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없음9
내용없음10
 special
특집
  현재위치 : HOME > 기사 > 특집
물류트랜드 레이더 2016 / 미래물류 키워드 ‘보안·에너지·디지털’
게재년/월 2016/11
 
미래물류 키워드 ‘보안·에너지·디지털’
배치사이즈 원·튜브물류·자가학습 기술에 주목해야




미래 물류산업에서 물류보안 강화와 재생가능한 에너지원, 물류 디지털화가 물류혁신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같은 물류트랜드 변화에 따라 물류산업을 선도할 기술로 ▲배치사이즈 원 ▲온디멘드 배송 ▲스마트 에너지 물류 ▲튜브 물류 ▲생체공학적 증강 ▲디지털 식별자 ▲자가학습 시스템 ▲무인항공기 및 자율주행 차량 등이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DHL은 매년 물류산업이 앞으로 직면하게 될 미래의 모습과 트랜드를 소개하는 ‘물류트랜드 레이더’를 발간하고 있다. 올해 발간한 보고서에서는 3가지 물류혁신 메가트랜드와 새롭게 등장한 8가지 비즈니스 및 기술트랜드를 제시했다.
과거 보고서에서 소개했던 자율주행 및 드론 등과 같은 자율물류, 물류에서의 IoT 확산, 물류와 증강현실의 만남, 옴니채널 물류 등은 현재 물류현장에서 실제로 적용되고 있다. 따라서 보고서에서 제시하는 미래사회 물류비즈니스 동향과 기술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물류 디지털화 가속화 전망

최근 상용화까지 논의되고 있을 정도로 기술이 발전한 자율주행 자동차의 큰 걸림돌은 바로 보안이다. 해킹당했을 경우 운전자는 물론 보행자의 안전도 위협받기 때문이다.
공급사슬에서 IT는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이와 비례해 보안에 대한 리스크도 증가하고 있다. 이는 클라우드 물류 등과 같은 새로운 IT기반 물류기술 도입이 늦어지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또한 지속되고 있는 글로벌 시장의 변동성과 지역의 불안정성은 더 높은 수준의 공급사슬 투명성과 무결성을 요구하는 엄격한 보안 규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기업들은 보안과 위험을 평가하고 속도보다 운영상의 보안을 우선시하는 전술적 ‘감속’을 통해 공급사슬의 위험성을 점차 해소해 나가고 있다. 또한 물류에서의 보안 수준을 높이기 위해 물품과 개인을 식별해 변조가 불가능한 혁신적인 디지털 식별자(Digital Identifier)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물류를 움직이는 동력인 에너지에 대한 정의도 새롭게 정립될 것으로 보인다. 에너지자원의 제한된 가용성으로 인해 지속가능한 에너지 사용에 대한 요구가 더욱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2015년 ‘파리협약’ 채택에 따라 각국은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해야 한다. 이는 물류업계의 위기이자 기회로, 장기적으로는 태양, 풍력 등의 재생가능한 에너지 기반의 운송 및 물류시스템으로의 점진적인 변화가 요구된다.
이에 따라 전기자동차, 전기 자전거 등 전기 이동성(e-mobility) 솔루션이 관심받고 있으며, 이로 인해 리튬 배터리의 엔드 투 엔드 수명주기 전체를 뒷받침하는 것과 같이 완전히 새로운 물류 개념이 필요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물류 디지털화는 새로운 물류 비즈니스 모델들을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편이 디지털화로 인해 이메일과 온라인 통신으로 바뀌면서 우정사업도 변화했다. 물류 역시 3D 프린팅 등장으로 대규모 공장에서 생산해 전세계로 배송할 필요없이, 제품 도면을 디지털화해 고객과 가까운 곳에서 3D 프린팅으로 제품을 만들어 공급할 수 있게 된다.
이처럼 3D 프린팅, 빅데이터 분석, IoT, 자가학습 시스템 등의 기술들이 물류 디지털화를 가속화시키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개인별 맞춤 생산 니즈 확대 

