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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간편식 배송경쟁 / 성장하는 가정간편식 시장 치열해진 배송경쟁
게재년/월 2017/09
 
성장하는 가정간편식 시장 치열해진 배송경쟁
‘신선함을 잡아라’ 새벽배송 강화



가정간편식(HMR) 배송 경쟁이 뜨겁다. 집에서 편하게 가정간편식을 받기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유통업체들이 앞다투어 가정간편식 배송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가정간편식이란 한끼 식사를 위한 국, 탕, 반찬 등을 데우기만 해서 바로 먹을 수 있는 완전조리식품, 끓이거나 조리해서 먹는 반조리식품을 비롯해 치료식, 유기농, 천연식품이나 샐러드, 주스 등 신선식품을 뜻한다.
최근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 증가, 건강에 대한 관심 증대 등으로 인해 가정간편식 수요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가정간편식 시장규모는 지난 2009년 7,100억원에서 지난해 2조 3,000억원으로 7년간 3배 이상으로 늘었으며, 올해에는 3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미 이마트, 아워홈, 동원그룹, 롯데푸드 등이 가정간편식 제품을 연이어 출시하고 있다.
최근에는 가정간편식을 온라인으로 주문, 정기적으로 배달받는 형태의 O2O 서비스가 점차 확대되는 추세다. 가정간편식은 매일 정기적으로 먹는 식품이라는 특성상 배송 주기가 최소 주 1~2회 등으로 규칙적이고, 아침식사 시간 등 지정시간에 맞춰서 배송해야 한다는 특징이 있다.

가정간편식 시장 지속 확대 전망

가정간편식 배송서비스를 처음 시작한 것은 배민프레시, 헬로네이처, 마켓컬리, 더반찬 등의 스타트업이다. 물류 인프라와 배송 기술이 발전하면서 스타트업이 틈새시장인 가정간편식 배송을 시작했으며, 소비자 만족도가 높아지면서 점차 가정간편식 시장이 확대됐다.
업계 관계자는 “이커머스 발전 과정을 살펴보면 배송이 쉬운 책에서 시작해, 점차 소비자가 온라인으로 주문하기 까다로운 의류 등으로 확대됐다”며, “그중 가장 배송이 어려운 것이 바로 신선식품으로, 배송 기술과 인프라의 발달로 스타트업이 신선식품으로 구성된 가정간편식 배송을 시작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후 “소비자들이 가정간편식 품질과 배송서비스에 만족하면서 재주문으로 이어지고, 이를 통해 저변이 확대되면서 가정간편식 시장이 커지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특히 신선한 아침밥을 먹고자 하는 소비자가 많아지면서 새벽배송은 가정간편식 배송 방식의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2012년에 설립돼 2016년 12월 SK플래닛 자회사로 편입된 헬로네이처는 전국 1,000여개 농가와 네트워크를 맺고 소비자가 신선식품을 주문하면 배송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헬로네이처는 50여명으로 구성된 신선식품 유통 및 물류 전문가 등이 검증된 생산자 네트워크를 확보해 채소, 과일, 정육, 양곡, 수산 등 친환경 프리미엄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해 고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015년에는 광주 곤지암에 물류센터를 갖추고 새벽배송을 시작했다. 특히 마감시간이 업체중 가장 늦은 밤 12시로, 아침 8시까지 배송을 완료한다. 지난 4월부터는 서울 전지역에 새벽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헬로네이처는 “구매예측시스템을 통한 철저한 재고관리와 자체 물류센터를 기반으로 효율적인 배송시스템을 구축해 서울 전지역 새벽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동원홈푸드가 지난해 인수한 더반찬은 최근 가산동에 DMPS(Dual Mode Picking System)가 적용된 신공장을 설립했다.
DMPS는 다품종 소량생산 및 배송에 최적화된 물류설비로, 자동으로 각각의 고객 주문내역을 입력하고 스캔해 배송박스마다 주문 제품을 정확하게 포장할 수 있도록 한다. 더반찬은 DMPS 도입을 통해 배송이 정확, 신속해졌다. 시간당 생산성은 기존 대비 189% 가량 상승했으며, 1일 6,000건(단품 6만 6000,개), 최대 1만건(단품 11만개)까지 주문량을 처리할 수 있게 됐다.
더반찬은 신공장을 기반으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새벽배송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GS리테일의 온라인 쇼핑몰 GS프레쉬도 밤 10시까지 주문한 상품을 아침 7시까지 받을 수 있는 새벽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 배송완료시 사진이 동봉된 문자를 고객에게 전송한다. GS프레쉬에서 판매하는 5,000여종의 상품을 대상으로 하며, 우선 서울지역 12개구를 대상으로 새벽배송 서비스를 시작한후 향후 서울 전지역과 경기도, 인천광역시 등 수도권 전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외에 GS프레시는 오후 6시 30분까지 주문한 상품에 대해 당일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물류업계에서는 가정간편식 새벽배송 물량이 1일 2만건, 시장규모는 약 2,2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새벽배송 시장이 앞으로도 계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새벽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의 매출이 빠르게 늘고 있는데다, 가정간편식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업체가 많아 당분간 큰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마켓컬리
프리미엄 신선식품 공급 샛별배송 제공


