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없음9
내용없음10
 special
특집
  현재위치 : HOME > 기사 > 특집
가정간편식 배송경쟁 / 성장하는 가정간편식 시장 치열해진 배송경쟁
게재년/월 2017/09
 
성장하는 가정간편식 시장 치열해진 배송경쟁
‘신선함을 잡아라’ 새벽배송 강화



가정간편식(HMR) 배송 경쟁이 뜨겁다. 집에서 편하게 가정간편식을 받기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유통업체들이 앞다투어 가정간편식 배송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가정간편식이란 한끼 식사를 위한 국, 탕, 반찬 등을 데우기만 해서 바로 먹을 수 있는 완전조리식품, 끓이거나 조리해서 먹는 반조리식품을 비롯해 치료식, 유기농, 천연식품이나 샐러드, 주스 등 신선식품을 뜻한다.
최근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 증가, 건강에 대한 관심 증대 등으로 인해 가정간편식 수요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가정간편식 시장규모는 지난 2009년 7,100억원에서 지난해 2조 3,000억원으로 7년간 3배 이상으로 늘었으며, 올해에는 3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미 이마트, 아워홈, 동원그룹, 롯데푸드 등이 가정간편식 제품을 연이어 출시하고 있다.
최근에는 가정간편식을 온라인으로 주문, 정기적으로 배달받는 형태의 O2O 서비스가 점차 확대되는 추세다. 가정간편식은 매일 정기적으로 먹는 식품이라는 특성상 배송 주기가 최소 주 1~2회 등으로 규칙적이고, 아침식사 시간 등 지정시간에 맞춰서 배송해야 한다는 특징이 있다.

가정간편식 시장 지속 확대 전망

가정간편식 배송서비스를 처음 시작한 것은 배민프레시, 헬로네이처, 마켓컬리, 더반찬 등의 스타트업이다. 물류 인프라와 배송 기술이 발전하면서 스타트업이 틈새시장인 가정간편식 배송을 시작했으며, 소비자 만족도가 높아지면서 점차 가정간편식 시장이 확대됐다.
업계 관계자는 “이커머스 발전 과정을 살펴보면 배송이 쉬운 책에서 시작해, 점차 소비자가 온라인으로 주문하기 까다로운 의류 등으로 확대됐다”며, “그중 가장 배송이 어려운 것이 바로 신선식품으로, 배송 기술과 인프라의 발달로 스타트업이 신선식품으로 구성된 가정간편식 배송을 시작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후 “소비자들이 가정간편식 품질과 배송서비스에 만족하면서 재주문으로 이어지고, 이를 통해 저변이 확대되면서 가정간편식 시장이 커지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특히 신선한 아침밥을 먹고자 하는 소비자가 많아지면서 새벽배송은 가정간편식 배송 방식의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2012년에 설립돼 2016년 12월 SK플래닛 자회사로 편입된 헬로네이처는 전국 1,000여개 농가와 네트워크를 맺고 소비자가 신선식품을 주문하면 배송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헬로네이처는 50여명으로 구성된 신선식품 유통 및 물류 전문가 등이 검증된 생산자 네트워크를 확보해 채소, 과일, 정육, 양곡, 수산 등 친환경 프리미엄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해 고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015년에는 광주 곤지암에 물류센터를 갖추고 새벽배송을 시작했다. 특히 마감시간이 업체중 가장 늦은 밤 12시로, 아침 8시까지 배송을 완료한다. 지난 4월부터는 서울 전지역에 새벽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헬로네이처는 “구매예측시스템을 통한 철저한 재고관리와 자체 물류센터를 기반으로 효율적인 배송시스템을 구축해 서울 전지역 새벽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동원홈푸드가 지난해 인수한 더반찬은 최근 가산동에 DMPS(Dual Mode Picking System)가 적용된 신공장을 설립했다.
DMPS는 다품종 소량생산 및 배송에 최적화된 물류설비로, 자동으로 각각의 고객 주문내역을 입력하고 스캔해 배송박스마다 주문 제품을 정확하게 포장할 수 있도록 한다. 더반찬은 DMPS 도입을 통해 배송이 정확, 신속해졌다. 시간당 생산성은 기존 대비 189% 가량 상승했으며, 1일 6,000건(단품 6만 6000,개), 최대 1만건(단품 11만개)까지 주문량을 처리할 수 있게 됐다.
더반찬은 신공장을 기반으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새벽배송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GS리테일의 온라인 쇼핑몰 GS프레쉬도 밤 10시까지 주문한 상품을 아침 7시까지 받을 수 있는 새벽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 배송완료시 사진이 동봉된 문자를 고객에게 전송한다. GS프레쉬에서 판매하는 5,000여종의 상품을 대상으로 하며, 우선 서울지역 12개구를 대상으로 새벽배송 서비스를 시작한후 향후 서울 전지역과 경기도, 인천광역시 등 수도권 전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외에 GS프레시는 오후 6시 30분까지 주문한 상품에 대해 당일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물류업계에서는 가정간편식 새벽배송 물량이 1일 2만건, 시장규모는 약 2,2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새벽배송 시장이 앞으로도 계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새벽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의 매출이 빠르게 늘고 있는데다, 가정간편식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업체가 많아 당분간 큰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마켓컬리
프리미엄 신선식품 공급 샛별배송 제공


