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추가 |  운영자메일 | 
뉴스룸
로그인 회원등록 비번분실
2026 국제물류산업대전 / AI·로봇이 이끄는 물류 혁신 ‘지능형 물류 전환 가속’
AI·로봇이 이끄는 물류 혁신 ‘지능형 물류 전환 가속’‘휴머노이드부터 상하차 자동화까지’ 차세대 물류기술 각축첨단 물류기술의 최신 흐름을 조..
에너지 물류 / 물류기업 글로벌 에너지 물류시장 공략 속도
한국교통연구원 / 물류산업 AI 전환 가속 “기술 개발 넘어 현장 적용·생태계 구축해야”
JLL코리아 / 수도권 물류센터 신규 공급 급감 ‘상온·저온 양극화 심화’
CXL BIO / AI 엣지 데이터센터 냉각 기술 검증 PoC 추진
HOME > HOT뉴스
서림산업에스알아이 장재형 대표 / “자동화와 R&D로 랙 차별화·경쟁력 높인다”
     
ㆍ게재년/월 2025/11
“자동화와 R&D로 랙 차별화·경쟁력 높인다”
김포 1공장 준공 ‘랙 품질·생산성 향상’


랙 시스템 전문기업 서림산업에스알아이가 최근 김포 학운5일반산업단지에 약 1,000평 규모의 1공장을 신축하고 기존 공장을 통합하면서 자동화 생산 체제를 강화했다. 이에 따라 설비 생산을 1공장 랙, 2공장 선반으로 이원화했다.
1공장은 원자재 입고부터 완제품 출하까지 전 공정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도록 설계돼, 생산성이 증대되고 효율성이 향상됐다. 또한 직원을 위한 기숙사 등 복지와 편의를 위한 투자도 과감히 진행했다.
특히 서림산업에스알아이는 단순 제조기업의 틀을 넘어, R&D 투자 강화를 통한 기술 내재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장재형 대표는 “빠르게 변화하는 물류환경 속에서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결국 기술을 직접 보유하고 발전시켜야 한다”며, “앞으로도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Q. 1공장을 새롭게 구축한 배경과 특징에 대해 설명해달라.
수주량 증가로 랙 생산이 계속 늘어나는데 반해, 기존에는 공장이 4개 동으로 분산돼 있어 동선이 복잡해지는 등 비생산적인 면이 있었다. 또한 랙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자동화 설비를 더 확대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한데, 기존 공장에서 생산 효율을 높이기에는 공간 제약과 물류 이동의 비효율이 컸다.
이에 기존 공장을 통합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1공장을 신축했다.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효율적인 레이아웃 구성으로, 포밍라인과 용접라인으로 크게 두 축을 구성했다. 원자재인 코일이 투입되면 포밍 과정을 거쳐 랙 기둥과 로드빔 등이 생산되고, 용접라인으로 이동해 로봇이 고객 주문에 맞춰 자동으로 용접하는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랙이 완성된다.
이같은 레이아웃에 따라 15톤 코일을 트럭에서 하차하는 호이스트부터 코일을 운송하는 코일무버, 오토펀칭 포밍기, 포밍기, 로봇 용접기, 절곡기 등 자동화 설비를 효율적으로 배치해 동선을 최소화했으며, 파렛트랙부터 중량랙, 드라이브인랙, 하이랙, 플로우랙, 메저닌, 셔틀랙, 전동모빌랙까지 다양한 제품을 생산한다.
기존 공장보다 자동화 설비를 좀더 다양하게 구축함으로써 직원들이 좀더 편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했으며, 향후 포밍라인을 1기 더 추가해 생산능력을 더욱 보강할 예정이다.
또한 1공장은 견고하고 쾌적하게 구성하기 위해 세밀한 요소까지 설계에 반영했다. 우선 15톤의 코일들을 취급하고 고중량의 랙을 생산하는 만큼, 안정적인 지반을 위해 1m 콘크리트 타설을 진행했으며, 바닥은 FM2 기준을 충족하는 초평탄으로 시공했다.
또한 직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컴프레서 소음을 줄이기 위한 자동식 에어배관을 설치하고 실내 공기질 관리를 위한 대형 환기시스템을 설치하는 등 여러 가지 설비를 구축하는 한편, 작업이 끝나면 청소차로 공장을 청소하면서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외에도 여름에는 이동식 에어컨을 1인당 1대씩 제공한다.