더파머스가 운영하는 마켓컬리는 엄선된 식자재, 해외 식료품, 신선식품 등을 판매하는 온라인 프리미엄 마트이다.
마켓컬리에 신규 입점하는 모든 상품은 ‘상품위원회’라는 내부 절차를 통과해야 한다. 상품위원회는 70여가지의 자체 기준에 따라 모든 상품을 철저하게 검토하므로 평균 10개의 상품중 1개 정도만 절차를 통과한다. 상품위원회 회의에는 김슬아 대표가 직접 참여해 입점 상품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며, 만약 출장 등으로 참석하지 못하면 아예 신규 상품 입점이 진행되지 않을 정도로 제품의 퀄리티를 최우선으로 고려한다.
마켓컬리는 어린 아기가 있는 집이나 맞벌이 부부, 1인 가구 등이 핵심 타깃으로, 유기농, 소포장, 당일배송 등으로 고객 니즈에 대응한다. 최근에는 프리미엄 유아동 전문관을 오픈하는 등 비즈니스를 다각화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마켓컬리는 2015년 5월 런칭 이후 2년만에 가입자가 5,000명에서 28만명, 월 매출 2억원에서 40억원(6월 기준)으로 크게 증가했다.
이러한 성장세를 뒷받침하는 것은 물류시스템이다. 마켓컬리는 창업 초기부터 신선식품 보관이 가능한 냉장·냉동창고를 구축하고 주문부터 배송에 이르는 콜드체인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밤 11시까지 주문시 아침 7시 이전에 배송을 완료하는 ‘샛별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수요예측시스템을 구축, 1차적으로 재고와 품질관리를 위해 고객 정보를 수집해 물량을 예측한다. 수요 예측을 통해 필요한 상품을 필요한 양만큼만 발주해 직매입을 진행하며, 상품발주부터 산지 물량입고까지 정보시스템을 통해 자동 처리된다.
재고관리시스템은 쇼핑몰 시스템과 연동해 실제 주문이 발생할 때마다 재고가 실시간 자동 차감되도록 구현돼 있다. 이를 통해 실제 존재하지 않는 재고의 판매를 방지하고, 유통기한 임박 상품 알람을 통해 상품 폐기율을 낮춘다.
물류 프로세스를 살펴보면, 공급사에서 직매입한 상품들을 픽업해 물류센터로 입고하고, 상품 특성에 맞춰 냉동·냉장·상온 적치공간으로 이동한다. 마켓컬리는 입고시 상품이 상온에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도크쉘터를 설치하고 전실을 구성했다.
밤 11시에 주문을 마감하면 주문 상품의 포장작업을 진행하고, 포장이 완료된 배송 박스를 배송 지역에 따라 분류한뒤 수량을 체크하고 상차한다. 차량은 배차시스템을 통해 경로별로 최적 경로를 구성하고 배송을 시작해 아침 7시 이전에 배송을 완료한다.
마켓컬리는 앞으로도 계속 식재료 선별과 조리과정까지 꼼꼼히 신경 써 높은 품질의 음식을 가정에서 먹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배민프레시
‘당일 생산·익일 배송’ 신선함 유지


