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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5) / 물류자동화·IT·운송·보관설비 한자리에
게재년/월 2015/05
 
물류자동화·IT·운송·보관설비 한자리에
다양한 셔틀랙 대거 출품 자동화설비 관심 집중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5)이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올해 5회째를 맞는 KOREA MAT은 기존 물류기기 및 시스템 분야에 물류서비스 분야를 추가해 명칭을 기존 ‘국제물류기기전’에서 ‘국제물류산업전’으로 변경했다.
이번 전시회는 운송서비스 및 유통기자재, 자동화시스템(분류기기 및 피킹시스템), 보관설비 및 운송·보관용기, 물류 운송용 포장기기 및 포장자재, 물류IT 등 120여개 업체 450여개 부스 규모로 개최됐으며, 4일간 약 3만여명의 업계 관계자가 다녀갔다.
분야별 주요 참가업체는 ▲운송장비분야에 예일이큅먼트, 하이스터코리아, 혜인, 태진이엔지, 오엠코리아, 수성지게차, 세계실업, FEELER ▲보관·물류 등 자동화서비스분야에 쉐퍼시스템즈, 코텍전자, 한국콘베어공업, 칼텍, 농심엔지니어링 ▲보관설비분야에 서림산업, 명성기업, 한국랙스, 한영FA, 성원제이에스, 영진산업 ▲파렛트·컨테이너 분야에 영림목재, 한제피앤에스, 인팩글로벌, 한국파렛트풀, 한국컨테이너풀, 성림화학 등이다.
올해에는 물류자동화업체 농심엔지니어링과 WMS업체인 엔디에스 등의 신규 참가가 눈에 띄었다. 특히 다양한 형태의 셔틀랙 출품이 두드러졌다.
한편, 통합물류협회는 국내 물류기업의 글로벌 시장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베트남, 중국, 필리핀 등의 정부관계자로 구성된 해외물류사절단을 초청해 전시기간중 국내 물류기업과의 정보교류 및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통합물류협회는 행사의 정례화를 통해 우리 물류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 교두보로 삼겠다고 밝혔다.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개최됐다. 물류과학기술학회 춘계학술대회, 우수물류창고업체 인증제 설명회, 포장학회 학술대회, 식품 콜드체인 고도화 신기술 세미나 등이 열렸다.
또한 KOREA MAT 전시기간동안 제약·화장품기술전, 국제의약품전, 국제화학장치산업전, 국제연구·실험 및 첨단분석장비전 등 관련 전문 전시회가 함께 개최됐다.
KOREA MAT 2016은 4월 26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며, 내년에는 격년으로 열리는 KOREA PACK(국제포장기자재전)이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농심데이타시스템
n-WMS
농심데이타시스템은 물류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제품의 입하/검수부터 재고보관, 피킹, 상차, 출하까지의 모든 작업과정을 관리하고 발생되는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n-WMS를 소개했다.
기능 구성도를 살펴보면, 핵심적인 기능인 입하/입고 프로세스, 오더를 연계한 출고계획에서 할당, 작업지시, 피킹의 프로세스가 기본이 되며, 무선PDA를 통한 작업활동을 면밀히 분석해 현장 작업/작업자관리, 제품의 특성 관리, 물류센터의 작업 스케줄 관리를 실현해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게 한다.
모듈은 입출고 전략과 무선 LAN/PDA를 활용한 기본 모듈과 RFID 모듈, 물류자동화 설비와의 연동을 위한 WFC 모듈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OMS, TMS, GPS 등 다른 솔루션과의 연계가 가능하다.
n-WMS는 현장작업의 실시간 분석과 인력/자원의 운영, 재고 정확도를 향상시키며, 이를 통해 정보와 실물재고의 일치, 업무 프로세스 표준 실현, 물류센터의 효율적인 공간 활용 등을 가능하게 한다.
전화 : 02-827-2152
홈페이지 : http://n-wms.co.kr

