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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7) / 물류 4.0시대 기술·설비·서비스 한자리에
게재년/월 2017/05
 
물류 4.0시대 기술·설비·서비스 한자리에
셔틀랙·자율주행 로봇 등 자동화·물류ICT 기술 소개




물류4.0 시대에 대비한 최신 물류서비스와 미래기술을 한자리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제7회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7)’이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국제물류산업전은 최신 물류서비스와 미래 물류기술을 소개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내 최대 국제물류전시회로, 올해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40여개사 460여개 부스가 참여했다.
분야별 주요 참가업체는 ▲운송장비분야에 예일이큅먼트, 하이스터코리아, 태진이엔지, 오엠코리아, FEELER ▲자동화설비 분야에 인터롤, 한성웰텍, 쉐퍼시스템즈, 코텍전자, 은현산업, 글로벌로보틱스 ▲보관설비 분야에 농심엔지니어링, 한국랙스, 서림산업, 나인이엔지 ▲파렛트/컨테이너 분야에 NPC, 영림목재, 장연, 한국파렛트풀, 한국컨테이너풀, 시스펙, 인팩 ▲글로벌 물류창고시설 분야에 하나기공, 코마츠코리아, 크린텍 등이다.
물류는 4차산업 시대에 첨단 기술과 산업이 융복합돼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산업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전시회에서는 물류ICT 기술은 물론 자율주행 로봇, 셔틀랙 등 자동화설비가 많이 소개됐다.
업체 관계자는 “셔틀랙의 경우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이 온라인물류센터에 셔틀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실제로 자사 환경에 셔틀시스템이 맞는지 여부를 검토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최소의 노동력으로 생산성을 극대화하려는 장비 역시 눈에 많이 띄었다. 비용 때문에 자동화설비를 구축하지 못하는 업체에게 저렴하게 장비를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P&F의 폴딩 트럭이 대표적으로, 손잡이를 옆으로 기울여 포크를 파렛트로 밀어넣은 뒤 다시 손잡이를 세우면 최대 200㎏ 파렛트도 용이하게 운반할 수 있다.
물류 스타트업도 지난해보다 늘어났다. 스마트 지게차 관리시스템을 선보인 포에스텍, 허브 앤 스포크 전략으로 서울 전지역 5,000원 배송서비스를 제공하는 원더스 등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원하는 9개 기업을 포함해 메쉬코리아, 고고밴코리아 등의 스타트업 기업들이 참여해 물류 스타트업의 새로운 물류시스템 및 물류서비스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전시회 기간중에 다양한 부대행사도 개최됐다. 물류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물류 및 투자 유치 설명회’를 비롯해, 국내 물류기업들의 차별화된 선진물류서비스를 소개하는 ‘4차 산업혁명과 융복합 설명회’가 열렸다. 또한 물류 스타트업 기업들의 미래상을 소개하고 우수인재 유치를 지원하기 위한 ‘물류스타트업 기업의 채용 설명회’도 개최됐다.
국토부 강호인 장관은 개막식에 참석해 “물류산업은 우리 국민의 삶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스마트 서비스 산업”이라며, “세계 물류시장 선도를 위해 R&D 투자확대, 도시물류 기반시설 구축 등 정부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 국제물류산업전을 통해 물류기업들이 새로운 물류서비스를 소개하고 해외진출과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로지스올
지게차 관제시스템 Plat Fork
로지스올이 선보인 Plat Fork는 장비의 CAN 통신정보를 수집, 웹 화면에 지게차에 대한 정보를 구현해 비용절감, 생산성 향상, 신속한 고장 대응을 가능하게 하는 스마트 지게차 관제시스템이다.
이에 따라 지게차 가동시간, 바퀴 이동시간, 리프팅 시간 등은 물론, 배터리 잔량, 고장 에러 코드, 속도 등 지게차에 대한 모든 정보가 시스템으로 전송돼 웹으로 확인할 수 있다. 로지스올은 지게차 생산성을 높여 적정한 대수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Plat Fork를 개발했다.
Plat Fork를 도입하면 지게차 가동시간이 체크되므로 장비의 윤휴율 및 운전자의 장비 운전시간을 최적의 상태로 관리해 인력 및 물동량 생산성을 최적화시킬 수 있다. 또한 각 지게차와 운전자마다의 운영 효율을 측정해 사업장에 맞게 지게차 대수를 조절할 수 있다. 아울러 지게차 배터리 체크 기능을 통해 지게차 배터리 수명관리 및 교체시기를 미리 산정할 수 있다.
장비 에러코드, 이상 증상 등을 기반으로 고장 예측도 가능하다. 따라서 고장 전 소모품 교체를 통해 장비 고장 윤휴율을 최소화시킬 수 있다. 이외에 규정속도 이상 운전 체크 기능으로 지게차 운전자의 운전 습관을 교정시켜 과속에 의한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는 등 안전성도 확보할 수 있다.
다양한 옵션 선택도 가능하다. 충돌정보, GPS 위치추적, 사원카드 등을 이용한 사용자 인증 등 고객의 니즈에 맞춰 옵션을 구비해 놓았으며, 무게측정 포크 연동 등 고객이 원하는 기능이 필요할 경우 추가 개발이 가능하다.
Plat Fork를 이용할 경우 소모품 교체주기 관리, 지게차 운영효율 관리를 통해 낭비되는 지게차 운영비용을 측정하므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엔진지게차의 경우 유류정보를 통해 각 장비 및 운전자마다의 지게차 연비를 계산할 수 있으므로 지게차와 운전자의 최대 효율을 이끌어 낼 수 있다.
로지스올은 현재 렌탈서비스를 제공중인 지게차 187대에 Plat Fork를 실제로 적용해 운영중이다.
www.logisall.com