우아한형제들이 운영하는 배민프레시는 ‘맛있는 한상’을 모토로 3,000여종의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배민프레시는 당일 생산한 제품을 익일 배송하는 것이 특징이다. 2015년 11월 국내 반찬 정기배송 1위 업체인 더푸드를 인수, 고객의 주문과 동시에 더푸드 공장에서 조리에 들어가면서 제품을 준비한다. 따라서 재고가 없으며 모든 제품이 신선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반찬과 국에 집중하고 있다. 배민프레시가 반찬과 국으로 품목을 한정한 것은 ‘건강한 집밥’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배달의민족을 통해 유명 식당의 음식 등을 이미 배달하고 있는 만큼, 배민프레시는 집밥의 대표 메뉴인 반찬과 국에 집중하기로 한 것이다.
반찬시장의 성장 가능성도 고려했다. 기존에 다양한 신선식품을 취급할 때에도 주문의 60% 이상이 반찬에 집중돼 있었다. 이에 따라 더푸드 제조공장을 기반으로 반찬과 국 메뉴 위주로 판매하고 있다.
수하동 설렁탕처럼 유명한 식당들의 맛을 그대로 재현해 공장에서 제조 판매하는 것도 차별화 요인이다. 이들 제품은 해당 식당들과의 협업을 통해 까다롭게 맛을 구현했다. 또한 유명한 반찬가게 제품도 주문할 수 있다. 플랫폼 사업을 통해 파트너사에게 판로의 기회를 제공하고 고객들에게는 선택의 폭을 넓혔다.
배민프레시는 현재 회원수가 40만명에 육박하고 있으며 1년 사이 주문수가 10배 가량 늘어났다. 반찬과 국에 집중하기 시작한 지난 1월 이후부터는 50배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배민프레시는 2013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이커머스에서 새벽배송 방식을 도입, 배송의 패러다임을 전환했다. COO실 진봉섭 선임은 “당시 B2C 새벽배송은 무모하다는 평이 많았으나 시장 성장가능성을 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과감히 투자했다”고 밝혔다.
2016년 10월에는 송파구에 위치한 서울복합물류센터에 1,000평 규모로 최대 월 7,000건을 처리할 수 있는 프레시센터를 오픈했다. 기존 부천물류센터를 확장 이전한 것으로, 수도권 접근성을 높였다. 프레시센터는 콜드체인을 위해 냉장·냉동창고를 별도로 구축했으며 작업장은 10℃ 이하로 유지한다.
배민프레시 모바일과 온라인에서 오후 1시에 주문마감하면 더푸드 공장과 파트너사는 수량에 맞춰 생산하고 배송차량이 제품을 픽업해 밤 8시까지 프레시센터로 입고한다. 입고가 확정되면 밤 7시부터 11시까지 포장작업을 진행하며, 이때 합포장은 WMS를 통해 미리 결정되기 때문에 작업자는 바코드를 스캔해 정해진 위치에 놓기만 하면 된다.
진봉섭 선임은 “정보시스템을 통해 DAS와 DPS 방식을 적절히 활용하고 있다”며, “주문의 변동폭이 있으므로 공간을 탄력적으로 활용해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배송은 밤 11시부터 시작해 아침 7시 이전에 완료한다. 현재 서울 전지역과 경기 일부 지역에 새벽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차량은 50여대를 구비하고 있다.
배민프레시는 아이스박스 등의 부자재 회수물류를 시행한다. 진봉섭 선임은 “회수물류를 통해 배민프레시는 부자재를 재활용하고 고객은 적립금 등의 혜택을 받는다”고 설명했다.
배민프레시는 향후 제품 품질을 높이고 파트너사를 확대해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CJ대한통운
가정간편식 새벽배송 개시 ‘적용 대상 확대 모색’

