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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 유통·물류업계, 드론으로 화물배송에 날개를 달다
게재년/월 2015/09
 
유통·물류업계, 드론으로 화물배송에 날개를 달다
‘관련 법·제도, 인증제 미흡’ 드론 상용화 걸림돌



드론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산업 전방위에 걸쳐 드론을 사용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특히 물류에서는 화물운송을 위한 새로운 장비로 각광받고 있다.
드론, 즉 무인항공기는 일정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원격 또는 탑재돼 있는 비행제어시스템에 의해 조종되는 비행체를 일컫는다. 처음에는 단순한 정찰용이나 표적용으로 사용됐으나 영상, 통신, 항공전자 등 관련 분야 기술이 발전하면서 최근에는 환경감시, 기상관측, 방송 통신용 등 민간분야에서의 활용도가 급증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드론 세계시장 규모 역시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우정경영연구소는 ‘드론을 이용한 물류서비스 추진 방향’ 보고서를 통해 드론의 시장규모가 최근 10년동안 약 20%대의 성장률을 보였으며, 앞으로도 연간 10%대의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국제무인기협회(AUVSI)는 2015년부터 2025년까지 미국에서만 820억달러(약 90조원)의 드론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했다.
드론은 응용분야가 다양해 활용성이 높은 고부가가치 산업인데다, 종류가 많고 앱을 이용해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제어가 가능할 정도로 조종이 용이해 민간용 드론시장은 앞으로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제무인기시스템협회는 2017년 미국에서만 연간 11만대의 드론시장이 창출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드론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는 블루오션으로 떠오르면서 많은 해외 업체들이 빠른 속도로 설립되는 추세이며, 이미 미국 아마존, 중국 알리바바, 독일 DHL 등의 물류기업들은 물류·유통분야에서 드론을 활용한 배송서비스를 시범운영하고 있다.

아마존 등 드론 배송 테스트 활발

아마존은 상업용 드론 상용화에 가장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13년 8월에 드론을 이용해 운송하는 아마존 프라임 에어(Amazon Prime Air)를 선보인 이후, 최근 미국 특허상표청이 아마존이 출원한 드론 배송시스템 특허를 승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존은 지난해 자체 개발한 옥토콥터(Octocopter)를 통해 물류센터를 중심으로 반경 16㎞ 지역내에 최대 5파운드(약 2.3㎏) 이하의 물건을 30분 안에 배송하는 테스트에 성공한바 있다.
공개된 특허 내용을 보면, 아마존 드론 배송은 스마트폰 등 모바일기기로 위치를 파악해 사용자가 현재 있는 위치로 직접 배송할 수 있으며, 배송하는 물건의 형태에 따라 다양한 크기의 드론이 활용된다. 또한 드론에 부착한 카메라 등 각종 센서나 적외선을 활용해 배송을 위한 경로 탐색과 착륙 지점을 파악하며, 사람이나 동물을 피해 비행하는 등 경우에 따라 경로를 수정할 수도 있다.
현재 아마존은 5, 6세대 드론의 비행 테스트를 끝내고 7, 8세대에 해당되는 드론을 설계하고 있다. 또한 프라임에어 서비스는 소비자가 말만 하면 자동으로 주문되는 온라인 쇼핑을 위한 스마트 기기인 대시(Dash)와 연동된다. 이같은 물품 바코드 리더와 음성인식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 기기와의 연동은 온라인 쇼핑을 진화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독일 DHL은 2014년 10월 드론을 이용한 의약품 배송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DHL이 자체 개발한 파셀콥터(Parcelcopter)를 이용해 긴급 배송이 필요한 의약품을 독일 북부 노르덴시의 노르트다이흐 항구에서 12㎞ 떨어진 북해의 위스트 섬에 배송하는데 성공했다. 섬에 착륙한 이후에는 현지 DHL 직원이 약품을 수령해 고객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의약품 배송 프로젝트는 무인 항공기인 파셀콥터가 조종사의 시야를 벗어난 지역을 실제로 비행한 세계 최초의 운행이자 정부의 허가를 받고 실제 소포 배송에 나선 첫 사례로, DHL은 파셀콥터 운행을 위해 정부와 논의해 제한된 비행 구역을 설정했다.
DHL은 성공적인 배송을 위해 파셀콥터를 북해의 바람과 기상조건들로 인한 특수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변형시켰으며, 안전한 비행과 정확한 착륙을 위해 자동이착륙 기능이 탑재된 조정 장치를 추가했다. 또한 운송 물품을 최적의 상태로 보호하기 위해 내수성이 강하고 매우 가벼운 특수 항공 수송 컨테이너를 추가했다.
이런 개선 과정을 통해 DHL 파셀콥터는 50m 고도에서 초당 18m를 운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고, 비행시간과 비행범위도 더 늘어났다. 이밖에도 DHL은 운행중 오작동이나 응급상황에 대비해 실시간으로 파셀콥터의 비행을 모니터링했으며, 항공교통관제사들과 지속적으로 운행 상태에 대해 연락을 취했다.
특히 파셀콥터는 자동 비행 기능으로 사람이 무선 조종을 하지 않고 내장 컴퓨터에 입력된 비행경로를 따라 비행할 수 있다.
알리바바그룹 쇼핑몰 타오바오도 지난 2월 물류회사인 YTO 익스프레스와 제휴를 맺고 드론을 통한 상품 배송 테스트를 실시했다.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를 중심으로 1시간 내의 반경에서 450명의 생강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3일간 340g 미만 무게의 택배배송 시범 운행을 진행했다.
중국은 미국에 비해 각종 안전문제나 규제를 공안정부가 일괄적으로 관리하고 있어, 드론 활용 의지가 강하면 아마존이나 DHL보다 상용화가 더 빠르게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프랑스우정의 통운을 맡고 있는 특송회사 지오포스트(GeoPost)는 2014년 9월부터 CEEMA센터에서 드론 배송시험을 진행했다.
특히 드론시스템 개발기업인 Atechsys사는 2014년 12월 자체적으로 개발한 지오드론(GeoDrone)을 이용해 프랑스 남부지역에 1.2㎞ 떨어진 지역으로 배송하는데 성공했다. 개발된 드론은 4㎏ 이하 40×30×20㎝ 이내의 물품을 배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오드론은 도서·산간 지역 등 물류 사각지대에 유용하게 설계됐으며, 자동 이륙부터 착륙, 회귀 단계까지 자동화를 통해 기술적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CJ대한통운 재난 긴급구조에 드론 지원