메쉬코리아
부릉 TMS

메쉬코리아는 라스트마일 영역에서 이륜차 물류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자체 온디멘드 커머스인 ‘부탁해’와 B2B 당일배송서비스인 ‘Mesh Prime’을 제공중인 IT기반의 물류 스타트업이다.
메쉬코리아는 배송현장에서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도화된 엔진을 운영중이다. 특히 부릉 TMS는 50여가지의 다양한 요건들을 조합해 배송기사들에게 최적화된 배차와 배송 경로를 제공한다. 클라우드 기반의 TMS 솔루션이므로 초기 도입 비용이 낮으며 사용량 기반의 과금으로 합리적인 비용구조를 보이고 있다.
부릉 TMS는 병렬 알고리즘과 패턴 마이닝을 반영해 자체 개발한 ‘부릉 엔진’을 탑재했다. 이를 통해 라우팅 결과값 산출 시간을 대폭 개선했으며, 시스템화하기 어려운 배송기사들의 노하우를 스스로 학습해 배송 현장에서의 사용성을 극대화했다.
부릉 TMS가 구현한 병렬구조 알고리즘에서 VRP(Vehicle Routing Problem, 차량경로설계문제)의 목표는 물건을 배송하기 위해 주어진 시간내에 배송기사들을 효과적으로 배차하고 최저의 경로를 찾아내는 것이다. 부릉 TMS는 일반 TMS와 달리 4개의 메타-휴리스틱 알고리즘 병렬 연산 기술을 사용해 빠른 시간내에 실질적인 최적값을 도출한다.
또한 현장 배송기사들의 노하우를 학습해 반영하는 패턴 마이닝을 적용했다. 기존 TMS는 배송기사들의 경험에 의해서만 알 수 있는 주정차금지, 유턴금지 등의 도로상황을 고려하지 않는 배송노선으로 인해 TMS 추천 노선을 기사들이 따르지 않는 경우가 발생했다. 그러나 부릉 TMS는 배송기사들의 선호도, 경험 등 배송 요건화하기 어려운 사항들을 패턴화하고 분석 및 학습해 배송기사들이 신뢰하는 노선을 제공해 배송 전반에 걸친 비효율을 최소화한다.
Plug-In 방식의 배차요건도 설정했다. 계절벌, 요일별 주문량 증감 등 다양하게 변화하는 물류상황에 따라 필요한 요건들을 추가 또는 삭제해 그룹을 설정하고, 설정된 요건들을 반영해 라우팅하도록 설계됐다.
이러한 Plug-In 방식은 고객사의 물류환경에 맞는 라우팅을 가능하게 할뿐만 아니라 추가적인 개발없이도 다양한 요소들을 반영할 수 있어 불필요한 투자를 줄이고, 실제 배송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노선들을 도출한다.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 형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므로 라이선스 및 SI 비용 등 초기 투자금이 필요하지 않고, 도입 이후 별도의 유지보스, 업그레이드 비용 지불없이 최신의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부릉 TMS는 현재 SSG닷컴, 티몬과 공급 계약 체결 후 부릉 엔진을 납품하는 등 도입 기업이 점차 많아지고 있다.
http://meshkorea.net