배치 사이즈 원(Batch Size One)은 고도의 개인별 맞춤화된 제품 양산을 위해 ‘생산 배치크기가 1’인 생산시스템을 의미한다.
개인화에 대한 고객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대량 생산체계 변화가 불가피하다. 즉, 기업이 수요와 가까운 대도시 근교나 시내 등에 초소형 생산시설이 구축하고, 시장변화나 수요에 즉각적으로 반응해 생산하고 빠른 시간내에 소비자에게 전달돼야 한다.
이처럼 고객 수요에 기반한 개인 맞춤화를 위한 ‘스피드 공장’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3D 프린팅과 첨단 로보틱스, 자동화가 필수 기술이다.
이미 가구 및 의류, 신발업계에서는 배치 사이즈 원 생산 시스템 구현을 위한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아디다스는 독일 Ansbach 도시 인근에 ‘스피드 팩토리’를 가동중이다. 자동화된 로봇기반의 신발 생산공장으로, 실시간으로 고객의 니즈가 반영된 개인화된 제품들을 바로 생산하고 빨리 판매하기 위해 지역 판매시장에 위치해 있다. 이에 따라 현장(on-the-spot) 자동화 생산과 배송이 가능하며 배치 크기를 1까지 줄일 수 있다.
그러나 배치 사이즈 원 생산시스템을 실제로 구현하기에는 아직 어려움이 많다. 우선 배치 사이즈 원 생산에 대한 재정적 실현가능성이 검증되지 않아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또한 급변하는 생환환경에 대응하는 물류 프로세스에 대한 계획 및 실행에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 생산 분산화 등으로 인해 공급사슬이 복잡해지고 이로 인한 비용 증가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

온디멘드 배송 대중 활용하는 방식으로 발전

온디멘드 배송은 크라우드 소싱을 기반으로 하는 유연한 인력들을 활용해 고객이 원하는 시간, 장소에 배송하는 것으로 최근 2년간 급격하게 발달했다.
우버러쉬 등으로부터 촉발된 온디멘드 배송서비스에 글로벌 IT업계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우버러쉬는 우버와 계약을 맺은 쇼핑몰에서 물품을 주문한뒤 우버러쉬 아이콘을 클릭하면 우버기사가 업체에서 물품을 집하해 고객에게 전달하는 서비스이다.
DHL은 지역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오가는 길에 DHL 픽업포인트에서 물품을 픽업하고 고객에게 전달하는 MyWays 솔루션을 개발했다.
이처럼 온디맨드 배송은 실시간 라우팅 및 앱기반 분석을 기반으로 대중을 활용한 다양한 방식의 배송으로 발전하고 있다.
온디멘드 배송서비스 플랫폼 업체는 실제적으로 차량을 소유, 운영할 필요없이 크라우드 소싱을 기반으로 한 배달원과의 유연한 계약을 통해 사업을 영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지속적이고 충분한 배송수요의 존재여부가 관건이다.

온실가스 감축 위해 전기차 보급 확산 전망

2015년 파리협정 채택으로 물류업계는 온실가스 감축 규제에 따라 지속가능한 저탄소형 물류산업구조로의 개편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독일은 2020년까지 100만대의 전기자동차를 보급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국내도 녹색물류전환사업 등을 추진중이다.
저탄소형 물류산업구조로 변화하기 위해서는 크게 물류차량의 전기화와 공급사슬상의 에너지 자립이 이뤄져야 한다.
전기자동차 보급확산은 전기차 배터리에 대한 수송 및 역물류 수요 증가로 이어지게 되며, 물류업계에서는 새로 대두되는 물류 프로세스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 배송서비스에서 전기차 활용은 유해 배기가스 감소, 차량 운영비 감소 등과 같은 장점이 있으며, 소음이 거의 없어 야간배송도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스마트 에너지 물류의 확대 및 정착을 위해서는 충분한 충전소 네트워크가 갖춰저야 한다. 또한 높은 배터리 가격을 낮추고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도록 하는 기술 발전이 아직 더 필요한 상황이다.