국내에서는 CJ대한통운이 독일 드론 제작업체와 합작해 들여 온 ‘CJ스카이도어’를 국가재난처와 협약을 통해 재난 발생시 긴급구조 활동에 지원하기로 했다.
재난 발생으로 고립된 지역에 의약품 키트를 긴급물품으로 지원하고, 구급대원 파견 시점부터 재난 상황 프로세스별로 필요한 각종 전문의약품 및 수액의 지원이 가능하다. 의약품 키트에는 진통제, 연고제, 소독/세정제, 응급처치용품 등 다양한 제품이 가벼운 중량(145g)으로 구성돼 있어 드론 탑재에 적합하다.
긴급구호품 운송용 드론은 3㎏ 정도의 긴급 구호품을 반경 20㎞내 지역에 시속 60㎞ 정도의 속도로 운송할 수 있다. 구조대가 신속히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에 조난자의 생명유지를 위한 비상약품, 안전장비 등의 긴급구호품을 신속히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현장관제용 드론은 카메라와 스피커를 장착하고 있으며, 안전상 문제로 접근이 어려운 재난 지역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구조대에게 전달한다. 또한 구조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조난자에게 상황별 대처방법이나 탈출을 위한 방법 등을 음성으로 전달해 도울 수 있다.
CJ대한통운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자체 연구개발(R&D)기관인 종합물류연구원 기술연구팀이 중심이 돼 ‘D-프로젝트(D-Project)’라는 이름으로 드론 연구에 들어갔으며 우리나라 상황에 적합한 드론 개발에 힘써왔다.
이에 따라 화물을 싣는 방식을 방수, 자동 개폐 기능이 있는 적재함 방식과, 일반 상자를 하부에 줄로 고정하는 릴 방식 2가지로 했다. 특히 전세계 화물운송용 드론중 유일하게 추락상황을 대비한 낙하산을 갖추고 있으며, 자동으로 조난신호와 전자음을 발신하는 기능도 갖고 있는 등 안전을 최대한 고려했다.
개발에는 약 6개월여의 기간이 소요됐으며, 지난 2월 12일에 CJ대한통운 대전 문평동 메인허브터미널에서 긴급 의약품 등을 운송하는 시험비행을 성공리에 마쳤다. CJ대한통운은 현재 3대의 드론을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총 6대의 드론을 운영할 예정이다.
국내 물류기업이 배송용 드론을 도입한 것은 CJ대한통운이 처음이며, 우정사업본부와 한진그룹은 도서·산간 지역 등 오지에 택배배송 및 긴급배송을 중심으로 드론 도입을 검토 중이다.
단기간 내에 드론의 화물운송 서비스가 보편화되기는 어렵겠지만, 배송의 효율성, 속도 및 고객 만족도를 높이려면 국내 물류 기업들은 새로운 배송 장비 활용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할 것이다.