CJ대한통운이 택배업계 최초로 밤 10시부터 아침 7시까지 가정간편식을 각 가정으로 배송하는 새벽배송을 지난 4월부터 시작했다. 이후 안정화 기간을 거쳐 6월초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새벽배송은 일반택배가 아닌 가정간편식만을 배송하는 전담조직과 양재에 위치한 전용터미널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CJ대한통운이 새벽배송을 준비하기 시작한 것은 지난해 10월부터로, 마켓컬리 당일배송 서비스가 계기가 됐다. CJ대한통운은 2015년 11월부터 제주를 포함한 전국 당일배송을 시작했으며, 현재 전국 90% 지역에 1일 1만 6,000건 규모로 운영하고 있다.
택배신사업팀 장창원 부장은 “마켓컬리가 수도권 이외의 지역은 당일배송으로 CJ대한통운을 몇 개월 이용했는데, 이때 수도권 지역 새벽배송에 관심을 갖게 돼 시장조사를 하게 됐다”며, “대기업부터 동네 반찬가게에 이르기까지 새벽배송에 대한 수요가 많지만 물류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CJ대한통운은 새벽배송 성장성이 높다는 판단 아래, 6개월의 준비과정을 거쳐 물류인프라와 IT시스템을 기반으로 서울과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새벽배송을 시작했다. 장창원 부장은 “택배터미널이 비어있는 시간을 활용해 새벽배송 물량을 분류하므로 물류시설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정보시스템도 적극 활용하고 있다. 택배시스템을 통해 배송추적이 가능하고 배송완료뒤 현장사진을 찍어 고객이 택배앱을 통해 볼 수 있도록 하는 안심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배송기사는 기사앱을 활용해 바코드를 스캔하면 네비게이션과 바로 연동돼 배송처까지 빠르게 찾아갈 수 있다.
장창원 부장은 “정해진 루트 위주로 다니는 택배와 달리 새벽배송은 출발지가 매번 다르고 배송권역이 넓어 길 찾기가 어려울 수 있다”며, “새벽배송을 계기로 정보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해 정확성과 활용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새벽배송은 현재 40여개 업체가 이용하고 있으며, 물동량은 1일 약 1,500건이다.
CJ대한통운은 올해말까지 1일 5,000건 배송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새벽배송을 문의하는 업체가 계속 늘어나고, 실제로 계약을 체결하는 업체가 많아지고 있어 목표 달성을 낙관적으로 전망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새벽배송을 단순히 가정간편식에만 국한하지 않고, 홈쇼핑 심야방송 상품 등으로 적용 대상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CJ제일제당, CJ오쇼핑, CJ푸드빌 등 그룹내 계열사와의 시너지 창출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창원 부장은 “홈쇼핑의 경우 새벽배송을 기반으로 기존에 없던 새로운 상품을 만들 수 있고, CJ온마트 등 온라인쇼핑몰은 새벽배송을 추가해 배송 방법을 다양화한다는 점에서 잠재력이 높다고 보고 있다”고 밝혔다.
목표대로 물량을 확보하게 되면 현재 박스당 4,000원인 단가도 낮출 수 있게 돼, 더욱 많은 물량을 유치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가 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향후 전국 주요 대도시 등으로 새벽배송 서비스 지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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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
294 2015~2016 물류기기 시장진단 / 온라인유통 물류설비..