더파머스가 운영하는 마켓컬리는 엄선된 식자재, 해외 식료품, 신선식품 등을 판매하는 온라인 프리미엄 마트이다.
마켓컬리에 신규 입점하는 모든 상품은 ‘상품위원회’라는 내부 절차를 통과해야 한다. 상품위원회는 70여가지의 자체 기준에 따라 모든 상품을 철저하게 검토하므로 평균 10개의 상품중 1개 정도만 절차를 통과한다. 상품위원회 회의에는 김슬아 대표가 직접 참여해 입점 상품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며, 만약 출장 등으로 참석하지 못하면 아예 신규 상품 입점이 진행되지 않을 정도로 제품의 퀄리티를 최우선으로 고려한다.
마켓컬리는 어린 아기가 있는 집이나 맞벌이 부부, 1인 가구 등이 핵심 타깃으로, 유기농, 소포장, 당일배송 등으로 고객 니즈에 대응한다. 최근에는 프리미엄 유아동 전문관을 오픈하는 등 비즈니스를 다각화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마켓컬리는 2015년 5월 런칭 이후 2년만에 가입자가 5,000명에서 28만명, 월 매출 2억원에서 40억원(6월 기준)으로 크게 증가했다.
이러한 성장세를 뒷받침하는 것은 물류시스템이다. 마켓컬리는 창업 초기부터 신선식품 보관이 가능한 냉장·냉동창고를 구축하고 주문부터 배송에 이르는 콜드체인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밤 11시까지 주문시 아침 7시 이전에 배송을 완료하는 ‘샛별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수요예측시스템을 구축, 1차적으로 재고와 품질관리를 위해 고객 정보를 수집해 물량을 예측한다. 수요 예측을 통해 필요한 상품을 필요한 양만큼만 발주해 직매입을 진행하며, 상품발주부터 산지 물량입고까지 정보시스템을 통해 자동 처리된다.
재고관리시스템은 쇼핑몰 시스템과 연동해 실제 주문이 발생할 때마다 재고가 실시간 자동 차감되도록 구현돼 있다. 이를 통해 실제 존재하지 않는 재고의 판매를 방지하고, 유통기한 임박 상품 알람을 통해 상품 폐기율을 낮춘다.
물류 프로세스를 살펴보면, 공급사에서 직매입한 상품들을 픽업해 물류센터로 입고하고, 상품 특성에 맞춰 냉동·냉장·상온 적치공간으로 이동한다. 마켓컬리는 입고시 상품이 상온에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도크쉘터를 설치하고 전실을 구성했다.
밤 11시에 주문을 마감하면 주문 상품의 포장작업을 진행하고, 포장이 완료된 배송 박스를 배송 지역에 따라 분류한뒤 수량을 체크하고 상차한다. 차량은 배차시스템을 통해 경로별로 최적 경로를 구성하고 배송을 시작해 아침 7시 이전에 배송을 완료한다.
마켓컬리는 앞으로도 계속 식재료 선별과 조리과정까지 꼼꼼히 신경 써 높은 품질의 음식을 가정에서 먹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배민프레시
‘당일 생산·익일 배송’ 신선함 유지


