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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물류산업전 / 소터 등 자동화설비 ‘봇물’ 수요 확대 반영
게재년/월 2016/05
 
소터 등 자동화설비 ‘봇물’ 수요 확대 반영
‘자율주행 및 피킹지원 로봇 출품’ 첨단물류기술 소개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6)이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물류자동화시스템, 물류IT, 보관 및 운송장비, 콜드체인솔루션, 물류 운송용 포장기기 및 포장자재 등 120여개 기업 500여개 부스 규모로 개최됐다.
올해는 CJ대한통운과 현대로지스틱스 등 물류대기업이 참가해 다양한 종합물류서비스는 물론 드론 등 새로운 물류기술을 선보였으며, 대표적인 물류스타트업 기업인 메쉬코리아와 고고밴코리아는 O2O 등 ICT에 기반한 새로운 물류서비스를 소개했다.
분야별 주요 참가업체는 ▲물류장비분야 혜인, 예일이큅먼트, 하이스터코리아, 태진이엔지, 오엠코리아 ▲보관설비 분야 한국랙스, 서림산업, 나인이엔지 ▲파렛트/컨테이너 분야 영림목재, 한국파렛트풀, 한국컨테이너풀 ▲물류창고시설 분야 디피엘, 하나기공, 크린텍, 스팀지니 등이며, 이외에도 물류소프트웨어, AGV, 물류장비부품, 운송포장기기 등 다양한 물류기기가 전시됐다.
이번 전시회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자율주행로봇, 피킹로봇 등이 새로 선보였다는 점이다. 아마존이 물류센터에 키바를 적용하면서 창고용 로봇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YSTT가 Aedpt사의 링스를 출품했으며 CJ대한통운과 웨이브엠도 개발중인 로봇을 소개했다.
또한 크로스벨트, 슬라이드슈 등의 소터는 물론 셔틀랙 등 자동화설비 역시 많이 출품됐다. 이는 인력난으로 인해 자동화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자동화설비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외에 위험물 안전운송 통합관제시스템, 자체 구동롤러 컨베이어 기술 등 그동안 정부가 투자해 상용화에 성공한 물류기술 연구개발 사업과 현재 개발중인 첨단 물류기술도 소개됐다.
국내 물류기업의 해외진출을 도모하기 위한 부대행사도 개최됐다. 통합물류협회는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 8개국 37명으로 구성된 해외물류사절단을 초청해 국내 물류기업과의 정보교류와 네트워킹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외에 동남아시아 및 동유럽지역에서 국내 물류기업이 해외통관 절차시 유의할 점 등의 통관정보를 해당 해외세관공무원에게 직접 들을 수 있는 설명회도 개최됐다.
한편, 국제물류산업전과 동시에 열린 KOREA PACK에서 개최된 미래패키징 신기술 정부포상식에서 현대글로비스의 자동차 KD부품 수출용 접철식 플라스틱박스가 산자부장관상을, CJ대한통운의 Smart Cube가 한국포장기술사회장상을 수상했다.
접철식 플라스틱박스는 포장폐기물이 다량으로 발생하는 일회용 골판지 박스를 개선하기 위해 개발한 초슬립 접철식 박스로, 수출 컨테이너에 최적화됐으며 물류비를 절감하고 포장 폐기물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Smart Cube는 IoT 기반의 센싱 기술을 융합한 보냉용기로, VIP 소재 단열재로 보냉효과가 유지되며 PCM 냉매 사용으로 해외 운송에 최대 96시간 온도유지가 가능하다.
국토부 최정호 제2차관은 개막식에 참석해 “물류산업이 고부가가치 스마트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정부도 첨단물류기술 개발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연관산업과의 융복합을 위해 도시첨단물류단지를 도입하는 등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농심엔지니어링
컴팩트 소터
컴팩트 소터는 소형제품에 최적화된 DPS와 DAS를 대체할 수 있는 소팅시스템이다.
의약품을 타깃으로 개발한 설비로, 식약청이 의약품 일련번호를 관리하도록 지정함에 따라 개별 제품 바코드를 인식해 의약품 이력관리를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트레이 하중이 25㎏로 의약품 외에 다른 제품에도 적용 가능하다.
또한 분류작업중 오류가 생길 경우 바로 다음 배치를 진행하는 등 배치 조절이 자유자재로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시간당 3,600피스를 처리할 수 있으며, DPC 대비 30% 인력 절감 효과가 있다. 이외에 직선으로 컴팩트 소터를 설치해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있는 것도 특징이다.
현재 의약품 도매업체인 B사에서 각각 50개 슈트인 2기의 컴팩트 소터를 사용중이다.
www.nongshimeng.com