삼인이엔지
에어발란스

삼인이엔지는 진공 핸들링 장치인 에어발란스를 출품했다. 전기 사용을 배제하고 순수 압축공기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으로, 블로워가 공기를 흡입하고 진공 펌프기처럼 작동해 제품을 흡착해 이송하는 장비이다. 진공 흡착 이동장치는 그동안 외산을 많이 사용했으나, 삼인이엔지가 국산화해 특허를 출원했다.
에어발란스의 가장 큰 장점은 커스터마이징을 통한 베큠 툴을 제공함으로써 어떤 제품도 이송 가능하다는 것이다. 예컨대, 과자박스 등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제품을 흡착하는 경우 스크래치 등 박스가 손상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므로, 삼인이엔지는 고객사 환경이나 제품 특성에 맞춰 베큠 툴을 자체 제작한다. 따라서 박스부터 포대까지 다양한 제품을 이송할 수 있다.
에어발란스는 튜브 굵기에 따라 제품을 들 수 있는 하중이 달라지며 최대 400㎏까지 이송 가능하다. 전기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소음이 적으며, 안전밸브가 설치돼 있어 압축공기가 갑자기 중단되더라도 제품이 갑자기 탈착되지 않는다. 따라서 사고 및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최근에는 상하핸들형 스위치 모델인 에어발란스 SAF 타입을 개발했다. 기존의 버튼식 또는 레버식 에어발란스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오토바이 악셀 핸들 기술을 적용했다. 즉, 핸들을 돌려 상승과 하강 움직임을 조절하므로 양손을 사용했던 기존의 상하 동작을 한 손만으로 가능하게 함으로써, 기존 버튼식 타입보다 속도가 빠르고 유지관리가 용이하다.
www.samineng.com

세중그룹
CXL BIO LOGISTISC
세중그룹이 CXL BIO LOGISTISC를 통해 바이오물류 서비스를 시작한다.
세중그룹은 지난해 10월 CXL BIO LOGISTISC(이하 CXL BIO) 선포식을 개최한데 이어 2018년 하반기 오송 생명과학2단지에 R&D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R&D센터는 대지면적은 7,000㎡, 연면적 4,500㎡ 규모로 물류센터와 연구소로 구성될 계획이다.
CXL BIO는 세포 및 조직 등의 바이오 물질부터 의약품, 디바이스 등의 물류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고위험성 제품까지 취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CXL BIO는 온습도, 오염, 빛, 충격 등 다양한 외부의 위협요소들로부터 바이오 제품을 보호하기 위해 보관, 포장, 운송 등 모든 과정에 대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설비를 오성 R&D센터에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IATA DGR, CEIV, DID, ADR, IMDG와 같은 국제규정의 자격을 얻는 한편, ISO9001과 14001 라이센스를 취득하는 등 서비스 품질을 보증할 수 있는 글로벌한 규정도 획득해 나갈 예정이다.
국내에서 취급하는 바이오 제품 대다수가 해외 배송이 많은 점을 감안해 글로벌 배송체계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세중그룹은 현재 해외 17곳에 지점을 갖추고 있다. 따라서 세중그룹과의 협업으로 검역부터 통관, 운송, 트럭킹에 이르는 전과정을 서비스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CXL BIO는 바이오물류 후발주자로서의 약점을 극복하고 글로벌 기업과의 경쟁을 위해 연구소를 설립했다. 다국적 물류기업은 경험에 의한 데이터와 기술을 갖고 있으므로, CXL BIO는 물류 R&D를 통해 이에 대한 격차를 줄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CXL BIO는 물류센터가 구축되는 2018년부터 본격적인 바이오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www.sejunggroup.com

쉐퍼시스템즈
셔틀시스템

쉐퍼시스템즈는 물동량 등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고객사 환경에 맞춰 셔틀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종류의 셔틀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어, 고객 선택의 폭이 넓은 것이 장점이다.
CUBY는 셔틀시스템의 가장 기본인 셔틀로 속도는 2.5m/s, 최대 35㎏의 제품을 이송할 수 있다. 또한 싱글딥은 물론 더블딥까지 처리 가능하다.
CUBY는 중량물부터 박스단위까지 처리 가능한 Schaefer Lift&Run(SLR), Schaefer Tray System(STS), Navette 등의 셔틀 설비와 함께 구성된다.
SLR은 중량물을 보관하는 파렛트에 적합하며, STS는 단일 포장 제품을 보관하는 트레이를 입출고시킨다. Navette는 다양한 제품을 하나의 트레이에 보관할 때 효용이 높다.
쉐퍼시스템즈의 셔틀시스템은 가장 큰 특징은 피킹 스테이션의 처리 능력이 높다는 것이다. 시간당 800~1000오더라인 처리가 가능하며 박스 하나로 7곳의 배송처를 커버할 수 있다.
www.ssi-schaefer.kr

