율을 낼 수 있는 최적의 물류센터로 주문을 분배하고, 출고 현황과 재고상태, 트래킹 정보 등은 대시보드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또한 모든 데이터는 AI로 분석해 수요를 예측하고 최적의 판매 및 재고회전 전략을 추천한다. 아울러 수요, 공급, 재고량, 판매량 등을 딥러닝으로 학습해 최적의 재고를 실시간으로 권장한다.
WMS는 OMS, 물류설비, 배송시스템 등과의 연동을 통해 실시간 데이터 동기화 기반의 안정적인 물류센터 운영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우선 사전 세팅된 적치 로직을 기반으로 상품 유형별 적치를 지시하고, 할당 로직을 기반으로 선입선출이 가능하도록 재고를 할당한다. 출고지시가 내려오면 유형별 출고작업 웨이브가 생성되고, 작업 특성에 맞는 디바이스를 활용해 작업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현장작업을 포괄할 수 있는 출고작업을 지시한다. 이때 분할패킹이 필요할 경우 작업중 추가송장도 즉시 발행 가능하다.
WMS를 통해 물류센터는 세분화된 재고속성과 재고현황 다각도 모니터링 및 재고조사를 통해 재고 정합성 및 가시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물류센터내 작업실적을 수집해 주문 및 작업 타입별 생산성을 분석하고, 이같은 데이터를 통해 할당된 주문에 대한 최적의 작업 스케줄링을 제안한다.
김원태 부문장은 “화주에게는 물류 사용량 베이스로 비용이 부과되며, 중소형 물류기업은 과도한 투자없이 디지털 물류전환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며, “참여자들의 비용을 줄이는 동시에 더 많은 사업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퍼스트마일 및 미들마일로 네트워크 확대 계획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i LaaS를 통해 쌓인 데이터를 AI가 학습해 고도화된 ‘지식그래프’를 올 여름 i LaaS에 탑재할 예정이다.
지식그래프는 서로 관계가 있는 데이터를 연결해 네트워크 형태로 구조화하는 정보처리 기술로, 이를 활용하면 판매연관도나 카테고리 분석 등의 정보를 통해 화주는 묶음판매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할 수 있다.
창고매칭에 적용되면 매칭플랫폼에서 별도의 물류센터를 검색하지 않더라도, 자연어 기반 AI 서칭 기술을 이용해 쉽고 빠르게 비용과 서비스가 최적화된 물류센터를 찾아준다.
물류센터 적치전략에도 활용할 수 있다. 작업자와 지게차의 동선과 혼잡도를 계산해 인력과 장비의 재배치에도 적용가능하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라스트마일뿐 아니라 퍼스트와 미들마일로도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많은 기업의 자원을 다양한 운송수단으로 연결해, 복잡하지만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글로벌 진출도 고려하고 있다. 글로벌 커머스 플랫폼과 연계하고 다국어 번역 기술을 활용해, 해외직구 및 역직구 물류서비스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백상엽 대표는 “i LaaS를 기반으로 물류업계의 다양한 참여자를 연결해 네트워크를 확장함으로써 카카오엔테프라이즈만이 보여줄 수 있는 물류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겠다”며, “유통, 풀필먼트, 배송 등 복잡하게 느껴지던 물류에 ‘다양성’이라는 새로운 관점을 더함으로써 카카오엔터프라이즈 파트너인 ‘LaaS 프론트 러너(LaaS Front Runners)’들과 함께 윈윈할 수 있는 더 나은 물류 생태계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파트너들과 함께 i LasS를 고도화하고 있다. 지난해 7월 hy와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동원디어푸드, 오리온, 메쉬코리아 등 다양한 기업과 꾸준히 협력하며 물류 생태계 확장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hy ‘프레딧 배송서비스’ 활성화
hy는 i LaaS를 기반으로 ‘프레딧 배송서비스’를 활성화한다는 전략이다.