‘법 규정·기준 제각각’ 드론 상용화 장애물

드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지만, 드론에 대한 법 규정이 국가마다 제각각인데다 기술 기준도 불분명해 드론 상용화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미국은 드론의 민간영역 확대를 위해 관련 법·규정을 추진중이며 EU 국가들도 공통적 기준을 마련하고 있다. 호주, 중국 등에서도 관련 정책을 추진 중에 있으나, 상용화에 필수적인 안전, 사생활 침해, 법·제도 개선 등 전반적인 드론 관리 및 운영체계는 아직 미비한 실정이다.
미국 연방항공청(FAA)은 상업 목적의 드론 사용을 금지하고 있으나, FAA Modernization & Reform Act of 2012에 따라 2015년 9월 이후 상업용 드론을 허용할 예정이다. 즉, 면허증을 딴 조종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거리에서 조종한다면 고도 500피트(152.4m) 이내에서 드론의 상업적 이용을 전면 허용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기업의 드론 사업 활용에 적용할 가이드라인을 지난 2월 발표했다. 이에 따라 당장 택배용 드론은 도입하기 어렵지만 경작지 관리, 항공 촬영, 고층 빌딩 외부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드론 활용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영국은 드론의 비행허가 신청시 케이스별로 검토후 비행허가를 승인하고 있다. 현재 자체 중량이 20㎏ 이하의 무인항공기는 별도의 등록없이 400피트(121.9m) 이하에서 비행이 가능하다.
호주는 드론이 유엔 국제 민간항공기구(ICAO)가 마련한 기본적인 기준을 충족한다는 사실을 입증하면 상업용 드론 사용이 가능하다. 운용고도, 무게를 기준으로 등급을 분류하고 있으며 드론 형식 승인을 위한 설계 기준을 준비 중이나, 제반 운영기준 및 절차 등의 전반적인 체계는 다소 미흡하다.

국내 항공법 ‘무게기준 규제’ 획일적

국내 항공법에서는 연료를 제외한 중량이 150㎏ 이하는 무인비행장치, 그 이상은 무인항공기로 명칭을 구분하고 있다. 또한 12㎏ 이내의 무인비행장치는 인증대상이 아니며, 비행 금지구역이나 비행 제한구역에서 고도 15m 이상으로 비행하는 경우 비행허가가 필요하다.
국내 법·규정은 목적 및 성능 수준이 고려되지 않고 드론 무게에 따라서만 규제 기준이 적용되는 등 획일적이며, 드론 안전성에 대한 최소한의 기준체계인 국가인증 체계가 미비하다. 또한 드론 이용 활성에 따른 안전성, 도덕성, 개인정보보호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정부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12㎏ 이하여도 자동조종기능이나 특정 기능을 갖는 경우 허가를 받도록 하는 것을 추진중에 있다. 또한 비행금지구역내 무허가 비행에 대한 처벌기준도 강화해, 기존에는 1회 적발시 20만원, 2회 적발시 100만원, 3회 적발시 200만원 등이 적용됐지만 향후 이를 현실화하겠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미국 등 해외에서는 드론 관련 규제를 완화하는 추세여서, 우리 정부만 드론에 대한 신고절차를 강화하는 등 규제 수위를 높일 경우 드론 산업발전에 장애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우정경영연구소는 드론 상용화를 위해 안전성 인증 및 운영관리체계 등에 있어 현실적 여건을 반영해 법·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즉, 현행 12㎏ 무게 기준인 획일적 기준에서 탈피해 영상 종류·지역별로 드론에 탑재되는 영상장비 등 기술 수준 구분에 따른 맞춤형 규제 도입 필요하며, 안보·국방상 무인 비행금지구역을 설정해 위반시 처벌을 강화하는 등 처벌기준 현실화가 이뤄져야 한다. 또한 드론의 운항 안전, 조종사 자격, 통신 및 제어, 추적 기능 등을 내용으로 하는 드론의 안전성 인증제도를 개발하고, 보험 등 안전관리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
우정경영연구소는 국내 드론 관련 법·제도가 개선되고 안전문제가 해결되면, 기술적 한계만 극복된다면 향후 드론 활용 분야는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물류운송 분야에서는 비용 절감과 수익 창출이 가능해 시장이 급속도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지금 당장은 드론이 새로운 택배 배송 장비로 국내에서 보편화되기 쉽지는 않지만, 드론의 활용성이나 전세계적인 흐름으로 봤을때 드론을 활용한 신규 물류서비스 도입을 고려해야 한다고 우정경영연구소는 강조했다.