농심엔지니어링
MDPS(Multi Deep Pallet Storage)시스템
농심엔지니어링은 한정된 공간에 최대 파렛트를 보관할 수 있는 MDPS시스템을 선보였다. 컨베이어로 입고된 파렛트는 리프터를 이용해 지정된 단으로 이동하며 셔틀라이터가 자동으로 지정된 열로 이송한다.
MDPS시스템의 가장 큰 특징은 보관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이다. 지게차가 이동하는 랙 사이의 공간이 필요없으므로 바닥면적의 80% 이상을 활용할 수 있어, 파렛트랙 대비 200%, AS/RS 대비 160%의 보관효율을 보인다. 따라서 에너지 소모량이 많은 냉장냉동창고에서 이용할 경우 에너지 효율을 최대화할 수 있다.
또한 각 단의 셔틀라이트가 동시에 작업 가능하고, 리프터 수량에 의해 입출고량을 조절할 수 있으므로 고객이 원하는 물동량에 맞춰 시스템을 설계할 수 있다.
이외에 자동창고보다 설비가 간단하고 유지보수가 용이한 것이 장점으로, 소품목 대량 보관창고에 최적화되어 있다.
MDPS시스템은 군산 이성당, 대두식품 등에 구축돼 있으며, 현재 우양냉동에 설치중이다.
전화 : 02-827-2727
홈페이지 : www.nongshimeng.com

서림산업
폴딩 트럭(FOLDING TRUCK)
서림산업은 물류센터내에서 경량제품 이동을 용이하게 하는 폴딩 트럭을 특허 개발했다.
폴딩 트럭은 핸드파렛트 트럭을 대체할 수 있는 제품으로, 손잡이를 옆으로 기울여 데크의 높이를 낮춘후 파렛트로 밀어 넣은 후 이동할 수 있게 설계됐다.
폴딩 트럭은 바퀴가 3개인 핸드파렛트 트럭과 달리 4개 바퀴로 구성돼 있어 작업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다. 핸드파렛트 트럭은 무게중심이 운전대 쪽으로 몰려 있지만, 폴딩 트럭은 하중이 분산되므로 운전이 그만큼 용이하다. 따라서 1,200㎜의 통로에 1,100㎜ 파렛트를 쉽게 이동시킬 수 있다.
또한 폴딩 트럭 자체 무게가 17㎏로 가벼워 휴대가 가능하므로 최근 물류센터에 많이 구축되고 있는 메자닌에서의 작업이 용이하다.
이외에 플라스틱 바퀴를 사용해 소음이 적으며, 최대 200㎏까지 운반 가능하다. 또한 파렛트외 선반을 옵션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전화 : 031-637-1201
홈페이지 : www.sriogis.com

쉐퍼시스템즈
오토크루저(AUTOCRUISER)
쉐퍼시스템즈는 박스 운송용으로 설계된 오토크루저를 출품했다.
오토크루저는 물류센터내 작업이 복잡하지 않고 단순한 이송에 적합한 설비로, 크루저에 바코드 카드를 삽입하면 해당 경로로 크루저가 이동하도록 되어 있다. 각 거점에는 센서가 설치돼 있어 크루저가 목적지에 다다르면 자동으로 정지하며, 작업이 완료된 크루저에 다시 바코드 카드를 삽입하면 다시 경로로 이동한다.
각 거점에서는 작업을 위해 2개 라인으로 이루어진 스테이션을 구축하거나 리프트를 설치해 위로 상승하도록 함으로써, 병목현상이 발생하지 않고 크루저가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구성할 수 있다.
오토크루저는 시간당 최대 600회 운행 가능하며, 크기 기준 최대 600×400㎜, 중량 기준 최대 30㎏의 화물을 1m/s 속도로 처리할 수 있다.
크루저는 내장된 배터리로 최대 8시간 운영할 수 있으며, 충전 스테이션을 별도로 구축해 자동으로 충전할 수 있도록 설치할 수 있다.
오토크루저는 컨베이어에 비해 저렴한 비용으로 구축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컨베이어는 제어시스템 등이 들어가는데 반해, 오토크루저는 레일과 크루저만 설치하면 작동하므로 비용 대비 효과가 좋다. 따라서 물류업무가 단순한 물류센터에 구축하는 것이 적합하다.
전화 : 031-817-0943
홈페이지 : www.ssi-schaefer.com