이상적 운송수단 ‘튜브 물류’ 인프라 구축 난해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엔젤레스 사이에서 캡슐열차를 이용해 승객과 화물을 초음속으로 수송하는 하이퍼루프로 다시 주목받게 된 튜브 물류는 무인이동체에 기반한 화물운송서비스이다.
첨단 운전시스템의 기술적인 발전과 도심 교통체증의 증가 등의 이유로 튜브나 파이프라인 기반시설을 활용한 튜브 물류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차세대 초고속 진공열차인 하이프루프와 같은 시스템이 상용화된다면, 주요 도시간 긴급 수송이 필요할때 빠른 화물운송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하 파이프라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도시물류를 상용화하기 위한 노력은 이미 시도되고 있다. 예컨데 야간에 지하철 선로를 활용해 화물 캡슐 또는 기존 열차에 화물을 적재해 배송할 경우 도심 체증이나 날씨 등과 무관하게 화물의 도심내 수송이 가능하다. 또한 화물수송이 분산됨에 따라 트럭의 운행 감소로 교통체증 완화, 유해가스 배출감소 등의 효과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독일 CargoCap사는 직경 2m 정도인 지하 파이프라인을 통해 크기가 약 2 유로파렛트에 해당하는 화물을 운송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기도 했다. 아직 실험단계로, 낮은 에너지 소요, 저렴한 유지보수비 등의 장점이 있다.
영국기업 몰 솔루션은 무인 지하수송차량인 몰(Mole)의 테스트를 진행중이다. 지하 튜브를 통해 화물 캡슐을 보내는 것을 시험하는 것이 목표로, 자기부상 방식으로 움직인다.
튜브 물류 역시 구축이 어렵고 비용이 많이 드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지하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지하에 매설된 인프라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저비용으로 구축하는 방안에 대한 실현가능성과 타당성이 검토돼야 한다. 또한 지하 파이프라인과 도심내 기존 물류 인프라와의 연계방안도 고려돼야 한다.

물리적 한계 극복 위한 인체공학적 기술개발 활발

생체공학적 증강은 웨어러블에서 외골격 로봇까지 아우를 정도로 발달한 생체공학적 기술을 활용해 인간의 물리적인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으로, 생산성을 높이고 작업자의 안전을 도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체에 착용해 인간의 능력을 보완하기 위한 웨어러블 디바이스 기술이 한층 더 발전해 인간능력의 한계를 끌어올리기 위한 기술 개발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스마트 안경 등은 물류작업시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하면서 양손을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하며, 스마트 의류기술을 활용하면 지게차 접근 등의 위험상황을 감지해 작업자의 안전을 도모할 수 있다.
외골격 로봇은 작업자의 힘과 지구력을 향상시켜 반복적인 작업에 대한 육체적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파나소닉이 개발한 파워로더는 2년간에 걸친 테스트를 마치는 등 상용화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대부분의 생체공학 기기는 기업용도로 사용하기에는 아직 초기단계로, 현재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중이다.