온라인유통 물류설비 투자 확대 ‘성장 주도’ ‘기술개발’ 차별화 ‘해외진출’ 시장다변화 모색 2015년 물류기기시장은 소셜커머스 등 온라인유통시장 성장으로 물류센터 구축이 증가하면서 물류설비 투자가 늘어났다. 그러나 지속된 경기침체로..
[2016/01]
293 2015~2016 유통시장 진단 / 편의점·온라인쇼핑 유통..

편의점·온라인쇼핑 유통시장 견인 모바일쇼핑 성장 가속화, 대형마트·백화점 부진 올해 유통시장은 전년대비 1.9% 성장한 278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흥국증권이 전망했다. 신세계 미래정책연구소는 전년대비 3%대 초반의 성장률을 예상했다. 지난해..
[2016/01]
292 온라인몰 물류 강화 / 자체 배송역량 확대 ‘온라인..

자체 배송역량 확대 ‘온라인몰 물류의 역습’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에 기반한 배송 속도전’ 양상 쿠팡 로켓배송으로 시작된 온라인 물류혁신이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망라한 자체 배송역량 확대로 이어지면서 유통업계 물류 판도가 바뀌고 있..
[2015/12]
291 2015 사물인터넷(IoT) 국제전시회 / IoT의 모든 것!..

IoT의 모든 것! IoT로 연결되는 미래 모습 구현 국내외 150여개사 참여 ‘사물인터넷 제품 및 서비스 대거 출품’ 2015 사물인터넷(IoT) 국제전시회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2015 사물인터넷 진흥주간’ ..
[2015/11]
290 이지메디컴 / 맞춤형 병원물류서비스 제공 ‘효율성..

맞춤형 병원물류서비스 제공 ‘효율성·투명성’ 향상 ‘물류 일원화’로 안정적인 재고 공급·물류비 절감 물류개선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물류비를 절감하려는 병원이 증가하면서 의료분야 GPO(Group Purchasing Organization)기업인 이지메디..
[2015/10]
289 야마토그룹 / 물류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다

물류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다 밸류 네트워킹 추진 ‘스피드·품질·비용’ 경쟁력 차별화 야마토홀딩스가 ‘비용’을 넘어 ‘가치를 창출하는 수단’으로 물류를 진화시키는 ‘밸류 네트워킹(Value Networking)’을 추진중이다. 그 중심에는 도..
[2015/10]
288 해외직구 / ‘나홀로 호황’ 해외직구족을 잡아라

‘나홀로 호황’ 해외직구족을 잡아라 물류업계 ‘인프라 투자·전략적 제휴 강화’ 뜨거운 경쟁 해외직구 성장세가 여전히 높은 가운데, 해외직구 물류를 잡기 위한 물류업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관세청에 따르면 2010년 이후 해외직구가 건수..
[2015/09]
287 드론 / 유통·물류업계, 드론으로 화물배송에 날개를..

유통·물류업계, 드론으로 화물배송에 날개를 달다 ‘관련 법·제도, 인증제 미흡’ 드론 상용화 걸림돌 드론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산업 전방위에 걸쳐 드론을 사용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특히 물류에서는 화물운송을 위한 새로운 장비로..
[2015/09]
286 한진그룹 / 인천 ‘스마트물류 거점’으로 육성

인천 ‘스마트물류 거점’으로 육성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물류창조경제’ 추진 한진그룹이 인천을 스마트물류 거점으로 조성한다. 또한 중소·벤처기업의 수출물류 경쟁력을 제고하고, 한중 스타트업 교류협력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한다. 한..
[2015/08]
285 금호타이어 / IoT 기반 제품통합관리시스템 구축

IoT 기반 제품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반제품에서 완제품까지 RFID 적용 ‘생산·물류·판매 실시간 정보관리’ 금호타이어가 타이어업계 최초로 완제품에 이어 반제품에도 RFID를 적용하는 IoT 기반 제품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금호타이어는 201..
[2015/07]
284 중국 일대일로와 물류 전략 / 일대일로 추진 본격화..