물류 사각지대 드론 택배서비스 모델 제시

한편, 우정경영연구소는 전국에 보유하고 있는 우편물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우체국택배 드론 물류서비스로 ▲물류 사각지대 우체국택배 배송서비스 ▲우체국택배 드론 융합 프리미엄서비스 등 2가지 모델을 제시했다.
물류 사각지대 우체국택배는 운송 네트워크가 잘 갖춰져 있지 않고 택배 물량이 적어 운송비용이 많이 소요되지만, 보편적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배송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즉, 고객이 배송 취약지역 택배를 우체국에 접수하면 특정 반경내의 취약지역내 우체국으로 드론을 이용해 택배 배송하고, 해당지역 우체국 집배원이 수령인에게 택배를 배달하는 것이다. 드론 배송 상황은 우체국택배 드론 관제시스템에서 모니터링한다.
우체국택배는 물류사각지대인 농어촌과 산간·벽지 지역에 드론을 통한 택배서비스를 제공해, 시급성을 요구하는 긴급 의약품이나 생필품 등을 적시에 배송할 수 있게 된다.
우체국택배 드론 융합 프리미엄서비스는 도심지역에서 퀵 서비스를 대체하는 서비스이다. 고객이 도심지역에서 긴급 배송을 필요로 하는 택배를 인근 우체국에 접수하면 배달 우체국으로 드론을 이용해 택배 배송하고 이를 수령인에게 전달한다. 이를 통해 우체국택배는 신규사업 발굴로 매출을 증대시키고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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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
293 2015~2016 유통시장 진단 / 편의점·온라인쇼핑 유통..

편의점·온라인쇼핑 유통시장 견인 모바일쇼핑 성장 가속화, 대형마트·백화점 부진 올해 유통시장은 전년대비 1.9% 성장한 278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흥국증권이 전망했다. 신세계 미래정책연구소는 전년대비 3%대 초반의 성장률을 예상했다. 지난해..
[2016/01]
292 온라인몰 물류 강화 / 자체 배송역량 확대 ‘온라인..

자체 배송역량 확대 ‘온라인몰 물류의 역습’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에 기반한 배송 속도전’ 양상 쿠팡 로켓배송으로 시작된 온라인 물류혁신이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망라한 자체 배송역량 확대로 이어지면서 유통업계 물류 판도가 바뀌고 있..
[2015/12]
291 2015 사물인터넷(IoT) 국제전시회 / IoT의 모든 것!..

IoT의 모든 것! IoT로 연결되는 미래 모습 구현 국내외 150여개사 참여 ‘사물인터넷 제품 및 서비스 대거 출품’ 2015 사물인터넷(IoT) 국제전시회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2015 사물인터넷 진흥주간’ ..
[2015/11]
290 이지메디컴 / 맞춤형 병원물류서비스 제공 ‘효율성..

맞춤형 병원물류서비스 제공 ‘효율성·투명성’ 향상 ‘물류 일원화’로 안정적인 재고 공급·물류비 절감 물류개선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물류비를 절감하려는 병원이 증가하면서 의료분야 GPO(Group Purchasing Organization)기업인 이지메디..
[2015/10]
289 야마토그룹 / 물류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다

물류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다 밸류 네트워킹 추진 ‘스피드·품질·비용’ 경쟁력 차별화 야마토홀딩스가 ‘비용’을 넘어 ‘가치를 창출하는 수단’으로 물류를 진화시키는 ‘밸류 네트워킹(Value Networking)’을 추진중이다. 그 중심에는 도..
[2015/10]
288 해외직구 / ‘나홀로 호황’ 해외직구족을 잡아라

‘나홀로 호황’ 해외직구족을 잡아라 물류업계 ‘인프라 투자·전략적 제휴 강화’ 뜨거운 경쟁 해외직구 성장세가 여전히 높은 가운데, 해외직구 물류를 잡기 위한 물류업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관세청에 따르면 2010년 이후 해외직구가 건수..
[2015/09]
287 드론 / 유통·물류업계, 드론으로 화물배송에 날개를..