우아한형제들이 운영하는 배민프레시는 ‘맛있는 한상’을 모토로 3,000여종의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배민프레시는 당일 생산한 제품을 익일 배송하는 것이 특징이다. 2015년 11월 국내 반찬 정기배송 1위 업체인 더푸드를 인수, 고객의 주문과 동시에 더푸드 공장에서 조리에 들어가면서 제품을 준비한다. 따라서 재고가 없으며 모든 제품이 신선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반찬과 국에 집중하고 있다. 배민프레시가 반찬과 국으로 품목을 한정한 것은 ‘건강한 집밥’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배달의민족을 통해 유명 식당의 음식 등을 이미 배달하고 있는 만큼, 배민프레시는 집밥의 대표 메뉴인 반찬과 국에 집중하기로 한 것이다.
반찬시장의 성장 가능성도 고려했다. 기존에 다양한 신선식품을 취급할 때에도 주문의 60% 이상이 반찬에 집중돼 있었다. 이에 따라 더푸드 제조공장을 기반으로 반찬과 국 메뉴 위주로 판매하고 있다.
수하동 설렁탕처럼 유명한 식당들의 맛을 그대로 재현해 공장에서 제조 판매하는 것도 차별화 요인이다. 이들 제품은 해당 식당들과의 협업을 통해 까다롭게 맛을 구현했다. 또한 유명한 반찬가게 제품도 주문할 수 있다. 플랫폼 사업을 통해 파트너사에게 판로의 기회를 제공하고 고객들에게는 선택의 폭을 넓혔다.
배민프레시는 현재 회원수가 40만명에 육박하고 있으며 1년 사이 주문수가 10배 가량 늘어났다. 반찬과 국에 집중하기 시작한 지난 1월 이후부터는 50배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배민프레시는 2013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이커머스에서 새벽배송 방식을 도입, 배송의 패러다임을 전환했다. COO실 진봉섭 선임은 “당시 B2C 새벽배송은 무모하다는 평이 많았으나 시장 성장가능성을 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과감히 투자했다”고 밝혔다.
2016년 10월에는 송파구에 위치한 서울복합물류센터에 1,000평 규모로 최대 월 7,000건을 처리할 수 있는 프레시센터를 오픈했다. 기존 부천물류센터를 확장 이전한 것으로, 수도권 접근성을 높였다. 프레시센터는 콜드체인을 위해 냉장·냉동창고를 별도로 구축했으며 작업장은 10℃ 이하로 유지한다.
배민프레시 모바일과 온라인에서 오후 1시에 주문마감하면 더푸드 공장과 파트너사는 수량에 맞춰 생산하고 배송차량이 제품을 픽업해 밤 8시까지 프레시센터로 입고한다. 입고가 확정되면 밤 7시부터 11시까지 포장작업을 진행하며, 이때 합포장은 WMS를 통해 미리 결정되기 때문에 작업자는 바코드를 스캔해 정해진 위치에 놓기만 하면 된다.
진봉섭 선임은 “정보시스템을 통해 DAS와 DPS 방식을 적절히 활용하고 있다”며, “주문의 변동폭이 있으므로 공간을 탄력적으로 활용해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배송은 밤 11시부터 시작해 아침 7시 이전에 완료한다. 현재 서울 전지역과 경기 일부 지역에 새벽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차량은 50여대를 구비하고 있다.
배민프레시는 아이스박스 등의 부자재 회수물류를 시행한다. 진봉섭 선임은 “회수물류를 통해 배민프레시는 부자재를 재활용하고 고객은 적립금 등의 혜택을 받는다”고 설명했다.
배민프레시는 향후 제품 품질을 높이고 파트너사를 확대해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CJ대한통운
가정간편식 새벽배송 개시 ‘적용 대상 확대 모색’