프레딧 배송서비스는 hy가 유통전문기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는 신사업으로, 보관·소분·포장·관리 등 타사의 배송 전반을 대행하는 물류서비스이다. 전 물류단계에서 콜드체인 시스템을 적용해 상온제품과 신선식품 모두 취급한다. 특히 냉장 전동카트 코코로 집앞까지 전달해 불필요한 외포장재 사용을 최소화한다.
hy는 자체 B2B 영업조직을 통해 배송서비스를 적극 추진중이다. 최근 면도기, 화장품 등 다수 업체와 계약을 완료했으며, 건강기능식품, 커피, 카드사 등 100여개 업체와도 제휴를 논의중이다. i LaaS 결합으로 일평균 물류 처리건수는 2만건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hy는 증가하는 물동량을 대비해 충남 논산에 신규 풀필먼트센터를 신축하고, IT를 결합한 통합물류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hy 김병진 대표는 “i LaaS는 프레딧 배송서비스가 한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화주에게는 고도화된 물류서비스를, 소비자에게는 완전 배송으로 차별화된 배송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오리온 적기공급 등 물류 효율성 향상
오리온은 i LaaS를 적용해 물류시스템 개선에 나선다.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이 대리점, 영업소 등 필요한 곳에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효율성을 높이고, 물류창고 및 영업차량 운용 등 인프라 관리도 보다 체계화할 방침이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AICC(Artificial Intelligence Contact Center), CEM(Customer Experience Management) 등의 기술을 오리온에 제공해 물류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AICC는 인공지능 학습을 통해 콜봇 또는 챗봇이 고객의 질문을 이해하고 빠른 답변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며, CEM은 시장과 고객의 의견을 수집, 분석해 이해하고자 하는 고객 경험 관리 활동을 말한다.
오리온 이승준 대표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첨단 IT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오리온 물류시스템의 효율성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품질 좋은 제품을 적기에 공급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춰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원디어푸드 AI 기반 ‘다이나믹 프라이싱’ 도입
동원디어푸드는 식품전문 온라인몰 ‘동원몰’과 신선 HMR 전문몰 ‘더반찬&’ 등에 i LaaS 기반 고객 중심의 쇼핑서비스와 최적화된 물류 환경을 구축해 나간다.
동원디어푸드는 재고관리, 물류운영, 고객상담 등 서비스 전반에 AI를 적용한다. 특히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초개인화 추천 서비스와 신선식품 ‘다이나믹 프라이싱(Dynamic Pricing)’ 제도 등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다이나믹 프라이싱은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가격을 판매량, 공급량 등 시장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바꾸는 전략이다.
또한 AI를 기반으로 주문부터 배송에 이르는 모든 프로세스를 재설계해 물류 운영 효율성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AI·클라우드 등 DT(Digital Transformation) 기술 및 서비스 노하우를 활용해, 동원디어푸드의 AI 기반 식품 온라인몰 구축 및 물류서비스 혁신을 지원한다. 또한 양사는 AI·빅데이터·클라우드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식품 온라인몰의 디지털 전환, 운영 개선을 위한 공동 연구 및 개발, 운영 등에서도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동원디어푸드 강용수 대표는 “온라인 식품 유통사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해 나가기 위해,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AI 기반 서비스를 통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협업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쉬코리아 AI기반 통합 물류서비스 제공
메쉬코리아는 i LaaS 플랫폼내의 다양한 협력사를 대상으로 새벽배송과 풀필먼트서비스는 물론, 부릉 TMS를 기반으로 한 통합 유통물류 서비스&컨설팅을 제공한다.
양사는 i LaaS에 다양한 고객사 및 회원사를 함께 유치함으로써 디지털 물류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전략이다. 이 과정에서 양사 핵심 기술 역량인 AI와 빅데이터, 클라우드 운영 경쟁력을 적극 활용하고, 물류 전과정에 대한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 실현과 시너지 창출을 위한 연구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i LaaS 플랫폼내의 모든 고객사는 부릉의 테크기반 토탈 물류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첨단 풀콜드체인시스템과 자동화설비가 갖춰진 부릉의 김포·남양주·곤지암 풀필먼트센터를 활용한 새벽배송과 풀필먼트서비스를 비롯해 부릉 TMS를 통해 최적화된 운송 설계로 물류 전반에 대한 전략적인 의사 결정을 지원한다. 