다이후쿠
SPDR
물류자동화설비업체인 다이후쿠가 이마트 보정 및 김포물류센터 자동화창고 설치를 계기로 AS/RS 사업부를 신설하는 등 올해부터 한국내 영업을 본격화한다.
다이후쿠는 자동화창고, 셔틀랙, 전동파렛트랙, 컨베이어시스템, 무인운반차, 소팅 및 피킹시스템, IT시스템, 무선 전원공급솔루션 등 물류 자동화설비 전부문에 걸쳐 제품을 공급한다. 국내에도 이마트를 비롯해 용마로지스 안성물류센터, 롯데제과 광명물류센터 등에 설비를 납품했다. 또한 반도체와 플랫 패널 생산을 자동화하는 클린룸 이송 및 보관 시스템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천정 크레인식 보관시스템 ‘SPDR’을 개발해 혼다차에 납품했다. SPDR은 다양한 사이즈의 케이스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시스템으로, 부품 케이스를 집는 암, 4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는 거더, 레일, 거더용 지지 컬럼으로 구성돼 있다. 즉 센서를 통해 케이스 크기를 측정한뒤 암이 케이스를 들어 올려 컨베이어로 이송한다. 크기가 상이한 케이스도 처리 가능하며 제한된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www.daifuku.com/kr

DPL
에코팬
DPL이 판매하는 에코팬은 천장에 설치해 천천히 작동하는 대형 팬으로, 큰 날개가 회전하면서 대용량의 공기를 순환시키는 역할을 한다.
에코팬은 지름 7.5m 날개가 돌면서 찬바람을 생성해 내부 온도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또한 역방향으로 팬을 가동할 경우 천장 부근에 머물던 따뜻한 공기가 찬바람 생성없이 순환기류를 형성해 밑으로 내려옴에 따라 전체 공기가 따뜻해진다. 따라서 에어컨이나 난방기와 함께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에코팬 속도는 1부터 10까지 조절 가능하다.
물류센터는 면적이 넓어 냉난방을 하기에 어려움이 많아 업무환경이 열악한 곳이 대부분이다. 이러한 물류센터에 에코팬을 설치하면 저렴한 비용으로 실내온도를 조절할 수 있어 쾌적한 근무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에코팬 1대가 약 300평을 커버할 수 있으며, 1kw당 100~150원으로 전기세가 저렴하고 소음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설치 역시 간단해 반나절이면 설치가 완료된다. DPL은 다이소, 동원산업, GS리테일 등에 에코팬을 납품했으며, 다이소의 경우 매년 주문을 추가하고 있다.
www.dpl.co.kr

보우시스템
컴팩트 슬라이드슈 & WMS
보우시스템이 컴팩트 슬라이드슈와 WMS, DPS 등을 출품했다.
그동안 슬라이드슈는 대형으로 설치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온라인 성장 등 시장이 다변화되면서 소형 슬라이드슈에 대한 수요 역시 많아지는 추세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소형 슬라이드슈를 생산하는 업체가 많지 않아 고객의 선택이 폭이 좁았다.
이에 따라 보우시스템은 시간당 8,000피스를 분류하는 컴팩트 슬라이드슈를 개발했다. 컴팩스 슬라이드슈는 인덕션에서 제품을 투입하면 비전시스템이 체적과 바코드를 스캔해 정해진 슈트로 분류한다.
보우시스템은 DAS를 대체할 수 있는 설비로 컴팩트 슬라이드슈를 강조하고 CVS와 제약물류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이외에 보우시스템은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종합 물류시스템을 제안하기 위해 WMS, WCS, TMS, OMS, CMS 등으로 구성된 통합물류관리솔루션인 LOIS를 개발하고, 우선 WMS를 공급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WMS는 기본 및 확장 모듈 등 모듈화를 통해 기업이 적용하기 용이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ASP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www.bowoosystem.com

CJ대한통운
운송로봇시스템 & W-Navigator
CJ대한통운은 현재 개발중인 운송로봇시스템과 e커머스에 특화된 이동형 피킹시스템인 W-Navigator를 소개했다.
운송로봇시스템은 아마존에서 사용하는 키바처럼 자율주행 운송로봇과 용도별 운송랙이 도킹돼 화물을 이송한다. 운송랙은 파렛트나 롤테이너 등 다양한 형태가 가능하며 최대 500㎏까지 들어 올릴 수 있다. 운송로봇이 작업위치에 따라 작업정보를 스마트 디바이스로 제공하므로 피킹오류율이 감소하고 피킹·이적·운송 작업간 연속성 제공과 작업 단순화를 통해 작업시간도 단축된다.
현재 군포물류센터에서 테스트중으로, 내년에 실제 물류현장에 도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W-Navigator는 아이패드와 피킹카트를 활용한 이동형 피킹시스템으로, 피킹할 제품을 스캔하면 해당 셀에 불이 들어오는 등 LED를 활용한 작업위치 표시로 정확도가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피킹작업이 완료되면 저절로 불이 꺼지는 적외선 센서를 활용한 작업완료 인식 자동화로 수동 스캔작업을 최소화했다.
특히 피킹할 제품의 랙 위치나 피킹할 제품의 해당 셀 위치 등이 아이패드 화면에 표시되므로 작업자는 작업 정보를 시각적으로 확인하면서 빠르고 정확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또한 아이패드는 물류센터내 기능이 모두 구현돼 있어 피킹카트 이외에 지게차에서도 사용하는 등 필요한 장소에서 활용 가능하다.
이외에 피킹카트는 알루미늄 재질로 가볍게 만들어 여자들도 쉽게 끌고 다닐 수 있도록 제작했다. 현재 W-Navigator는 올리브영, 쥴릭파마코리아, 스타벅스 등에서 사용하고 있다.
www.cjkoreaexpress.co.kr