에스엠디코리아
Shuttle XPlus
에스엠디코리아는 버티컬 리프트 시스템인 Shuttle XPlus를 출품했다.
Shuttle XPlus는 모듈러 방식으로 설치해 다양한 실내 높이에 적용할 수 있는 보관공간에 제품을 적치할 수 있는 대용량 보관시스템이다. 바닥 면적을 최소화하고 수직 공간의 높이를 최대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설비로, 적재 트레이를 25㎜ 간격으로 각기 다른 높이의 상품을 고압축해 보관할 수 있다. 이에 통해 적재 물품의 부피의 적용성을 극대화하고 적재 밀도의 효과를 최대화한다.
Shuttle XPlus 중앙에는 추출기가 설치돼 있어, 보관 상품을 실은 트레이를 직접 입출고 게이트에 운송하거나 지정 보관 장소에 적재하는 기능을 한다. 추출기는 톱니모양의 벨트와 중앙 롤러가이드로 구동되므로, 소음이 적으면서 큰 물건을 들어 올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입출고 게이트는 적외선 그리드를 사용해 제품의 높이를 측정하고 자동으로 보관 장소를 정한다. 최고 730㎜ 높이의 제품을 보관할 수 있다. 입출고시 선반의 위치는 개개인의 신체에 따라 조정 가능하다.
안전성도 강화했다. 입출고 게이트 후면의 리프트 도어는 트레이가 물품도착지와 입출고 게이트에서 교환작업이 이루어질때 열리며, 추출기가 내부에서 움질일때는 닫혀 있으므로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무게관리시스템이 트레이와 셔틀의 무게를 제어하므로, 안전하게 제품을 보관 또는 이송할 수 있다.
Shuttle XPlus의 프로세스는 주문이 들어오면 상품관리시스템을 통해 해당 상품을 검색하고 처리가능 여부를 확정한다. 이후 상품을 실은 트레이가 할당된 레벨에 준비되고 작업자는 셔틀에서 상품을 꺼내 바코드 스캔으로 확정한다. 재고관리는 사전에 규정된 최소 재고에 도달하면 상품관리시스템을 통해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으므로, 최대 재고까지 보충할 수 있다.
전화 : 031-957-2053
홈페이지 : www.smdkorea.co.kr

에이케이
아티브 고주파 급속충전기
에이케이는 이태리 아티브사의 고주파 급속충전기를 출품했다.
물류센터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장비인 전동지게차의 경우 일정 이상 사용하면 배터리를 충전하거나 여분의 배터리로 교체해야 한다. 고주파 급속충전기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설비로, 급속충전을 통해 전동지게차 사용시간을 늘리고 전기세도 절감할 수 있다.
아티브 고주파 급속 충전기는 충전시간이 5~7시간으로, 일반 충전기 10~12시간에 비해 30~40% 단축된다. 또한 파행이 짧은 고주파로 충전하기 때문에 전기 저장능력이 20% 늘어나므로 사용시간도 20% 증가한다.
아티브 고주파 급속충전기를 사용하면 배터리를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일반적으로 배터리를 충전하면 내부에 배터리 수명을 단축시키는 주범인 황산염이 생긴다. 그러나 고주파 급속충전기는 충전을 하면서 고주파로 황산염을 털어내기 때문에 오염물질 발생이 억제되므로 수명이 오래 간다.
이외에 에이케이는 고주파 급속충전기와 배터리 재생충전기를 한 곳에 결합한 배터리 충전 스테이션도 소개했다.
전화 : 070-8182-7494
홈페이지 : www.koreabattery.co.kr