씨스존
스마트 파워 캐리어(SPC)

씨스존은 박스 이송에 사용하는 스마트 파워 캐리어(이하 SPC)를 개발했다.
지게차 등 자동화장비가 갖춰진 파렛트와 달리 박스는 옮길 때 사람의 힘으로 직접 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바퀴가 달린 운반기구 역시 사람이 직접 밀어야 한다. 이에 씨스존은 박스제품을 쉽게 이송할 수 있는 전동 자동모드 운반기구인 SPC를 개발, 올해 상반기 시판할 계획이다.
SPC는 박스를 싣는 적재부와 사람이 올라 탈 수 있는 탑승부로 구성돼 있다. 최대 200㎏를 적재할 수 있으며, 대차를 연결할 경우 최대 600㎏ 이송 가능하다. 속도는 최대 8㎞/s이지만 고객 요청에 따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사용방법은 간단하며, 전진과 후진 모두 가능하다.
씨스존은 대형 유통업체 A사에 약 100여대를 납품할 예정으로, 물류센터와 마트에서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 미국시장도 진출할 계획이다. 지난 1월에 개최된 CES에 출품한 이후 미국 유통업체들의 관심이 높다고 한다.
향후 씨스존은 실외에서 SPC를 사용할 수 있도록 경량화시키는 등 용도를 확대할 계획이다.
www.syszone.kr

CJ대한통운
Intelligent Scanner

CJ대한통운은 기업부설연구소인 종합물류연구원에서 지속적으로 개발해 온 운송로봇과 드론을 활용한 무인 배송 및 자동 낙하산 시스템을 비롯해, 광학기술을 활용한 고속 복합 인식시스템(이하 Intelligent Scanner), 특송 전용 패키징 솔루션인 스마트 큐브 등을 전시했다.
CJ대한통운은 첨단 융·복합 기술과 컨설팅, 엔지니어링, 시스템 & 솔루션(TES : Technology, Engineering, System & Solution)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빠르게 대응하고, 특히 3D산업으로 인식되던 물류산업을 첨단 산업으로 변모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 개발에 노력해 오고 있다.
Intelligent Scanner는 센서와 광학기술을 활용해 체적, 중량, 바코드 등 다양한 화물 정보를 동시에 인식하는 물류정보 복합 인식시스템이다.
분당 150m의 고속으로 이동하는 여러 상품의 바코드를 동시에 스캔 가능하며, 바닥면까지 6면을 모두 인식할 수 있다. 따라서 작업자는 바코드 위치에 상관없이 컨베이어에 제품을 올려놓을 수 있다.
현재는 단품별 고유 시리얼 넘버로 구성된 QR코드만 적용가능하다. 1차원 바코드의 경우 SKU 단위로 인식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에 CJ대한통운은 1차원 바코드도 낱개 단위까지 구분하는 것을 개발중이다.
이외에 CCTV 연계를 통한 도난 방지, 상품외형 인식을 통한 택배 무적상품 추적 등 외부장비와의 연계를 통해 부가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CJ대한통운은 Intelligent Scanner를 적용할 경우 바코드 동시 인식을 통해 검수시간이 단축되고 생산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 CJ대한통운은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작업정보를 시각적으로 제공하는 이동형 피킹 시스템 W-Navigator, 물류센터 및 저온차량 적재함의 온습도 상태 정보를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는 콜드체인 솔루션인 쿨가디언도 전시했다.
www.cjkoreaexpress.co.kr

SMD코리아
Hoka(Horizontal Carousel)
Hoka는 수평형 회전적재시스템으로, 자동창고 랙이 수평으로 움직이면서 게이트로 이동하면 작업자가 제품을 입출고할 수 있는 설비이다.
출고할 제품을 선택하면 인디게이터에 위치와 수량이 표시되고 랙이 자동으로 회전하면서 해당 제품이 게이트로 이동한다.
Hoka 회전속도는 분당 24m로 빠른 적재와 피킹이 가능하며, 최대 50m 길이까지 설치 가능하다. 랙은 캐리어와 선반으로 구성돼 다양한 물품을 보관할 수 있으며, 선반에는 14㎜의 턱이 있어 상품이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한다.
또한 제품 적재를 최대화하기 위해 2단으로 설치할 수 있으며, 게이트에 리프팅 플랫폼을 설치해 작업자 1명이 1단과 2단 모두 커버할 수도 있다.
또한 Hoka는 랙 사이에 통로를 구성할 경우 정전 등의 문제로 설비가 멈춰도 작업자가 직접 내부로 들어가 제품을 피킹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자동화설비와 차별화된다. 통로 간격은 물론 길이나 배치는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조절 가능하다.
www.smdkorea.co.kr