FMS
al-Fa-con
FMS가 선보인 바이오메디컬 냉장 컨테이너인 al-Fa-con(이하 알파콘)은 휴대용 의약품 냉장고로, 백신·제약·혈액·샘플 등을 운송하는 동안 제품의 화학적, 물리적 특성을 변형없이 그대로 유지시킨다.
차량용은 DC 12볼트, 일반전기는 AC 220볼트로 전기소모량은 150w이다. 차량에서 에어컨 등의 동시 사용으로 과부화가 발생시 자동 차단되며 전원없이도 내부온도는 30분간 유지된다. 또한 냉매를 사용하면 전원 연결없이 수동으로 사용 가능하므로 상온 차량으로도 운송할 수 있다.
알파콘은 30리터부터 160리터까지 8가지 종류로 구성돼 있으며, 각 제품은 취급하는 온도대가 -18℃부터 40℃까지 다양하다. 프로그램이 가능한 디지털 온도조절장치를 이용해 온도조절을 쉽고 정확하게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온도 모니터링 센서를 통해 8대까지 동시에 온도를 확인할 수 있으며 온도 이상 발생시 컨테이너 고유 번호가 뜨기 때문에 바로 체크할 수 있다.
FMS는 알파콘 판매는 물론 렌탈서비스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www.gfms.co.kr

MJC
TB소터
MJC는 구동롤러가 방향을 전환시켜 화물을 분류하는 TB소터를 출품했다.
TB소터는 화물의 크기에 맞춰 회전테이블을 다양하게 조합해 간편하게 설치 가능한 것이 특징으로, 분류 역시 컨베이어 설치에 따라 단방향부터 최대 4방향까지 변경할 수 있다. 따라서 물류센터 면적이 협소하거나 화물의 포장형태와 크기가 다양한 제품 분류에 적합하며, 개별단위 소터 설치나 증설 및 이동설치가 편리하다. 또한 기존 물류센터에서 사용하던 설비를 재사용할 수도 있다.
롤러 구동은 비접촉식 마그네트 기어를 사용해 급유 등의 유지보수가 필요없으며, 회전테이블 방향전환은 서보모터 또는 스탭핑모터 사용으로 정확한 회전 각도가 가능하다. 또한 구동롤러는 경질우레탄으로 제작해 화물 충격을 방지하고 마찰을 높여 이동이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MJC는 중국물류기업 다몬과의 판매협약 체결에 따라 다몬의 크로스벨트 소터와 슬라이드슈를 국내에 본격 판매한다.
크로스벨트 소터는 2.2m/sec 속도로 시간당 1만 3,200박스 처리가능하며, 슬라이드슈는 최대 30㎏ 화물을 시간당 8,000피스 분류할 수 있다. MJC는 가격경쟁력을 앞세워 영업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www.e-mjc.co.kr

YSTT
LYNX
YSTT(와이에스썸텍)은 미국의 대표적인 자율주행로봇인 Aedpt사의 LYNX(이하 링스)를 국내에 공급한다.
링스는 레일이 필요한 AGV와 달리 최종 목적지만 지정하면 270도까지 인식 가능한 레이저센서를 통해 자동으로 사람이나 장애물을 피하면서 최적 경로를 계산해서 이동한다. 또한 소프트웨어를 통해 주행방향, 속도, 제한구역 등을 제어할 수 있으며, 최대 속도는 1.8m/sec, 연속 16시간 작동 가능하다.
링스 무게는 60㎏, 최대 하중은 130㎏으로, 파렛트, 컨베이어, 카트 등 어떤 용기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이송하는 제품 중량이 달라진다. 또한 링스 1대만 단독으로 사용할 수도 있으며, Enterprise Manager 적용으로 SmartFleet EX Appliance에 의한 업무할당 등 최대 100대까지 그룹화해 사용할 수도 있다.
링스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하도록 응용 개발이 가능한 것이 장점으로, 물류센터뿐 아니라 의료물류, 반도체, 생산라인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www.ystt.co.kr