오엠코리아
전동트럭 ‘PET20’
오엠코리아는 화물을 손쉽게 이송할 수 있는 전동트럭 ‘PET20’를 개발했다.
PET20은 안전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전원을 켜기 전에는 전·후진 레버가 작동되지 않으며, 전원이 켜진 상태에서 30초 이상 운행하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전원이 꺼진다. 또한 후진시에는 4~5㎞/h 수준으로 저속운전만 가능하며, 핸들을 일정 각도 이상으로 회전하면 자동으로 저속 운행된다. 자동 전기 브레이크도 적용해 경사로에서 전·후진 밀림을 방지하도록 했다.
작업대 양쪽에는 전·후진 버튼을 설치해 운전자가 탑승하지 않아도 버튼을 누르면 저속으로 전·후진이 가능하므로, 작업자가 화물을 전동트럭에 실을때 좀더 용이하도록 했다. 안전을 위해 전·후진 버튼 조작시 5초가 지나면 다시 누르도록 설계했다.
이외에 운행중 작업자가 쉴 수 있도록 간이 의자를 구축해 편의성을 높였다.
PET20는 공장내 원료 이송이나 간단한 화물의 근거리 이송시 사용하기 적합하다.
전화 : 031-906-7774
홈페이지 : www.om-korea.kr

칼텍
KtCBS-2000 시리즈
칼텍은 크로스벨트 소터인 KtCBS-2000 시리즈를 선보였다.
칼텍은 국토부 R&D사업으로 4m/sec 속도의 크로스벨트 고속 소터를 개발중으로, 현재 KtCBS-2000 시리즈는 3m/sec의 속도를 구현하고 있다.
KtCBS-2000 시리즈는 LSM(Linear Synchronous motor) 방식을 채용해 기존 LIM(Linear Indution Motor) 방식 대비 소비전력을 절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비접촉 전원공급 방식을 통해 분류기 운영시 발생하는 분진을 줄여 장비의 고장 가능성을 낮추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칼텍은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내년에 4m/sec 속도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내구성 등 품질도 강화할 계획이다.
전화 : 032-564-6370
홈페이지 : www.kaltec04.co.kr

코텍전자
디버터 자동분류기
코텍전자는 슬라이딩 방식 디버터를 적용한 박스 자동분류기를 개발했다. 디버터는 구동롤러로 구성돼 있으며, 롤러가 방향을 전환해 박스를 분류한다. 양방향 또는 한방향 모두 가능하다.
운영 속도는 90m/분으로 시간당 4,000박스 분류 가능하며, 최대 1,200㎜L×500W×500H 크기의 50㎏ 중량 박스를 취급할 수 있다.
디버터 자동분류기의 가장 큰 특징은 바코드를 카메라로 인식한다는 것이다. 바코드가 손상될 경우 리더기가 인식하지 못해 에러로 분류된후 다시 작업해야 하는데 반해, 카메라는 손상된 바코드를 복원해 인식하기 때문에 에러로 인해 작업이 지연되는 문제를 방지할 수 있다.
디버터 자동분류기는 택배나 유통업체에서 박스를 노선별, 차량별로 분류하는데 적용 가능하다. 또한 틸트트레이 소터와 연계할 수도 있다. 즉, 틸트트레이 소터에서 배분된 상품을 디버터 자동분류기에 태워서 권역별로 분류해 배송차량에 상차하는데 적용할 수 있다.
디버터 자동분류기는 외산에 비해 30~40% 저렴한 것이 강점이다.
코텍전자는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기능을 더욱 향상시킨다는 전략이다.
전화 : 031-790-1880
홈페이지 : www.e-kotech.co.kr