CJ대한통운이 택배업계 최초로 밤 10시부터 아침 7시까지 가정간편식을 각 가정으로 배송하는 새벽배송을 지난 4월부터 시작했다. 이후 안정화 기간을 거쳐 6월초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새벽배송은 일반택배가 아닌 가정간편식만을 배송하는 전담조직과 양재에 위치한 전용터미널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CJ대한통운이 새벽배송을 준비하기 시작한 것은 지난해 10월부터로, 마켓컬리 당일배송 서비스가 계기가 됐다. CJ대한통운은 2015년 11월부터 제주를 포함한 전국 당일배송을 시작했으며, 현재 전국 90% 지역에 1일 1만 6,000건 규모로 운영하고 있다.
택배신사업팀 장창원 부장은 “마켓컬리가 수도권 이외의 지역은 당일배송으로 CJ대한통운을 몇 개월 이용했는데, 이때 수도권 지역 새벽배송에 관심을 갖게 돼 시장조사를 하게 됐다”며, “대기업부터 동네 반찬가게에 이르기까지 새벽배송에 대한 수요가 많지만 물류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CJ대한통운은 새벽배송 성장성이 높다는 판단 아래, 6개월의 준비과정을 거쳐 물류인프라와 IT시스템을 기반으로 서울과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새벽배송을 시작했다. 장창원 부장은 “택배터미널이 비어있는 시간을 활용해 새벽배송 물량을 분류하므로 물류시설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정보시스템도 적극 활용하고 있다. 택배시스템을 통해 배송추적이 가능하고 배송완료뒤 현장사진을 찍어 고객이 택배앱을 통해 볼 수 있도록 하는 안심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배송기사는 기사앱을 활용해 바코드를 스캔하면 네비게이션과 바로 연동돼 배송처까지 빠르게 찾아갈 수 있다.
장창원 부장은 “정해진 루트 위주로 다니는 택배와 달리 새벽배송은 출발지가 매번 다르고 배송권역이 넓어 길 찾기가 어려울 수 있다”며, “새벽배송을 계기로 정보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해 정확성과 활용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새벽배송은 현재 40여개 업체가 이용하고 있으며, 물동량은 1일 약 1,500건이다.
CJ대한통운은 올해말까지 1일 5,000건 배송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새벽배송을 문의하는 업체가 계속 늘어나고, 실제로 계약을 체결하는 업체가 많아지고 있어 목표 달성을 낙관적으로 전망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새벽배송을 단순히 가정간편식에만 국한하지 않고, 홈쇼핑 심야방송 상품 등으로 적용 대상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CJ제일제당, CJ오쇼핑, CJ푸드빌 등 그룹내 계열사와의 시너지 창출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창원 부장은 “홈쇼핑의 경우 새벽배송을 기반으로 기존에 없던 새로운 상품을 만들 수 있고, CJ온마트 등 온라인쇼핑몰은 새벽배송을 추가해 배송 방법을 다양화한다는 점에서 잠재력이 높다고 보고 있다”고 밝혔다.
목표대로 물량을 확보하게 되면 현재 박스당 4,000원인 단가도 낮출 수 있게 돼, 더욱 많은 물량을 유치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가 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향후 전국 주요 대도시 등으로 새벽배송 서비스 지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월간 물류매거진(www.ulogistic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추천
번호 제  목
314 가정간편식 배송경쟁 / 성장하는 가정간편식 시장 치..

성장하는 가정간편식 시장 치열해진 배송경쟁 ‘신선함을 잡아라’ 새벽배송 강화 가정간편식(HMR) 배송 경쟁이 뜨겁다. 집에서 편하게 가정간편식을 받기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유통업체들이 앞다투어 가정간편식 배송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2017/09]
313 할랄물류 / 떠오르는 할랄시장 ‘할랄물류에 주목하..