SK텔레콤
T map API

SK텔레콤이 선보인 T map API는 Map, POI, RP(경로), 교통정보로 구성돼 있으며, 직접적인 컨텐츠 제공과 T map API를 통해 서비스를 지원한다.
Map은 2002년 네이트 드라이브부터 시작된 15년 이상의 지도서비스를 통해 국내 환경에 맞는 지도 컨텐츠로 구성돼 있으며, 주요 도로 개통, 회전 규제 수정 등 수시 업데이트를 통한 최신 정보의 지도를 제공한다. 특히 실시간 교통정보를 활용한 최적 경로, 타임머신 기반의 예측 경로를 제공한다.
최근에는 SK 교통정보와 T map 경로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최적 배송경로를 계산하는 ‘경유지 최적화 서비스(Route Optimization)’가 주목받고 있다. 이는 수십개 배송지들을 경유하는 최적 경로, 정확한 시간정보와 거리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즉, 무작위에 대한 경유지를 T map의 실시간 정보를 반영해서 그 시점의 최적화된 경로를 찾아 최상의 배송 효율을 내는 것이다.
또한 배송중에 변경된 정보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해 바로 새로운 배송경로를 생성하며 T map 네비게이션과 연동된다. 이를 통해 배송중에 배송지가 추가되거나 취소돼도 이를 실시간으로 적용할 수 있다.
미리 도착 예정시간을 제공하는 타임머신 경로안내도 가능하다. 예컨대 오전 9시에 물류센터에서 출고하면 그동안 축적된 요일별, 연휴 여부 등의 교통 패턴 데이터를 활용해 미리 경로를 안내한다.
T map API는 이마트나 롯데마트 등의 온라인몰에서 적극 사용하고 있다. 이마트는 온라인몰 고객 주문에 대해 고객이 원하는 시간대에 맞춰 배송하기 위해 T map 실시간 예측 경로정보를 이용해 배송경로 및 배송시간 최적화에 활용한다.
www.sktelecom.com

웰메이드
서브타입 수송용 냉동기 ‘SERA Series’
웰메이드는 전자식 기반 차량용 냉동기인 SERA Series를 선보였다.
SERA Series는 냉각팬을 비롯한 각종 센서, 밸브, 컴프레서 등 대부분의 부품이 전자식으로 되어 있어, 기존 기계식 냉동기보다 30~50%의 에너지 절감이 가능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냉동능력이 동급일 때 일반적으로 기계식은 시간당 4리터의 유류가 필요하지만, SERA Series는 온도 하강시 3리터, 목표 온도에 도착하면 2리터가 소요된다.
또한 SERA Series는 풀리, 벨트 등 별도의 중간 장치가 필요없는 엔진직결 고출력 영구자석형 발전기가 적용돼, 엔진 동력이 효과적으로 전달되고 소음 및 진동을 최소화한다. 이외에 밀폐형 컴프레서를 사용해 냉매 누설 문제를 개선했다.
제상 역시 기존의 핫가스 방식이 아닌 전기 히터 방식을 사용한다. 인버터를 통해 정밀 제어되는 히터는 핫가스 시스템으로 인한 장비 과부화를 배제함으로써 장비의 효율성을 높인다.
www.wellmade21.com