한국콘베어공업
EMS(Elctrical Monorail System)
한국콘베어공업은 공중에서 제품을 이송하는 오버헤드 타입의 EMS 경량형 ‘KV-050’을 선보였다. 한국콘베어공업은 그동안 중량급 위주의 EMS를 많이 공급했으나, 이번에 50㎏ 미만급 EMS를 새로 개발했다.
EMS는 레일을 따라 이동하며 정해진 위치에 도착하면 제품을 잡기 위한 프레임이 내려온다. 이때 락킹이나 슬라이딩 등 여러 형태로 제품을 부착해 이송 가능하며, 제품 역시 박스나 통, 전선 등 여러 형태를 지원한다.
또한 서브모터를 활용해 벨트를 일정 이상 내리는 등 길이를 제어할 수 있으므로, 수치만 입력하면 높낮이가 달라도 사용할 수 있다. 최고 속도 160m/분의 고속 주행으로 같은 조건에서 다른 운반장치에 비해 적은 댓수로 운영이 가능하며, 천장 공간을 활용하므로 효율적인 레이아웃을 구축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EMS는 물류에서 파렛트 이송이나 제품 투입, 상품 입출고 자동화라인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전기전자 및 기계류 생산라인, 복수의 라인에 부품을 공급 및 인출하는 라인 등에 적합하다.
전화 : 032-817-0160
홈페이지 : www.conveyor.co.kr

한영FA
AUTOSAT
한영FA는 드라이브인 랙에서 자동으로 파렛트를 보관하는 설비인 AUTOSAT을 선보였다.
AUTOSAT은 셔틀로 파렛트를 적재/적하하는 시스템으로, 같은 채널에서 반복적으로 입출고 작업을 하는데 효과적이다. 셔틀을 활용하므로 지게차로 인한 충돌 위험이 없으며, 입출고 통로에서만 작업하므로 랙 구조물과 보관 제품에 대한 손상 위험도 감소한다.
1개의 리모컨으로 4대의 셔틀을 제어할 수 있으며, 선입선출이나 후입선출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적재 물품의 크기가 파렛트 크기를 초과할 경우 리모컨으로 파렛트 사이의 간격을 20~150㎜까지 조절할 수 있다.
셔틀은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해 배터리 교환 및 충전이 용이하며, 리모컨 작동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레이저 포인터 시스템으로 인해 레일 끝에 다다르면 자동으로 속도가 감소하고 정지하도록 설계됐다. 셔틀은 지게차를 이용해 필요한 랙으로 이동할 수 있다.
AUTOSAT은 지게차 통로 구간이 필요없어 기존의 파렛트랙보다 보관율이 2~3배 향상되므로 보관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전화 : 02-2083-1660
홈페이지 : www.hyf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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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디맨드시대 ‘물류’ 혁신의 중심에 서다 소비자 맞춤형 서비스 ‘물류스타트업이 해법되나’ 옴니채널과 O2O, 온디맨드 비즈니스 시대를 맞아 물류가 혁신의 중심으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모바일이 급속히 확대되고 ICT 기술이 발전하면서 유통산..
[2016/04]
297 2013년도 국가물류비 / 13년 국가물류비 145조 8,12..

13년 국가물류비 145조 8,124억원, 전년대비 5.98% 감소 수송비 100조 9,865억원 ‘도로비중 95.9%’ 2013년 국가물류비는 145조 8,124억원으로, 2012년 151조 9,798억원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연구원이 2009년 기준 국가물류비 추..
[2016/03]
296 글로벌 물류시장 M&A 동향 / 물류시장 M&A ‘대형화..

물류시장 M&A ‘대형화·글로벌화’ 추세 전자상거래 배송 강화 위한 M&A 증가 글로벌 물류시장 주도권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M&A 대형화 추세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규모도 커지고 있다. 대한상의가 발표한 ‘글로벌 물류시장 M&..
[2016/02]
295 세계시장 진출전략 / 'G2 소비시장' 공략을 강화하라..

'G2 소비시장' 공략을 강화하라 북유럽 및 아시아 인프라 개발 프로젝트 주목해야 올해 우리 수출은 G2(미국·중국) 소비시장 공략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KOTRA는 지난달 5일 ‘2016년 세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를 개최하고 G2에 주목..
[2016/02]
294 2015~2016 물류기기 시장진단 / 온라인유통 물류설비..