Q. 1공장 준공후 개선된 사항은 무엇인가.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이 높아진 것 외에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불량률이 크게 감소했다는 점이다. 
자동화 설비나 로봇을 설치하면 인력 숙련도에 의지하지 않아도 돼, 생산 수량의 변동 폭이 현저히 줄어들면서 생산의 안정성이 높아지고 균등한 품질이 보장되면서 불량률은 줄어든다. 
특히 기존에 서로 나뉘어져 있던 라인이 1공장으로 합쳐지면서 오퍼레이터들이 작업을 서로 체크할 수 있게 된 것도 불량률을 줄이는데 한몫했다. 또한 사무동과 바로 연결돼 있어 관리자가 오더에 따른 사양이 제대로 생산되는지를 현장에서 계속 체크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아울러 좀더 정확한 생산계획이나 납품계획도 세울 수 있게 됐다.
이같은 효과 이외에 무엇보다 중요한 건 작업자가 더 안전하게,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게 됐다는 점이다. 용접처럼 위험한 작업은 로봇에게 맡기고 작업자는 제대로 결과물이 나오는지 확인하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자동화는 단순히 인력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작업자가 기술과 품질 관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기반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외에 고객 신뢰도도 높아졌다. 품질과 내구성, 납기 리드타임을 중요시 여기는 고객들은 1공장을 직접 방문하고 “이 정도 수준의 환경이면 믿고 맡길 수 있다”는 말을 한다. 체계적인 품질 관리와 납기일 준수, 청결한 제조 환경으로 프로젝트 수주가 점차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Q. 시장 다각화를 위해 모빌랙과 셔틀랙 등 기술집약형 제품을 강화하고 있는데, 어떤 전략과 방향으로 추진중인지 얘기해달라.
랙은 진입장벽이 낮고 업체간 경쟁이 치열해 심지어 제살깎기식 영업이 난무하는 시장이다. 이런 상황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기 위해서는 부가가치가 높은 기술집약형 제품을 공급할 수 있어야 한다.
최근 풀필먼트센터 확대 등으로 공간 효율성과 자동화 수준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보관시스템 수요가 많아지고 있다. 모빌랙은 랙 자체가 모터 구동으로 이동하면서 통로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어, 기존 대비 40~50% 이상 공간 활용률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셔틀랙은 무인 셔틀이 랙 내부를 자동으로 이동하며 입출고를 수행하기 때문에, 인력 의존도를 줄이고 작업 속도와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점차 모빌랙과 셔틀랙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서림산업에스알아이는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더불어 제품 구조를 개선하고 자동제어 기술과 안전 센서 등 전장 기술을 업그레이드하는 테스트도 지속하고 있다. 이를 위해 2공장에 테스트베드를 마련하고, 자재나 센서를 교체하거나 하중을 높이는 등의 테스트를 하루 종일 진행한다.
특히 모빌랙의 경우 바닥 레일 시공이 필요없는 ‘노 레일(No Rail) 모빌랙’을 개발했다. 한쪽 벽에 가이드라인을 설치하고 하부에 센서를 부착해, 가이드라인과의 거리를 측정해서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면서 랙이 움직이는 것이 특징이다. 바닥 공사가 필요없어 설치가 간편하고 지게차가 전선에 걸리는 사고도 방지할 수 있다.
서림산업에스알아이는 제품의 생산부터 시공, AS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고객사의 물류 환경과 물동량에 최적화된 설비를 맞춤형으로 제안하고 있다.

Q. 예전부터 디자인을 강조하고 있는데 어떤 의미인가.
서림산업에스알아이가 생각하는 디자인은 단순히 외형적인 모습이 아니라 기능과 안전이다. 따라서 제품의 기능과 안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설계하는 것이 디자인팀이 하는 주요 업무이다.
예컨대 소위 기둥 발굽이라고 불리는 랙 바닥의 베이스 플레이트의 경우 단순히 볼트로 랙과 연결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우리는 중간 부분을 구부려 랙을 한번 더 지탱하도록 변경했다. 따라서 랙에 충격이 가해졌을 때 베이스 플레이트의 구부러진 부분이 랙의 흔들림이나 틀어짐, 이탈을 방지한다. 
이외에도 로드빔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더 길게 제작한다거나, 선반을 더 튼튼하게 지지하기 위한 자재를 별도로 제작하는 등의 설계를 하고 있다. 
이게 단순해 보여도 여러 번의 시행착오 끝에 나온 결과물이다. 또한 가공이 한번 더 들어가거나 금형을 별도로 제작해야 하고 자재가 늘어나는 등의 비용이 발생한다. 랙 바닥 베이스 플레이트의 경우 현재 모습으로 만들기까지 4번의 금형 작업을 거쳤다.
그러나 이같은 디자인이 다른 기업들은 쉽게 따라하지 못하는 우리만의 차별화와 경쟁력을 만드는 요소라고 생각한다. 현재 디자인 등록만 50건 이상에 달한다.