일대일로 추진 본격화 ‘新 실크로드를 잡아라’ 인프라 건설 투자 증가 ‘플랜트 물류 활성화 기대’ 최경환 부총리가 지난달 29일 AIIB(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협정문에 서명함에 따라, 중국이 추진하는 일대일로 프로젝트에 향후 한국이 어떤 영..
[2015/07]
283 물류공동화 국내외 사례 / 정부 주도 물류공동화 확..

정부 주도 물류공동화 확산 효과 미비 ‘경쟁은 공장과 매장에서, 물류는 공동으로’ 인식 확대돼야 무역협회가 실시한 ‘2014 물류공동화 활용 실태조사’에 따르면 현재 물류공동화를 실시하는 기업은 5.4%에 불과하다. 이처럼 국내에서는 물류공..
[2015/06]
282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5) / 물류자동화·IT·..

물류자동화·IT·운송·보관설비 한자리에 다양한 셔틀랙 대거 출품 자동화설비 관심 집중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5)이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올해 5회째를 맞는 KOREA MAT은 기존 물류기기 및 시스템 분야에 물류..
[2015/05]
281 KGB물류그룹 / ‘택배’ 로 몽골을 달리다

‘택배’ 로 몽골을 달리다 몽골KGB택배 설립, 울란바타르 택배서비스 개시 KGB물류그룹이 몽골 최초로 택배서비스를 시작한다. KGB물류그룹은 지난 3월 1일 몽골KGB택배 출범식을 갖고 몽골 택배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박해돈 회장은 “몽골 국민이..
[2015/04]
280 2014~2015 소터&컨베이어시장 진단 / 소셜 등 유통업..

소셜 등 유통업 소터 수요 증가 ‘시장 견인’ 국산 소터 가격경쟁 심화 ‘해외시장 진출 모색’ 지난해 소터 시장은 소셜커머스를 필두로 유통에서의 설비투자가 증가했으며, 택배와 의류 역시 수요가 꾸준히 발생했다. 업계 관계자는 “소셜커머스..
[2015/03]
279 2014~2015 랙시장 진단 / 저가경쟁 여전, 신제품 개..

저가경쟁 여전, 신제품 개발로 틈새시장 모색 메자닌랙 수요 증가·자동화 추세속 셔틀랙 인식 확대 최근 물류센터들이 대형화, 공동화되면서 지난해 랙시장은 대형 프로젝트들이 다수 진행됐다. 업계 관계자는 “물류아웃소싱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2015/02]
278 2014~2015 지게차시장 진단 / 지난해 ‘내수 증가 수..

지난해 ‘내수 증가 수출 하락’ 성장세 전년과 비슷하반기 Tier4 적용, ‘디젤 수요 전동으로 전환’ 아직은 시기상조     2014년 지게차시장은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에 따르면 1~10월 지게차 생산대수(디젤, 전동 포함)는 3만 4,135..
[2015/01]
277 2014~2015 유통시장 진단 / 올해 유통시장 전년대비..

올해 유통시장 전년대비 2.4% 성장 276조원 전망‘온라인’ 나홀로 성장,  ‘옴니채널 소비·모바일 쇼핑’ 시장 견인  올해 소매유통시장은 전년보다 2.4% 성장한 276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대한상의가 발표한 ‘2015 유통..
[2015/01]
276 2014~2015 택배산업 진단 / ‘농협 택배진출·롯데그..

‘농협 택배진출·롯데그룹 현대 지분 인수’ 이슈‘제7홈쇼핑·해외직구’ 물량창출 기대, ‘카파라치’ 품질저하 우려     올해 택배시장은 인터넷쇼핑몰의 꾸준한 성장과 특히 모바일커머스로 대표되는 유통채널의 다양화, 해외직구..
[20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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