떠오르는 할랄시장 ‘할랄물류에 주목하라’ 할랄인증 기준 맞춰 원료 공급·제조·보관·운송 ‘관리 철저’ 할랄시장이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이며 블루오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슬람교도인 무슬림이 먹고 쓸 수 있는 제품을 총칭하는 할랄(Hal..
[2017/06]
312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7) / 물류 4.0시대 기..

물류 4.0시대 기술·설비·서비스 한자리에 셔틀랙·자율주행 로봇 등 자동화·물류ICT 기술 소개 물류4.0 시대에 대비한 최신 물류서비스와 미래기술을 한자리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제7회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7)’이 4월 18일부터 ..
[2017/05]
311 2017 Supply Chain & 물류 트랜드 / “전통적인 수익..

'우버 프레이트·IBM 블록체인' 물류 플랫폼 방향 제시 기대 “전통적인 수익구조 버려야 혁신 가능” “포브스 전망에 따르면 올해 Logistics & Supply Chain 트랜드는 전자상거래가 물류 수요를 이끌며, IoT와 디지털 기술, 자동화 기술이 본..
[2017/04]
310 포커스 / 유통 4.0시대 유통산업 혁신 방안

유통 4.0시대, 업종간 융합으로 ‘새로운 성장’ 이끈다 신기술 적용 R&D사업에 5년간 150억원 투자 올해 상반기중 유통·물류·ICT·제조업체간 융합 얼라이언스가 출범한다. 또한 유통산업 4차 산업혁명 신기술 적용을 위한 R&D 사업에 향..
[2017/03]
309 2014년도 국가물류비 / 14년 국가물류비 162조 2,83..

14년 국가물류비 162조 2,832억원 GDP 대비 10.96% 수송비 71.2% 차지, 도로수송 의존도 심화 2014년 국가물류비는 162조 8,322억원으로, 2013년 대비 3.6%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제화물 포함시 국가물류비는 약 192조 985억원으로 실질가치 기..
[2017/02]
308 2016~2017 물류기기 시장진단 / 불확실성 커진 경제..

불확실성 커진 경제 ‘물류설비 투자 둔화’ 상위기업에 물량 집중 ‘수주 양극화’ 심화 전망 올해 경제성장률이 2% 초반대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물류설비에 대한 투자도 줄어들어 물류업체들은 힘든 한해를 보낼 것으로 전망된다..
[2017/01]
307 2016~2017 유통시장 진단 / 편의점·온라인쇼핑 강세..

편의점·온라인쇼핑 강세 지속 유통업체간 플랫폼·컨텐츠 경쟁 심화 올해 유통시장은 기업 구조조정, 김영란법 시행, 가계부채 상환부담 등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신장세가 둔화돼 전년대비 4.9% 성장할 것으로 이마트미래정책연구소가 전망..
[2017/01]
306 물류 로봇 / 물류 로봇 시대가 온다

물류 로봇 시대가 온다 알리바바 재고 적치·피킹·패킹에 로봇 적용 ‘로봇 자동화 구현’ Industry 4.0시대를 이끄는 기술중 하나로 평가받는 로봇산업이 크게 성장하고 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 따르면, 2015년 세계 로봇시장은 전년대비 9.7..
[2016/12]
305 CBT / 역직구, 해외직구를 넘어서다

역직구, 해외직구를 넘어서다 ‘수출판로 블루오션으로 부상’ 유통·물류업계 인프라 강화 CBT(Cross Border Trade)가 물류산업 메가 트랜드로 부상하고 있다. CBT는 국가간 거래로, 온라인이나 모바일을 통해 해외 고객에게 B2C로 상품을 판매하는..
[2016/11]
12345678910,,,32
회사소개 | 정보보호 | 이용약관 | 운영자메일 | 저작권규약 | 사이트맵
물류매거진 ▶ 대표전화 : 02-458-7017 / 팩스번호 : 02-455-7821
문의메일 : sjhj0505@ulogistics.co.kr 서울 광진구 구의동 242-8
대표자 : 이주민 , 개인정보 관리담당자 : 장현준 , 개인정보 보호기간 : 회원탈퇴시점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