유통·물류업계, 드론으로 화물배송에 날개를 달다 ‘관련 법·제도, 인증제 미흡’ 드론 상용화 걸림돌 드론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산업 전방위에 걸쳐 드론을 사용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특히 물류에서는 화물운송을 위한 새로운 장비로..
[2015/09]
286 한진그룹 / 인천 ‘스마트물류 거점’으로 육성

인천 ‘스마트물류 거점’으로 육성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물류창조경제’ 추진 한진그룹이 인천을 스마트물류 거점으로 조성한다. 또한 중소·벤처기업의 수출물류 경쟁력을 제고하고, 한중 스타트업 교류협력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한다. 한..
[2015/08]
285 금호타이어 / IoT 기반 제품통합관리시스템 구축

IoT 기반 제품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반제품에서 완제품까지 RFID 적용 ‘생산·물류·판매 실시간 정보관리’ 금호타이어가 타이어업계 최초로 완제품에 이어 반제품에도 RFID를 적용하는 IoT 기반 제품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금호타이어는 201..
[2015/07]
284 중국 일대일로와 물류 전략 / 일대일로 추진 본격화..

일대일로 추진 본격화 ‘新 실크로드를 잡아라’ 인프라 건설 투자 증가 ‘플랜트 물류 활성화 기대’ 최경환 부총리가 지난달 29일 AIIB(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협정문에 서명함에 따라, 중국이 추진하는 일대일로 프로젝트에 향후 한국이 어떤 영..
[2015/07]
283 물류공동화 국내외 사례 / 정부 주도 물류공동화 확..

정부 주도 물류공동화 확산 효과 미비 ‘경쟁은 공장과 매장에서, 물류는 공동으로’ 인식 확대돼야 무역협회가 실시한 ‘2014 물류공동화 활용 실태조사’에 따르면 현재 물류공동화를 실시하는 기업은 5.4%에 불과하다. 이처럼 국내에서는 물류공..
[2015/06]
282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5) / 물류자동화·IT·..

물류자동화·IT·운송·보관설비 한자리에 다양한 셔틀랙 대거 출품 자동화설비 관심 집중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5)이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올해 5회째를 맞는 KOREA MAT은 기존 물류기기 및 시스템 분야에 물류..
[2015/05]
281 KGB물류그룹 / ‘택배’ 로 몽골을 달리다

‘택배’ 로 몽골을 달리다 몽골KGB택배 설립, 울란바타르 택배서비스 개시 KGB물류그룹이 몽골 최초로 택배서비스를 시작한다. KGB물류그룹은 지난 3월 1일 몽골KGB택배 출범식을 갖고 몽골 택배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박해돈 회장은 “몽골 국민이..
[2015/04]
280 2014~2015 소터&컨베이어시장 진단 / 소셜 등 유통업..

소셜 등 유통업 소터 수요 증가 ‘시장 견인’ 국산 소터 가격경쟁 심화 ‘해외시장 진출 모색’ 지난해 소터 시장은 소셜커머스를 필두로 유통에서의 설비투자가 증가했으며, 택배와 의류 역시 수요가 꾸준히 발생했다. 업계 관계자는 “소셜커머스..
[2015/03]
279 2014~2015 랙시장 진단 / 저가경쟁 여전, 신제품 개..

저가경쟁 여전, 신제품 개발로 틈새시장 모색 메자닌랙 수요 증가·자동화 추세속 셔틀랙 인식 확대 최근 물류센터들이 대형화, 공동화되면서 지난해 랙시장은 대형 프로젝트들이 다수 진행됐다. 업계 관계자는 “물류아웃소싱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2015/02]
278 2014~2015 지게차시장 진단 / 지난해 ‘내수 증가 수..

지난해 ‘내수 증가 수출 하락’ 성장세 전년과 비슷하반기 Tier4 적용, ‘디젤 수요 전동으로 전환’ 아직은 시기상조     2014년 지게차시장은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에 따르면 1~10월 지게차 생산대수(디젤, 전동 포함)는 3만 4,135..
[2015/01]
277 2014~2015 유통시장 진단 / 올해 유통시장 전년대비..

올해 유통시장 전년대비 2.4% 성장 276조원 전망‘온라인’ 나홀로 성장,  ‘옴니채널 소비·모바일 쇼핑’ 시장 견인  올해 소매유통시장은 전년보다 2.4% 성장한 276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대한상의가 발표한 ‘2015 유통..
[2015/01]
276 2014~2015 택배산업 진단 / ‘농협 택배진출·롯데그..

‘농협 택배진출·롯데그룹 현대 지분 인수’ 이슈‘제7홈쇼핑·해외직구’ 물량창출 기대, ‘카파라치’ 품질저하 우려     올해 택배시장은 인터넷쇼핑몰의 꾸준한 성장과 특히 모바일커머스로 대표되는 유통채널의 다양화, 해외직구..
[20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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