온라인유통 물류설비 투자 확대 ‘성장 주도’ ‘기술개발’ 차별화 ‘해외진출’ 시장다변화 모색 2015년 물류기기시장은 소셜커머스 등 온라인유통시장 성장으로 물류센터 구축이 증가하면서 물류설비 투자가 늘어났다. 그러나 지속된 경기침체로..
[2016/01]
293 2015~2016 유통시장 진단 / 편의점·온라인쇼핑 유통..

편의점·온라인쇼핑 유통시장 견인 모바일쇼핑 성장 가속화, 대형마트·백화점 부진 올해 유통시장은 전년대비 1.9% 성장한 278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흥국증권이 전망했다. 신세계 미래정책연구소는 전년대비 3%대 초반의 성장률을 예상했다. 지난해..
[2016/01]
292 온라인몰 물류 강화 / 자체 배송역량 확대 ‘온라인..

자체 배송역량 확대 ‘온라인몰 물류의 역습’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에 기반한 배송 속도전’ 양상 쿠팡 로켓배송으로 시작된 온라인 물류혁신이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망라한 자체 배송역량 확대로 이어지면서 유통업계 물류 판도가 바뀌고 있..
[2015/12]
291 2015 사물인터넷(IoT) 국제전시회 / IoT의 모든 것!..

IoT의 모든 것! IoT로 연결되는 미래 모습 구현 국내외 150여개사 참여 ‘사물인터넷 제품 및 서비스 대거 출품’ 2015 사물인터넷(IoT) 국제전시회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2015 사물인터넷 진흥주간’ ..
[2015/11]
290 이지메디컴 / 맞춤형 병원물류서비스 제공 ‘효율성..

맞춤형 병원물류서비스 제공 ‘효율성·투명성’ 향상 ‘물류 일원화’로 안정적인 재고 공급·물류비 절감 물류개선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물류비를 절감하려는 병원이 증가하면서 의료분야 GPO(Group Purchasing Organization)기업인 이지메디..
[2015/10]
289 야마토그룹 / 물류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다

물류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다 밸류 네트워킹 추진 ‘스피드·품질·비용’ 경쟁력 차별화 야마토홀딩스가 ‘비용’을 넘어 ‘가치를 창출하는 수단’으로 물류를 진화시키는 ‘밸류 네트워킹(Value Networking)’을 추진중이다. 그 중심에는 도..
[2015/10]
288 해외직구 / ‘나홀로 호황’ 해외직구족을 잡아라

‘나홀로 호황’ 해외직구족을 잡아라 물류업계 ‘인프라 투자·전략적 제휴 강화’ 뜨거운 경쟁 해외직구 성장세가 여전히 높은 가운데, 해외직구 물류를 잡기 위한 물류업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관세청에 따르면 2010년 이후 해외직구가 건수..
[2015/09]
287 드론 / 유통·물류업계, 드론으로 화물배송에 날개를..

유통·물류업계, 드론으로 화물배송에 날개를 달다 ‘관련 법·제도, 인증제 미흡’ 드론 상용화 걸림돌 드론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산업 전방위에 걸쳐 드론을 사용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특히 물류에서는 화물운송을 위한 새로운 장비로..
[2015/09]
286 한진그룹 / 인천 ‘스마트물류 거점’으로 육성

인천 ‘스마트물류 거점’으로 육성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물류창조경제’ 추진 한진그룹이 인천을 스마트물류 거점으로 조성한다. 또한 중소·벤처기업의 수출물류 경쟁력을 제고하고, 한중 스타트업 교류협력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한다. 한..
[2015/08]
285 금호타이어 / IoT 기반 제품통합관리시스템 구축

IoT 기반 제품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반제품에서 완제품까지 RFID 적용 ‘생산·물류·판매 실시간 정보관리’ 금호타이어가 타이어업계 최초로 완제품에 이어 반제품에도 RFID를 적용하는 IoT 기반 제품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금호타이어는 201..
[2015/07]
284 중국 일대일로와 물류 전략 / 일대일로 추진 본격화..