인터롤
모듈러 컨베이어 플랫폼 & 마그네틱 스피드 컨트롤러
인터롤은 대표 제품인 롤러와 롤러 드라이브를 결합한 모듈러 컨베이어 플랫폼(이하 MCP)을 전시했다.
MCP는 컨베이어 모터를 사용하지 않아 소음이 거의 없으며, DC 24볼트를 사용해 에너지를 50% 이상 절감할 수 있다. 또한 가이드가 고정돼 있는 기존 컨베이어와 달리 플렉서블 타입으로 되어 있어, 취급하는 박스 크기에 따라 늘리거나 줄일 수 있도록 유연성을 높였다. 또한 롤러가 프레임보다 올라오도록 설치돼 있어 화물 크기가 확대되더라도 프레임을 수정할 필요가 없다.
화물의 방향을 전환하는 분기장치는 30도 45도 60도 90도 등 4가지 각도로 구성할 수 있으며, 박스 크기에 따라 최대 3개까지 설치 가능하다.
또한 멀티 컨트롤러를 컨베이어 중간에 설치하고 파워, 센서 작동 및 통신 여부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했으며, 문제 발생시 현장에서 작업자가 바로 수정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 센서, 파워, 통신케이블 등은 매립형으로 구성해 컨베이어 바깥쪽에서는 케이블이 연결돼 있는 모습을 볼 수 없도록 디자인했다.
마그네틱 스피드 컨트롤러는 파렛트나 박스가 지나갈 때 속도를 제어하는 롤러로, 롤러 표면에 파렛트나 박스가 닿으면 내부에서 자기장이 발생해 표면의 마찰력을 높임으로써 속도를 줄인다. 따라서 물류센터에서 경사진 곳을 내려갈 때 발생할 수 있는 상품 손상 위험을 줄일 수 있다.
기존 구동롤러는 전기를 사용해 감속시키는 반면, 마그네틱 스피드 컨트롤러는 동력장치 없이 속도를 제어하므로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또한 구동롤러는 제어를 위한 전기장비를 별도로 설치해야 하는데 반해 마그네틱 스피드 컨트롤러는 아무런 장비가 필요없어 가격이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www.interroll.com

코텍전자
K셔틀 & K무버

코텍전자는 K셔틀 및 K무버를 선보였다.
셔틀이 자동으로 움직이면서 파렛트를 적재 및 출하하는 K셔틀은 드라이브인랙에서 빠른 속도로 물동량을 처리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그러나 랙의 다른 열로 K셔틀을 옮기기 위해서는 지게차로 이동할 수밖에 없다. 이에 코텍전자는 K셔틀을 수평으로 이동시키는 K무버를 새로 개발했다.
이에 따라 K셔틀은 K무버를 통해 랙의 열 사이를 빠르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다. 작업자의 안전도 강화됐다. 기존 지게차로 K셔틀을 옮길때는 사고 위험성이 존재했지만, K무버는 이러한 위험을 원천적으로 배제한다.
K셔틀은 1,200×1,000㎜ 파렛트 규격에 맞췄으며 4시간 충전해 냉동에서는 6시간, 상온에서는 8시간 사용 가능하다. 적재하중은 1,500㎏이며 속도는 무부하시 70~75m/m, 부하적재시 30~35㎞/m이다. K무버는 적재하중 1,700㎏, 속도는 150m/m이다.
-30℃에서도 작동하는 K셔틀과 달리 K무버는 현재 5~45℃의 상온에서만 운영 가능하다. 코텍전자는 향후 방습 및 냉동에서도 사용 가능한 부품 등으로 업그레이드해 냉동환경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개발할 계획이다.
www.e-kotech.co.kr