웨이브엠
모바일 파워카트
웨이브엠은 철도기술연구원 주관으로 실시하는 R&D 과제 ‘노동의존 물류환경 개선을 위한 하역 운반 보조 장비 기술개발’ 연구에 참여해 모바일 파워카트를 개발중이다.
모바일 파워카트는 사람을 따라다니면서 상품의 수납 및 운반을 대행하는 피킹지원 로봇이다. 카메라로 최초 주작업자 고유의 골격을 인식한뒤 작업자와 근접 거리를 유지하면서 스스로 이동한다.
피킹정보와 연동돼 작업해야 할 피킹 목록과 위치가 단말기에 표시되고 작업자는 경로안내를 확인한후 피킹존으로 이동한다. 장애물 발생시 레이저 센서로 확인해 자동으로 멈추며, 충격 범퍼를 설치해 충격도 흡수할 수 있도록 했다.
모바일 파워카트 주행속도는 60m/m로 250㎏까지 운반할 수 있으며, 12시간 연속 운행 가능하다.
웨이브엠은 현재 2차년도 과제를 진행중이며, 3차년도 과제 완료 이후 상품화를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www.wavem.net

이에스티
PCM 냉동창고
이에스티는 PCM 축냉차량의 냉동시스템을 창고에 적용한 PCM 냉동창고를 선보였다.
PCM 냉동창고는 기존 냉동창고의 쿨러 대신 PCM(Phase Change Material)을 창고 상부에 설치해 강제 송풍방식이 아닌 자연대류 방식으로 온도를 유지한다. 강제 송풍은 제품의 수분증발을 유발해 품질 저하 우려가 있지만 자연대류는 수분증발이 억제되므로 품질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특히 PCM 냉동창고는 일반 냉동창고와 비교해 약 30~50% 더 낮은 전력을 소모하므로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제상작업에도 온도가 상승하지 않는 것도 특징이다. 일반 냉동창고 쿨러는 제상주기에 창고내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며, 높아진 온도를 다시 낮추기 위해 냉동기가 재가동되면서 전력소모가 높아진다. 그러나 PCM 냉동창고는 쿨러가 없어 제상작업으로 인한 창고내 온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될 뿐만 아니라 추가적인 전력소모도 없어 결과적으로 전기료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이외에 정전과 같은 비상상황에도 일정 시간동안 온도를 유지시키므로 제품 손실을 막을 수 있으며, 잦은 냉동기 가동으로 제품수명이 짧은 일반창고에 비해 냉동기 수명을 2배 이상 연장할 수 있다. 현재 삼성웰스토리가 PCM 냉동창고를 사용중이다.
이에스티는 1.5~5평 규모의 표준화된 모델의 이동식 PCM축냉창고를 보유하고 있으며, 중대형 규모는 고객 요구에 맞춰 설계 가능하다.
한편, 이에스티는 차량용 메인냉동기와 축냉시스템을 병행 운영하는 하이브리드 냉동시스템, 1톤용 메인냉동기의 성능을 50% 이상 대폭 향상시키며 정확한 타깃 온도를 구현하는 2EVA 시스템, PCM 전축냉탑 등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www.est-in.com

진코퍼레이션
SMPS
SMPS(스마트 모바일 피킹시스템)는 음성인식 및 음성합성(TTS) 기술을 접목해 기존의 피킹리스트나 PDA 피킹을 개선한 Wearable 피킹시스템이다.
SMPS는 헤드셋과 스캐너, 단말기로 구성돼 있다. 즉, 작업자는 헤드셋을 귀에 착용하고 양손에 스캐너와 단말기를 착용함으로써 자유로운 양손 사용이 가능하며, 단말기는 고비용의 산업용 디바이스가 아닌 일반 iPOD나 iPAD를 사용함으로써 도입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SMPS 작업 순서는 피킹정보를 음성과 단말기로 수신하면 피킹존으로 이동해 상품을 피킹한다. 이때 이동하는 과정에서 작업자가 다시 한번 음성을 통해 말하거나 단말기를 보면서 해당 품목과 수량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비슷한 품목이 같은 로케이션에 있을 경우 피킹 실수를 방지하기 위해 제품을 스캔하면 지시 품목과 해당 제품 바코드를 확인해 음성과 단말기로 오류를 확인할 수 있으며, 맞을 경우 DPC의 해당 셀을 음성으로 알려준다. 피킹이 끝나면 작업자가 음성으로 저장이라고 말하거나 단말기를 터치해 작업을 완료한다. 즉, SMPS은 작업자가 음성이나 단말기 터치중 작업하기 편한 방법으로 사용 가능하다.
SMPS는 출고작업 특성을 고려한 작업단위별 Work Order 알고리즘과 작업동선 제공으로 불필요하고 반복적인 작업을 최소화했으며, 사용자가 단순히 듣고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듣기, 보기, 말하기, 조작하기를 전부 이용할 수 있어 상황에 맞는 운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iOS 기반 애플리케이션 사용으로 iPAD를 카트에 장착해 사용하는 등 다양한 업무활용이 가능하다.
www.zin.co.kr