Q. R&D 투자에도 굉장히 적극적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과 경쟁이 심한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기 위해서는 고객의 변화하는 수요에 바로 공급할 수 있는 제품을 미리 준비하고 안정적인 품질로 공급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매년 매출의 약 2~3%를 R&D에 꾸준히 투자하면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기업부설 연구소에서는 기존 제품을 업그레이드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제품도 꾸준히 개발하고 있다.
최근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은 캐로젤이다.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캐로젤이 아니라, 부피가 크거나 고하중 물량에 적합한 물류에 특화된 캐로젤을 통해 기존 기업들이 진입하지 못하는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 
이처럼 연구소에서는 다양한 제품을 구상하고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지 내부에서 치열하게 논의한 다음 결정되면 개발을 시작한다. 물론 시장성이 없다고 판단되면 중간에 그만두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을 통해 내부적으로 다양한 제품에 대한 기술이 쌓이고, 신제품 개발을 위한 밑거름으로 작용한다.
공장에서 필요한 설비를 직접 개발하는 것도 R&D팀의 역할이다. 예컨대 로봇 용접에서 제품 위치가 1㎜만 어긋나도 품질이 떨어지거나 오작동이 발생하므로, 제품을 정확한 위치에 고정해주는 틀인 지그가 필요하다. 이에 1공장에 설치된 로봇 용접의 랙 위치를 고정하는 지그를 R&D팀이 직접 만들었다.
R&D는 기회비용이 될 수도, 매몰비용이 될 수도 있지만,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기술 내재화를 이뤄 가는 것이 서림산업에스알아이만의 아이덴티티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Q. 직원 복지와 환경 개선에도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경영철학에 대해 설명해달라.
회사 운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1순위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지속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회사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능력 있는 인재가 중심에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현장에서는 자동화 설비와 기술을 잘 다룰 수 있는 사람이, 사무실에서는 차별화된 설비를 설계할 수 있는 창의력 있는 인재가 모두 필요한데, 이를 확보할 수 있는 것은 결국 합당한 대우와 복지이다.
따라서 1공장은 직원의 복지와 휴식 공간까지 세심하게 설계했다. 우선 1인실 또는 2인실로 구성된 원룸 형태의 기숙사를 함께 운영한다. 각 방마다 개별 화장실과 공용 세탁실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내국인과 외국인 근로자 모두 이용하고 있다. 또한 직접 고용한 영양사가 중식과 석식을 제공하는 자체 식당도 운영중이다. 직원들이 만족스런 식사를 통해 힘을 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평균 단가가 1만원을 상회하는 다양한 메뉴로 구성하고 있다. 
이외에 출산 장려금이나 자녀 학자금도 지원한다. 
다른 중소기업은 인력난이 심각하다고 하는데, 현재 회사 구성원의 20~30대 비중은 약 70%에 이르며, 외국인 근로자는 약 10%에 불과하다. 또한 근속 연수도 길다.
사람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야 품질도, 생산성도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것이 경영철학이다. 앞으로도 직원들이 자부심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드는데 아낌없이 투자할 계획이다.