차세대 디지털 식별기술로 글로벌 공급사슬 개체단위 추적

바코드, NFC, QR코드 등은 개별식별을 통해 특정 물품의 위치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게 하는 역할을 했다. 여기서 더 나아가 디지털 워터마크, 일회용 스마트 라벨, 저비용 생체인식 등과 같은 차세대 디지털 식별자는 사물인식에 대한 정확도를 향상시키고, 차세대 식별관련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응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가능하게 한다.
디지털 워터마킹 기술은 사진 혹은 동영상과 같은 디지털 데이터에 저작권 정보와 같은 추가적인 데이터를 삽입해 관리하는 기술로, 진품 여부 판단, 보안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일회용 스마트 라벨은 영국 Timestrip사가 신선물류에서 제품의 유통기한 및 상태에 대한 정보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개발해 현재 테스트중이다.
생체인식 기술은 생물학적 또는 행동적 특징 등을 자동으로 관찰해 신원을 파악하는 기술로, 지문인식이나 홍채 및 망막인식, 음성인식 등이 있다. 생체인식 기술은 신원파악, 접근관리 및 지불시 인증 등에 활용이 가능하며, 생체인식 센서를 소형화해 저가로 생산이 가능하도록 하는 연구가 진행중이다.
이같은 차세대 디지털 식별자 기술들이 유통과 물류, SCM 등에 적용될 경우 글로벌 공급사슬에서 한단계 발전한 개체단위 추적 및 조회시스템 구축이 가능해진다.
디지마크사는 신분증부터 일상적인 소비재까지 모든 것을 위한 보이지 않는 디지털 식별자를 생성한다. 여러 바코드 형태의 디지털 워터마크를 제품에 인쇄할 수 있으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이는 공급사슬의 제품 스캐능과 보안절차를 빠르게 하고 판매점에서의 빠른 거래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생체인식 기술을 활용하면 주요 물류시설에 대한 접근관리 자동화가 가능해지며, 이를 통해 보안 및 비용에서의 효율성이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기술확산을 위해서는 코드체계 표준화, 개인정보 보호, 공급사슬 참여자간의 정보 공유, 데이터 보안 등의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과제가 있다.

자가학습 시스템으로 수요 예측 가능

머신러닝과 같은 자가학습 시스템은 생산, 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데이터 기반의 자율적 의사결정 및 최적화를 한단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므로, 물류에서 자율적인 데이터 주도의 최적화를 가능하게 할 수 있다.
전자상거래의 경우 온라인 검색엔진과 제품 추천은 알고리즘을 학습하는 자동화된 자가학습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다. 페이스북의 딥페이스는 특정인을 자동으로 탐지하고 이미지를 찾아내는 딥러닝 기술을 사용한다. 4,000명 이상 사람의 얼굴 이미지 400만개 이상을 이용해 훈련된 알고리즘으로, 페이스북에 따르면 97.35%의 정확도를 보이고 있다.
물류의 경우 수요를 예측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창고에서의 자가학습 시스템은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시나리오와 트랜드를 인식하고 이를 특정 소비자, 주문, 창고운영과 연결시킬 수 있다. 이를 통해 주문 내용을 예측함으로써 주문이 발생하기 전에 제품을 미리 포장할 수 있다.
그러나 자가학습 시스템은 알고리즘이 고도로 복잡해 상당한 연구와 대량의 관련 데이터가 필요하다. 또한 높은 설치비용으로 물류에서의 적용은 아직 요원하다.


<저작권자 ⓒ 월간 물류매거진(www.ulogistic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추천
번호 제  목
315 클라크 / 지게차 개발 100주년 ‘물류장비 산업군 창..

1917년 세상에 첫 선을 보인 지게차가 올해로 100년이 됐다. 클라크는 지게차 개발 100주년을 맞아 지난달 14일부터 15일까지 부산 및 창원공장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클라크는 100주년을 대대적으로 기념하기 위해 지난 5월 클라크 모체인 CLA..
[2017/10]
314 가정간편식 배송경쟁 / 성장하는 가정간편식 시장 치..

성장하는 가정간편식 시장 치열해진 배송경쟁 ‘신선함을 잡아라’ 새벽배송 강화 가정간편식(HMR) 배송 경쟁이 뜨겁다. 집에서 편하게 가정간편식을 받기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유통업체들이 앞다투어 가정간편식 배송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2017/09]
313 할랄물류 / 떠오르는 할랄시장 ‘할랄물류에 주목하..