칼텍
KtCBS-2000시리즈
칼텍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에서 실시한 R&D 사업 과제로 4.0m/sec 속도의 크로스벨트 소터를 개발중이다. 현재 2차년도 과제를 마감한 상태로 KtCBS-2000 시리즈는 2.23m/sec의 속도를 구현하고 있다.
KtCBS-2000은 화물운송 속도와 물동량 처리 극대화를 위해 1Unit 2Carrier를 적용했으며, 인덕션은 ETRI의 초고속 제어 알고리즘을 적용하고 인입 각도를 25도 및 30도로 구성해 최대 5,000pph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LSM(Linear Synchronous motor) 방식을 채용해 기존 LIM(Linear Indution Motor) 방식 대비 소비전력을 70% 절감할 수 있으며, LSM 구동 및 제어 Unit 일체형으로 관리해 효율적인 운영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외에 비접촉식 전원방식을 적용해 반영구적 사용으로 유지보수 비용도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칼텍은 현재 외산에 의존하고 있는 크로스벨트 국산화로 가격이 약 20~30% 저렴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무엇보다 외산의 경우 제어시스템 자체가 오픈이 안되는데 반해, 칼텍은 고객사에 따른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고 AS가 용이해지는 것이 장점이다.
향후 칼텍은 3차년도 과제 수행을 통해 속도를 4.0m/sec로 높이고 1개의 인덕션에서 2만개 박스를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www.kaltec04.co.kr

코텍전자
K셔틀
코텍전자는 셔틀이 자동으로 움직이면서 파렛트를 이동시키는 K셔틀을 개발했다.
현재 국내에 판매중인 셔틀랙의 셔틀은 대부분 수입으로, 고장이 날 경우 AS가 한달 이상 걸리기도 한다. 주요 핵심 부품을 해외에서 수급하거나 제품 자체를 해외로 보내야 하는 경우도 발생하기 때문이다.
코텍전자는 직접 자체 기술로 K셔틀을 개발했기 때문에 금액도 외산보다 약 20% 저렴하고 신속한 AS가 가능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맞춰 생산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K셔틀 크기는 수입제품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1200×1000 파렛트 규격에 맞췄으며 4시간 충전해 냉동에서는 6시간, 상온에서는 8시간 사용 가능하다. 속도는 내구성과 연관돼 있으므로 고객에 맞춰 조정한다는 방침이다.
코텍전자는 셔틀랙이 드라이브인랙을 대체할 것으로 보고 제조물류를 타깃으로 영업할 계획이다.
www.e-kotech.co.kr

P&F
폴딩 트럭 & 스윙텍터 & 포스트 가드
P&F는 파렛트를 이송하는 폴딩 트럭(Folding Truck), 물류센터 도어 보호대 스윙텍터(Swingtector), 랙 보호대 포스트 가드(Post Guard)를 판매한다.
폴딩 트럭은 핸드파렛트 트럭을 대체해 파렛트 화물 이동을 용이하게 돕는 설비로, 손잡이를 옆으로 기울여 포크를 파렛트로 밀어넣은 뒤 다시 손잡이를 세워 이동할 수 있다. 즉 폴딩타입 방식으로 화물 인상이 간편하며 최대 200㎏까지 운반 가능하다. 특히 여성도 100㎏ 이상의 파렛트를 이송할 수 있을 정도로 적은 힘으로 제품을 이동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폴딩 트럭은 무게가 20㎏으로 가벼워 지게차가 올라가기 힘든 메자닌에서의 작업에도 적합하다.
스윙텍터는 지게차 등 장비 충돌시 자체적으로 최대 15도 휘어지면서 충격을 흡수하고 복원함으로써 도크와 랙 등을 외부충격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포스트 가드는 랙 구조물 보호대로 벨크로 타입으로 결착해 충격흡수와 연성이 탁월해 보호 효과가 뛰어나다. 냉동창고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며 앙카 등 별도의 시공이 없어 자가설치뿐 아니라 위치 이동도 용이하다.
www.pnfkorea.com

한국소터
트윈소터
한국소터가 자체 개발해 특허등록까지 완료한 트윈소터는 벨트컨베이어 위의 트윈 바가 좌우로 움직이면서 제품을 분류하는 소터이다.
시간당 최대 6,000피스 처리 가능하며, 명함 크기부터 도서, 의류, 신발 등 최대 20㎏까지 다양한 제품을 분류할 수 있다. 또한 직선으로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물류센터 형태에 따라 구조 변경이 쉽고, 현장에 맞춰 유연하게 설계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한국소터가 직접 개발한 설비이므로 신속한 납기는 물론 기기 부품조달과 유지보수가 용이하며 가격이 저렴하다. 특히 트윈소터는 최대 3층으로 설치할 수 있으므로 많은 물동량을 빠르게 분류하는데 적합하다.
현재 동원산업과 LF 등에서 트윈소터를 사용하고 있다.
www.hk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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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
311 2017 Supply Chain & 물류 트랜드 / “전통적인 수익..