일대일로 추진 본격화 ‘新 실크로드를 잡아라’ 인프라 건설 투자 증가 ‘플랜트 물류 활성화 기대’ 최경환 부총리가 지난달 29일 AIIB(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협정문에 서명함에 따라, 중국이 추진하는 일대일로 프로젝트에 향후 한국이 어떤 영..
[2015/07]
283 물류공동화 국내외 사례 / 정부 주도 물류공동화 확..

정부 주도 물류공동화 확산 효과 미비 ‘경쟁은 공장과 매장에서, 물류는 공동으로’ 인식 확대돼야 무역협회가 실시한 ‘2014 물류공동화 활용 실태조사’에 따르면 현재 물류공동화를 실시하는 기업은 5.4%에 불과하다. 이처럼 국내에서는 물류공..
[2015/06]
282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5) / 물류자동화·IT·..

물류자동화·IT·운송·보관설비 한자리에 다양한 셔틀랙 대거 출품 자동화설비 관심 집중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5)이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올해 5회째를 맞는 KOREA MAT은 기존 물류기기 및 시스템 분야에 물류..
[2015/05]
281 KGB물류그룹 / ‘택배’ 로 몽골을 달리다

‘택배’ 로 몽골을 달리다 몽골KGB택배 설립, 울란바타르 택배서비스 개시 KGB물류그룹이 몽골 최초로 택배서비스를 시작한다. KGB물류그룹은 지난 3월 1일 몽골KGB택배 출범식을 갖고 몽골 택배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박해돈 회장은 “몽골 국민이..
[2015/04]
280 2014~2015 소터&컨베이어시장 진단 / 소셜 등 유통업..

소셜 등 유통업 소터 수요 증가 ‘시장 견인’ 국산 소터 가격경쟁 심화 ‘해외시장 진출 모색’ 지난해 소터 시장은 소셜커머스를 필두로 유통에서의 설비투자가 증가했으며, 택배와 의류 역시 수요가 꾸준히 발생했다. 업계 관계자는 “소셜커머스..
[2015/03]
279 2014~2015 랙시장 진단 / 저가경쟁 여전, 신제품 개..

저가경쟁 여전, 신제품 개발로 틈새시장 모색 메자닌랙 수요 증가·자동화 추세속 셔틀랙 인식 확대 최근 물류센터들이 대형화, 공동화되면서 지난해 랙시장은 대형 프로젝트들이 다수 진행됐다. 업계 관계자는 “물류아웃소싱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2015/02]
278 2014~2015 지게차시장 진단 / 지난해 ‘내수 증가 수..

지난해 ‘내수 증가 수출 하락’ 성장세 전년과 비슷하반기 Tier4 적용, ‘디젤 수요 전동으로 전환’ 아직은 시기상조     2014년 지게차시장은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에 따르면 1~10월 지게차 생산대수(디젤, 전동 포함)는 3만 4,135..
[2015/01]
277 2014~2015 유통시장 진단 / 올해 유통시장 전년대비..

올해 유통시장 전년대비 2.4% 성장 276조원 전망‘온라인’ 나홀로 성장,  ‘옴니채널 소비·모바일 쇼핑’ 시장 견인  올해 소매유통시장은 전년보다 2.4% 성장한 276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대한상의가 발표한 ‘2015 유통..
[2015/01]
276 2014~2015 택배산업 진단 / ‘농협 택배진출·롯데그..

‘농협 택배진출·롯데그룹 현대 지분 인수’ 이슈‘제7홈쇼핑·해외직구’ 물량창출 기대, ‘카파라치’ 품질저하 우려     올해 택배시장은 인터넷쇼핑몰의 꾸준한 성장과 특히 모바일커머스로 대표되는 유통채널의 다양화, 해외직구..
[20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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