태진이엔지
전륜구동 입승식 전동지게차(TSC SERIES)
태진이엔지가 입승식 리치와 좌승식의 장점을 결합해 실내·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TOVICA 전륜구동 입승식 전동지게차(TSC SERIES, 이하 TSC)를 개발했다.
TSC는 입승식 지게차에 전륜구동 시스템을 적용한 것이 특징으로, 1,300~1,800㎏ 적재할 수 있으며 마스트는 최대 3,300㎜ 인상 가능하다. 최소 회전반경은 1,420㎜으로 협소한 작업환경에서도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또한 AC 커티스 컨트롤러 등 품질이 검증된 부품들을 사용해 품질을 높였다.
특히 모터와 조향 휠의 연결 축이 없는 전자식조향장치(EPS)를 적용했다. 구동부와 기계적인 연결이 없어 주행시 드라이브 휠에서 발생하는 진동 및 충격을 운전자에게 전달하지 않고, 스티어링 휠을 가볍게 조작할 수 있어 운전자의 피로를 줄여준다.
전자식 역토크브레이크도 사용했다. 주행 컨트롤러에서 모터를 컨트롤하는 역토크 브레이크 방식으로 레버 중립 또는 역방향으로 제어시 자동으로 브레이크가 작동된다.
또한 브레이크 동작시 회생제동 기능 작동으로 배터리를 재충전하므로 사용시간을 극대화할 수 있다. 이외에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를 적용해 제동력을 강화했으며, 브레이크 페달이 답력을 최대 6kgf로 운전자의 다리 피로도를 최소화했다.
이외에 코너 회전시나 급선회시 조향앵글 센서가 작동해 속도를 자동으로 감속시켜 차량이 전복되는 것을 방지한다.
스티어링 휠 자동정렬은 TSC의 장점이다. 작업중 바퀴가 돌아간 상태에서 전원을 꺼도 다시 전원을 켜면 바퀴가 원 상태로 자동으로 정렬된다. 이를 통해 작업시작시 바퀴가 주행방향과 다른 상태인 것을 모르는 운전자 부주의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작업자 편의성과 안전성도 높였다. 주전원을 분리하지 않고 충전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안전을 위해 충전중 장비가 가동되지 않도록 주행기능은 자동 차단된다. 또한 포크 상승 작업시 유압라인이 파손돼 포크가 급하강하는 사고를 방지하는 안전 밸브를 설치했다. 이외에 경사로에서 장비가 밀릴 경우 컨트롤러가 모터를 역회전시켜 장비가 정지 상태를 유지하도록 하는 경사지 밀림방지 기능도 적용했다.
배터리에는 증류수 보충 시기 알림 램프를 설치해 배터리 수명을 늘릴 수 있도록 했으며, 호스에 증류수를 넣으면 전체적으로 증류수가 보충되는 증류수 일괄 보충 장치를 적용해, 기존 배터리 각각에 증류수를 보충하는 불편함을 해소했다.
태진이엔지는 TSC와 함께 개발한 리치타입 입승식 전동지게차(TSR SERIES)를 기반으로 지게차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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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패키징 신기술 정부포상(Korea Star Awards 2017)
친환경·물류비 절감·보안성 강화 패키징 주목


패키징 분야의 우수 제품과 기술을 발굴하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미래 패키징 신기술 정부포상’이 전시회기간중인 지난달 18일 개최됐다.
휴비스가 개발한 ‘PET 발포 패키징’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으며, 신우코스텍의 ‘인몰드 3D 라벨 PET패키징 블로우 성형기’, LG전자의 ’LG코드제로 청소기 패키징 디자인’ 등이 산업부장관상을 받았다.
올해 수상작들은 안전한 식품 포장소재 개발과 대량생산 상용화, 명확한 라벨링, 경량포장 확대, 재활용재료의 사용증가 등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기술 융합을 통해 패키징의 가치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휴비스가 개발한 ‘PET 발포 패키징’은 1회용 용기 사용으로 많이 쓰이는 스티로폼인 PS(폴리스티렌) 소재를 대체할 친환경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1회용 용기 시장은 연간 약 3,000억원 규모로, 이중 편의점 간편 도시락 시장의 경우 연 40%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향후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다. 그러나 현재 널리 사용중인 PS 소재의 용기는 고온에서 형태가 변하고 환경호르몬이 검출돼 미국, 캐나다, 프랑스 등의 선진국에서는 사용이 금지돼 있다.
발포 패키징은 소재를 뻥튀기처럼 부풀려 부피를 10∼50배 팽창시키는데, 비발포 패키징보다 열 차단성이 높은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1㎾의 전자레인지에서 10분간 가열해도 형태가 변하지 않고, 무엇보다 환경호르몬도 검출되지 않아 컵라면, 냉동식품, 전자레인지 용기로 적합하다.
삼성전자로지텍의 ‘에어컨 열교환기 전용 패키징’은 보편적인 사각 박스 형태에서 탈피해 Condenser 자재와 동일 모양인 L자형이다. 물류비 효율화와 비효율성 및 비휴대성을 개선하기 위해 반제품을 효율적으로 패키징함으로써, 보관운송 포장 효율화 및 해외거점 생산물량 물류비 효율화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기성의 ‘원가절감형 Steel Case(수출용 포장박스)’는 고중량 화물에도 안전성과 내구성을 보장하면서 가격이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스틸 포장재의 재료비를 30% 절감해 국내 수출기업이 포장비용 절감을 통해 가격경쟁력 우위에 설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파렛트풀은 목상자의 높은 폐기비용과 내구성 문제 및 기존 1회용 VCI 필름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다회용 방청필름과 원터치 분해조립형 내열 컨테이너를 개발했다. 컨테이너는 자열경화형 내열도료와 철재의 결합으로 약 600℃에도 견딜 수 있는 내열성이 특징이며, 1/3 크기로 접철되며 빠른 분해 및 조립이 가능하다. 방청필름은 녹발생 요인을 제거하는 Active 패키징 기술을 활용했다.
이외에 메디클란트의 일회용 콘택트렌즈 패키지 ‘듀오 소프트 클린팩’은 안전하고 깨끗하게 콘택트렌즈 1쌍을 1회에 꺼낼 수 있도록 개발했다. 즉, 사용하기 편리한 3.6㎜ 이하의 두께로 앞·뒷면에 렌즈 2개를 동시에 포장해, 기존 콘택트렌즈 패키징보다 무게, 부피, CO2 발생량이 50% 감소한다. 이에 따라 물류 배송시 기존 렌즈 30개 포장대비 무게가 1/5로 줄어들어 물류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광동
재사용 가능한 슬리브 패키지 ‘코끼리 박스’ 
중량물 수출 포장에 사용되고 있는 일회용 포장 용기는 제품 하역후 폐기된다. 이에 광동은 포장 비용 절감을 위한 친환경 용기인 코끼리 박스를 개발, 한국포장기술사회장상을 수상했다.
코끼리 박스는 견고하고 파손이 적은 브로워 몰딩 공법의 파렛트와 캡, 고하중 단프라 벽체로 구성된 플라스틱 용기이다. 즉, 파렛트 위에 단프라 벽체를 올리고 캡으로 뚜껑을 씌우는 구조이다. 캡에는 잠금 장치가 되어 있어 안전하게 제품을 보관할 수 있으며, 단프라 벽체는 접이식으로 사용하지 않을 경우 부피를 줄일 수 있다.
최대 3톤까지 보관 가능하며, 적정 하중은 500㎏이다. 중량물 적재를 위해 벽체를 설계했으며, 고객 포장 사양에 맞게 제작이 가능하며 소량 생산에도 적합하다. 또한 라운드 골막음 기술로 방수 및 세척에 용이하다.
40피트 하이큐빅 컨테이너 기준으로 32 케이스를 적재할 수 있으며, 케이스를 분리해 회수시 272 세트를 실을 수 있다.
이처럼 코끼리 박스는 재사용이 가능하므로 일회용보다 저렴하며 포장 비용도 줄일 수 있다. 광동은 렌탈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고려중이다.