'우버 프레이트·IBM 블록체인' 물류 플랫폼 방향 제시 기대 “전통적인 수익구조 버려야 혁신 가능” “포브스 전망에 따르면 올해 Logistics & Supply Chain 트랜드는 전자상거래가 물류 수요를 이끌며, IoT와 디지털 기술, 자동화 기술이 본..
[2017/04]
310 포커스 / 유통 4.0시대 유통산업 혁신 방안

유통 4.0시대, 업종간 융합으로 ‘새로운 성장’ 이끈다 신기술 적용 R&D사업에 5년간 150억원 투자 올해 상반기중 유통·물류·ICT·제조업체간 융합 얼라이언스가 출범한다. 또한 유통산업 4차 산업혁명 신기술 적용을 위한 R&D 사업에 향..
[2017/03]
309 2014년도 국가물류비 / 14년 국가물류비 162조 2,83..

14년 국가물류비 162조 2,832억원 GDP 대비 10.96% 수송비 71.2% 차지, 도로수송 의존도 심화 2014년 국가물류비는 162조 8,322억원으로, 2013년 대비 3.6%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제화물 포함시 국가물류비는 약 192조 985억원으로 실질가치 기..
[2017/02]
308 2016~2017 물류기기 시장진단 / 불확실성 커진 경제..

불확실성 커진 경제 ‘물류설비 투자 둔화’ 상위기업에 물량 집중 ‘수주 양극화’ 심화 전망 올해 경제성장률이 2% 초반대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물류설비에 대한 투자도 줄어들어 물류업체들은 힘든 한해를 보낼 것으로 전망된다..
[2017/01]
307 2016~2017 유통시장 진단 / 편의점·온라인쇼핑 강세..

편의점·온라인쇼핑 강세 지속 유통업체간 플랫폼·컨텐츠 경쟁 심화 올해 유통시장은 기업 구조조정, 김영란법 시행, 가계부채 상환부담 등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신장세가 둔화돼 전년대비 4.9% 성장할 것으로 이마트미래정책연구소가 전망..
[2017/01]
306 물류 로봇 / 물류 로봇 시대가 온다

물류 로봇 시대가 온다 알리바바 재고 적치·피킹·패킹에 로봇 적용 ‘로봇 자동화 구현’ Industry 4.0시대를 이끄는 기술중 하나로 평가받는 로봇산업이 크게 성장하고 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 따르면, 2015년 세계 로봇시장은 전년대비 9.7..
[2016/12]
305 CBT / 역직구, 해외직구를 넘어서다

역직구, 해외직구를 넘어서다 ‘수출판로 블루오션으로 부상’ 유통·물류업계 인프라 강화 CBT(Cross Border Trade)가 물류산업 메가 트랜드로 부상하고 있다. CBT는 국가간 거래로, 온라인이나 모바일을 통해 해외 고객에게 B2C로 상품을 판매하는..
[2016/11]
304 물류트랜드 레이더 2016 / 미래물류 키워드 ‘보안·..

미래물류 키워드 ‘보안·에너지·디지털’ 배치사이즈 원·튜브물류·자가학습 기술에 주목해야 미래 물류산업에서 물류보안 강화와 재생가능한 에너지원, 물류 디지털화가 물류혁신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같은 물류트랜드 변화에 따라 물류..
[2016/11]
303 화물운송시장 발전방안 / 1.5톤 미만 화물차 수급조..

1.5톤 미만 화물차 수급조절제 폐지 ‘증차 허용’ 20대 이상 직영 운영시 택배배송 가능 ‘화물차 진입규제 대폭 완화’ 그동안 정부가 수급을 조절해 왔던 1.5톤 미만 소형 화물차에 대한 증차 규제가 12년만에 풀린다. 이를 통해 그동안 논란이 ..
[2016/09]
302 드론 / 미래기술 유망주에서 ‘대세’로 자리매김

드론, 미래기술 유망주에서 ‘대세’로 자리매김 드론 활용 ‘배송·재고관리’ 시범사업 활성화 미래 유망산업으로 주목받던 드론이 불과 몇 년만에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되기 시작하면서 드론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중이다. 물류산업 역시 드론 배..
[2016/09]
301 2016 물류성과지수(LPI) / 한국 ‘물류경쟁력 세계 ..

한국 ‘물류경쟁력 세계 24위’ 1위는 독일 ‘탄소배출 저감·지속가능성’ 물류 아젠다로 부상 세계에서 물류경쟁력이 가장 높은 국가는 독일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물류산업 경쟁력은 세계 24위로 조사됐다. 세계은행이 160개국을 대상으로 조..
[2016/08]
300 도시물류 / ‘도심차량은 줄이고 배송횟수는 증가’..

‘도심차량은 줄이고 배송횟수는 증가’ 도시물류 효율화 위한 프로젝트 활발 모바일이 급속히 확대되고 ICT 기술이 발전하면서 옴니채널, O2O, 온디맨드서비스 등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대세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서..
[2016/06]
299 국제물류산업전 / 소터 등 자동화설비 ‘봇물’ 수요..