메쉬코리아 김형설 전략총괄은 “국내 이커머스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이에 요구되는 물류 프로세스의 복잡도는 증가하고 물류에 대한 효과적인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은 점차 어려워지고 있다”며, “부릉과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물류에 대한 모든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AI와 빅데이터 등 IT 기술력을 앞세워 해결할 수 있는 이상적인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월간 물류매거진(www.ulogistic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국제물류산업대전 / 로봇 기반 물류자동화설비 상용화 활발
카카오엔터프라이즈 / AI 기반 물류생태계 플랫폼 ‘i LaaS’ 출범
2021~2022 유통시장 진단 / 온·오프 융합 물류거점 확대 ‘라스트마일..
국제물류산업대전 / 코로나가 앞당긴 스마트 물류 '로봇 활용 자동화'..
2020~2021 유통시장 진단 / 코로나시대 ‘식품’이 유통시장 견인
국제물류산업대전 / 포스트코로나 언택트 핵심 물류산업 '무인화·자동..
물류로봇 시장 동향 / 물류센터·라스트마일 물류로봇 성장잠재력 높아..
2019~2020 유통시장 진단 / 유통 ‘혹한기’ 지속 깊어지는 수익성 고..
이커머스 풀필먼트서비스 / 온라인 배송 경쟁 핵심은 ‘풀필먼트’
국제물류산업대전 / 물류와 AI의 만남 '자동화·무인화' 물류기술의 미..
2018~2019 물류기기시장 진단 / 물류자동화 수요 ‘이커머스 끌고 인력..
2018~2019 유통시장 진단 / 온라인·면세점 강세 대형마트 하락세 지속..
오카도 물류혁신 / AI·로봇으로 물류패러다임을 바꾸다
스마트쇼핑 경쟁 / 유통업계 미래형 스마트점포 경쟁 가속화
두산산업차량 / 지게차 제조·중고매매·렌탈까지 ‘토탈 프로바이더’..
블록체인과 물류 / 블록체인으로 스마트 물류 혁신 이끈다
국제물류산업전 / ‘지능화·무인화·자동화’ 물류 4.0시대 기술 선보..
글로벌 로봇시장/ 글로벌 로봇 수요 급증, 로봇 전성시대
우정사업본부 / 4차산업시대, 물류 혁신 골든타임
2015년 국가물류비 / 168조 325억원 전년대비 2.93% 증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장 /'BHS' 로 수하물 고속처리
2017~2018 유통시장 진단 / 업태별 성장 양극화 심화
포커스 / 신유통시대 주목해야할 3無 기술
클라크 / 지게차 개발 100주년 ‘물류장비 산업군 창출’
가정간편식 배송경쟁 / 성장하는 가정간편식 시장 치열해진 배송경쟁
할랄물류 / 떠오르는 할랄시장 ‘할랄물류에 주목하라’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7) / 물류 4.0시대 기술·설비·서비스 ..
12345678910,,,13
우정사업본부장, 여름철 집배원 안전 및 건

특집
보관운송
물류유통
기기
SCM FAIR / 공급망 디지털전환 초석 ‘SCM FAIR 2022’ 10월 개최
공급망 디지털전환 초석 ‘SCM FAIR 2022’ 10월 개최프로세스 최적화·가치창출 주제..
오라클 / SCM 솔루션에 물류관리 기능 추가
SCM 솔루션에 물류관리 기능 추가비용 최소화·리스크 절감·고객경험 향상·의사결정..
트레드링스 / 서비스 이용기업 2만 5,000개 전년대비 67% 증가
서비스 이용기업 2만 5,000개 전년대비 67% 증가월 활성 사용자 수 30만명 돌파 ‘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