보스팩
보안성 강화한 ‘포장박스’
보스팩은 제품 분실 및 도난 방지를 강화한 포장박스로 한국포장기술사회장상을 받았다.
기존 택배는 테이프로 박스를 밀봉하므로, 이송과정에서 박스 개봉후 다시 테이핑할 경우 분실 및 도난 위험성이 발생하지만 중간과정에서는 제품의 분실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 이에 보스팩은 테이핑없이 조립만으로 박스포장이 가능한 보안성이 강화된 포장박스를 개발했다.
포장박스의 상부의 경우 내삽부의 외주면에 곡률을 구현해 삽입홈에 작은 힘으로 밀어넣어 쉽게 삽입할 수 있도록 했다. 삽입된 이후에는 다시 빠지지 않는 구조로 걸이부에 의해 고정돼 별도의 접착제 없이 상자 상부가 밀폐된다. 상자 하부는 하면부를 엇갈리게 접어 상호 지지력에 의해 고정되면 그 상부에 보강판을 안착하고 결합돌출부를 결합홈에 끼워 고정해 보강판이 바닥면에 놓이도록 한다.
이처럼 포장박스는 상하부의 밀폐구조가 별도의 접착수단 없이 완전히 밀봉되는 구조로, 박스 전체를 파손하지 않고서는 내부 제품 확인이 불가능하므로 제품 분실이나 도난을 방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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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
277 2014~2015 유통시장 진단 / 올해 유통시장 전년대비..

올해 유통시장 전년대비 2.4% 성장 276조원 전망‘온라인’ 나홀로 성장,  ‘옴니채널 소비·모바일 쇼핑’ 시장 견인  올해 소매유통시장은 전년보다 2.4% 성장한 276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대한상의가 발표한 ‘2015 유통..
[2015/01]
276 2014~2015 택배산업 진단 / ‘농협 택배진출·롯데그..

‘농협 택배진출·롯데그룹 현대 지분 인수’ 이슈‘제7홈쇼핑·해외직구’ 물량창출 기대, ‘카파라치’ 품질저하 우려     올해 택배시장은 인터넷쇼핑몰의 꾸준한 성장과 특히 모바일커머스로 대표되는 유통채널의 다양화, 해외직구..
[20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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