소터 등 자동화설비 ‘봇물’ 수요 확대 반영 ‘자율주행 및 피킹지원 로봇 출품’ 첨단물류기술 소개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6)이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물류자동화시스템, 물류IT, 보관 및 운송장비..
[2016/05]
298 물류스타트업 / 온디맨드시대 ‘물류’ 혁신의 중심..

온디맨드시대 ‘물류’ 혁신의 중심에 서다 소비자 맞춤형 서비스 ‘물류스타트업이 해법되나’ 옴니채널과 O2O, 온디맨드 비즈니스 시대를 맞아 물류가 혁신의 중심으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모바일이 급속히 확대되고 ICT 기술이 발전하면서 유통산..
[2016/04]
297 2013년도 국가물류비 / 13년 국가물류비 145조 8,12..

13년 국가물류비 145조 8,124억원, 전년대비 5.98% 감소 수송비 100조 9,865억원 ‘도로비중 95.9%’ 2013년 국가물류비는 145조 8,124억원으로, 2012년 151조 9,798억원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연구원이 2009년 기준 국가물류비 추..
[2016/03]
296 글로벌 물류시장 M&A 동향 / 물류시장 M&A ‘대형화..

물류시장 M&A ‘대형화·글로벌화’ 추세 전자상거래 배송 강화 위한 M&A 증가 글로벌 물류시장 주도권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M&A 대형화 추세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규모도 커지고 있다. 대한상의가 발표한 ‘글로벌 물류시장 M&..
[2016/02]
295 세계시장 진출전략 / 'G2 소비시장' 공략을 강화하라..

'G2 소비시장' 공략을 강화하라 북유럽 및 아시아 인프라 개발 프로젝트 주목해야 올해 우리 수출은 G2(미국·중국) 소비시장 공략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KOTRA는 지난달 5일 ‘2016년 세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를 개최하고 G2에 주목..
[2016/02]
294 2015~2016 물류기기 시장진단 / 온라인유통 물류설비..

온라인유통 물류설비 투자 확대 ‘성장 주도’ ‘기술개발’ 차별화 ‘해외진출’ 시장다변화 모색 2015년 물류기기시장은 소셜커머스 등 온라인유통시장 성장으로 물류센터 구축이 증가하면서 물류설비 투자가 늘어났다. 그러나 지속된 경기침체로..
[2016/01]
293 2015~2016 유통시장 진단 / 편의점·온라인쇼핑 유통..

편의점·온라인쇼핑 유통시장 견인 모바일쇼핑 성장 가속화, 대형마트·백화점 부진 올해 유통시장은 전년대비 1.9% 성장한 278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흥국증권이 전망했다. 신세계 미래정책연구소는 전년대비 3%대 초반의 성장률을 예상했다. 지난해..
[2016/01]
292 온라인몰 물류 강화 / 자체 배송역량 확대 ‘온라인..

자체 배송역량 확대 ‘온라인몰 물류의 역습’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에 기반한 배송 속도전’ 양상 쿠팡 로켓배송으로 시작된 온라인 물류혁신이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망라한 자체 배송역량 확대로 이어지면서 유통업계 물류 판도가 바뀌고 있..
[2015/12]
291 2015 사물인터넷(IoT) 국제전시회 / IoT의 모든 것!..

IoT의 모든 것! IoT로 연결되는 미래 모습 구현 국내외 150여개사 참여 ‘사물인터넷 제품 및 서비스 대거 출품’ 2015 사물인터넷(IoT) 국제전시회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2015 사물인터넷 진흥주간’ ..
[2015/11]
290 이지메디컴 / 맞춤형 병원물류서비스 제공 ‘효율성..

맞춤형 병원물류서비스 제공 ‘효율성·투명성’ 향상 ‘물류 일원화’로 안정적인 재고 공급·물류비 절감 물류개선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물류비를 절감하려는 병원이 증가하면서 의료분야 GPO(Group Purchasing Organization)기업인 이지메디..
[2015/10]
289 야마토그룹 / 물류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다

물류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다 밸류 네트워킹 추진 ‘스피드·품질·비용’ 경쟁력 차별화 야마토홀딩스가 ‘비용’을 넘어 ‘가치를 창출하는 수단’으로 물류를 진화시키는 ‘밸류 네트워킹(Value Networking)’을 추진중이다. 그 중심에는 도..
[2015/10]
288 해외직구 / ‘나홀로 호황’ 해외직구족을 잡아라

‘나홀로 호황’ 해외직구족을 잡아라 물류업계 ‘인프라 투자·전략적 제휴 강화’ 뜨거운 경쟁 해외직구 성장세가 여전히 높은 가운데, 해외직구 물류를 잡기 위한 물류업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관세청에 따르면 2010년 이후 해외직구가 건수..
[2015/09]
287 드론 / 유통·물류업계, 드론으로 화물배송에 날개를..