Q. 물류자동화 설비가 빠르게 확산되는 등 물류산업이 점차 고도화되고 있는데, 향후 계획은 무엇인가.
AI가 확산되면서 물류산업도 변화의 속도가 과거와 비교가 안될 정도로 점점 더 빨라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 그래서 최근에는 궁극의 자동화는 무엇인가에 대해 많이 고민하고 정보를 찾아보고 있는데, 결국은 사람을 대체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이라고 생각된다. 실제 휴머노이드 로봇이 피킹이나 포장 등 물류업무에 투입되는 시범사업이 진행될 만큼 기술이 발전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그 시대에도 랙은 필요하다. 아무리 물류자동화가 고도화된다고 해도 물건을 보관하기 위해서는 랙이 있어야하기 때문이다. 다만 랙에 어떤 기능이 추가되는냐는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랙 시장 파이는 점점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서림산업에스알아이는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기술력과 품질을 기반으로 변화하는 물류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1공장과 연구소를 중심으로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인재 육성으로 기술 내재화를 강화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도 기술혁신과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급변하는 물류산업 환경 속에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 나가겠다.  

<저작권자 ⓒ 월간 물류매거진(www.ulogistic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롯데마트 제타 스마트센터 부산 / ‘AI가 재고 배치하고 로봇이 피킹’..
클라크 / 7·8톤급 전동지게차 ‘L780XE’ 출시 디젤 중형시장 공략
두핸즈 XFC 센터 / AI 기반 모듈형 자동화 물류거점 ‘XFC 센터’ 본격..
두산밥캣 / 지게차 예방정비로 ‘물류현장 다운타임 줄인다’
2026 국제물류산업대전 / AI·로봇이 이끄는 물류 혁신 ‘지능형 물류..
인터롤 김준형 대표 / “컨베이어, 하드웨어 넘어 ‘지능형 통신’으로..
스피드플로어 홍석민 대표 / “상하차 자동화로 물류 ‘미싱링크’ 잇..
로지스올 이천물류센터 / AMR·AGF·Q-DAS 자동화 기반 스마트 물류허..
2026 유통시장 전망 / 저성장 시대 돌입 ‘수익 중심 생존전략’ 시동..
국토부, ‘화물차 안전운임제 재도입’ 28년까지 3년간 시행
2026 물류트렌드 / AI가 주도하는 ‘지능형 물류 생태계’ 본격화
서림산업에스알아이 장재형 대표 / “자동화와 R&D로 랙 차별화·경쟁..
티엑스알로보틱스 엄인섭 대표 / ‘R&D와 코스닥 상장’ 지속가능 성장..
미랄 / ‘사전검사·컨설팅’으로 멕시코 신속 통관 지원
폭염대비 전략 / ‘폭염시 2시간마다 20분 휴식’ 의무화 ‘시행 한계..
보우시스템 / ‘국산 크로스벨트 소터’ 시대 열다
아마존 / AI·촉각 로봇 ‘벌컨’으로 로봇자동화 한계 넘는다
2025 국제물류산업대전 / 로보틱스·AI 기반 물류자동화 전성시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5(AW 2025) / AI 기반 지능형 물류로봇으..
딜리버스 이천물류센터 / 물류센터 확장·소팅봇 도입으로 ‘당일배송..
아파트 로봇 배송 / ‘배달왔습니다’ 아파트 로봇배송 도입 확대
호쿠쇼 / 슈어소트·PAS 등 물류자동화설비 한 곳에 ‘쇼룸’ 구축
나비엠알오 오산물류센터 / AGV 127대가 구현하는 ‘물류자동화’
케이엔로보틱스 김홍삼 대표 / 로봇 기반 원스탑 토탈 물류자동화시스..
SCM FAIR 2024 / ‘미들마일부터 물류로봇까지’ 물류 디지털전환 가속..
실외 배송로봇 / 도심 자율주행 배달로봇 상용화 ‘눈앞’
XYZ로보틱스 / AI 기반 상하차 물류로봇 ‘RockyOne’ 출시
12345
페덱스, 아태지역 11개 시장서 ‘프레드릭

특집
보관운송
물류유통
기기
마스오토 / 카메라 기반 E2E AI로 한·미 장거리 화물운송 무인화 도전
카메라 기반 E2E AI로 한·미 장거리 화물운송 무인화 도전실주행 데이터 2,000만㎞ 확..
SAP / AI가 실행하고 사람은 전략적 판단 ‘자율형 기업’ 비전 제시
AI가 실행하고 사람은 전략적 판단 ‘자율형 기업’ 비전 제시AI 에이전트 중심 기업 ..
LG CNS / ‘현장 데이터·오케스트레이션이 경쟁력’ 피지컬 AI 경쟁 본격화
‘현장 데이터·오케스트레이션이 경쟁력’ 피지컬 AI 경쟁 본격화산업현장 적용 본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