유통·물류업계, 드론으로 화물배송에 날개를 달다 ‘관련 법·제도, 인증제 미흡’ 드론 상용화 걸림돌 드론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산업 전방위에 걸쳐 드론을 사용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특히 물류에서는 화물운송을 위한 새로운 장비로..
[2015/09]
286 한진그룹 / 인천 ‘스마트물류 거점’으로 육성

인천 ‘스마트물류 거점’으로 육성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물류창조경제’ 추진 한진그룹이 인천을 스마트물류 거점으로 조성한다. 또한 중소·벤처기업의 수출물류 경쟁력을 제고하고, 한중 스타트업 교류협력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한다. 한..
[2015/08]
285 금호타이어 / IoT 기반 제품통합관리시스템 구축

IoT 기반 제품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반제품에서 완제품까지 RFID 적용 ‘생산·물류·판매 실시간 정보관리’ 금호타이어가 타이어업계 최초로 완제품에 이어 반제품에도 RFID를 적용하는 IoT 기반 제품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금호타이어는 201..
[2015/07]
284 중국 일대일로와 물류 전략 / 일대일로 추진 본격화..

일대일로 추진 본격화 ‘新 실크로드를 잡아라’ 인프라 건설 투자 증가 ‘플랜트 물류 활성화 기대’ 최경환 부총리가 지난달 29일 AIIB(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협정문에 서명함에 따라, 중국이 추진하는 일대일로 프로젝트에 향후 한국이 어떤 영..
[2015/07]
283 물류공동화 국내외 사례 / 정부 주도 물류공동화 확..

정부 주도 물류공동화 확산 효과 미비 ‘경쟁은 공장과 매장에서, 물류는 공동으로’ 인식 확대돼야 무역협회가 실시한 ‘2014 물류공동화 활용 실태조사’에 따르면 현재 물류공동화를 실시하는 기업은 5.4%에 불과하다. 이처럼 국내에서는 물류공..
[2015/06]
282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5) / 물류자동화·IT·..

물류자동화·IT·운송·보관설비 한자리에 다양한 셔틀랙 대거 출품 자동화설비 관심 집중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5)이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올해 5회째를 맞는 KOREA MAT은 기존 물류기기 및 시스템 분야에 물류..
[2015/05]
281 KGB물류그룹 / ‘택배’ 로 몽골을 달리다

‘택배’ 로 몽골을 달리다 몽골KGB택배 설립, 울란바타르 택배서비스 개시 KGB물류그룹이 몽골 최초로 택배서비스를 시작한다. KGB물류그룹은 지난 3월 1일 몽골KGB택배 출범식을 갖고 몽골 택배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박해돈 회장은 “몽골 국민이..
[2015/04]
280 2014~2015 소터&컨베이어시장 진단 / 소셜 등 유통업..

소셜 등 유통업 소터 수요 증가 ‘시장 견인’ 국산 소터 가격경쟁 심화 ‘해외시장 진출 모색’ 지난해 소터 시장은 소셜커머스를 필두로 유통에서의 설비투자가 증가했으며, 택배와 의류 역시 수요가 꾸준히 발생했다. 업계 관계자는 “소셜커머스..
[2015/03]
279 2014~2015 랙시장 진단 / 저가경쟁 여전, 신제품 개..

저가경쟁 여전, 신제품 개발로 틈새시장 모색 메자닌랙 수요 증가·자동화 추세속 셔틀랙 인식 확대 최근 물류센터들이 대형화, 공동화되면서 지난해 랙시장은 대형 프로젝트들이 다수 진행됐다. 업계 관계자는 “물류아웃소싱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2015/02]
278 2014~2015 지게차시장 진단 / 지난해 ‘내수 증가 수..

지난해 ‘내수 증가 수출 하락’ 성장세 전년과 비슷하반기 Tier4 적용, ‘디젤 수요 전동으로 전환’ 아직은 시기상조     2014년 지게차시장은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에 따르면 1~10월 지게차 생산대수(디젤, 전동 포함)는 3만 4,135..
[2015/01]
277 2014~2015 유통시장 진단 / 올해 유통시장 전년대비..

올해 유통시장 전년대비 2.4% 성장 276조원 전망‘온라인’ 나홀로 성장,  ‘옴니채널 소비·모바일 쇼핑’ 시장 견인  올해 소매유통시장은 전년보다 2.4% 성장한 276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대한상의가 발표한 ‘2015 유통..
[2015/01]
276 2014~2015 택배산업 진단 / ‘농협 택배진출·롯데그..

‘농협 택배진출·롯데그룹 현대 지분 인수’ 이슈‘제7홈쇼핑·해외직구’ 물량창출 기대, ‘카파라치’ 품질저하 우려     올해 택배시장은 인터넷쇼핑몰의 꾸준한 성장과 특히 모바일커머스로 대표되는 유통채널의 다양화, 해외직구..
[20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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