떠오르는 할랄시장 ‘할랄물류에 주목하라’ 할랄인증 기준 맞춰 원료 공급·제조·보관·운송 ‘관리 철저’ 할랄시장이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이며 블루오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슬람교도인 무슬림이 먹고 쓸 수 있는 제품을 총칭하는 할랄(Hal..
[2017/06]
312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7) / 물류 4.0시대 기..

물류 4.0시대 기술·설비·서비스 한자리에 셔틀랙·자율주행 로봇 등 자동화·물류ICT 기술 소개 물류4.0 시대에 대비한 최신 물류서비스와 미래기술을 한자리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제7회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7)’이 4월 18일부터 ..
[2017/05]
311 2017 Supply Chain & 물류 트랜드 / “전통적인 수익..

'우버 프레이트·IBM 블록체인' 물류 플랫폼 방향 제시 기대 “전통적인 수익구조 버려야 혁신 가능” “포브스 전망에 따르면 올해 Logistics & Supply Chain 트랜드는 전자상거래가 물류 수요를 이끌며, IoT와 디지털 기술, 자동화 기술이 본..
[2017/04]
310 포커스 / 유통 4.0시대 유통산업 혁신 방안

유통 4.0시대, 업종간 융합으로 ‘새로운 성장’ 이끈다 신기술 적용 R&D사업에 5년간 150억원 투자 올해 상반기중 유통·물류·ICT·제조업체간 융합 얼라이언스가 출범한다. 또한 유통산업 4차 산업혁명 신기술 적용을 위한 R&D 사업에 향..
[2017/03]
309 2014년도 국가물류비 / 14년 국가물류비 162조 2,83..

14년 국가물류비 162조 2,832억원 GDP 대비 10.96% 수송비 71.2% 차지, 도로수송 의존도 심화 2014년 국가물류비는 162조 8,322억원으로, 2013년 대비 3.6%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제화물 포함시 국가물류비는 약 192조 985억원으로 실질가치 기..
[2017/02]
308 2016~2017 물류기기 시장진단 / 불확실성 커진 경제..

불확실성 커진 경제 ‘물류설비 투자 둔화’ 상위기업에 물량 집중 ‘수주 양극화’ 심화 전망 올해 경제성장률이 2% 초반대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물류설비에 대한 투자도 줄어들어 물류업체들은 힘든 한해를 보낼 것으로 전망된다..
[2017/01]
307 2016~2017 유통시장 진단 / 편의점·온라인쇼핑 강세..

편의점·온라인쇼핑 강세 지속 유통업체간 플랫폼·컨텐츠 경쟁 심화 올해 유통시장은 기업 구조조정, 김영란법 시행, 가계부채 상환부담 등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신장세가 둔화돼 전년대비 4.9% 성장할 것으로 이마트미래정책연구소가 전망..
[2017/01]
306 물류 로봇 / 물류 로봇 시대가 온다

물류 로봇 시대가 온다 알리바바 재고 적치·피킹·패킹에 로봇 적용 ‘로봇 자동화 구현’ Industry 4.0시대를 이끄는 기술중 하나로 평가받는 로봇산업이 크게 성장하고 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 따르면, 2015년 세계 로봇시장은 전년대비 9.7..
[2016/12]
305 CBT / 역직구, 해외직구를 넘어서다

역직구, 해외직구를 넘어서다 ‘수출판로 블루오션으로 부상’ 유통·물류업계 인프라 강화 CBT(Cross Border Trade)가 물류산업 메가 트랜드로 부상하고 있다. CBT는 국가간 거래로, 온라인이나 모바일을 통해 해외 고객에게 B2C로 상품을 판매하는..
[2016/11]
304 물류트랜드 레이더 2016 / 미래물류 키워드 ‘보안·..

미래물류 키워드 ‘보안·에너지·디지털’ 배치사이즈 원·튜브물류·자가학습 기술에 주목해야 미래 물류산업에서 물류보안 강화와 재생가능한 에너지원, 물류 디지털화가 물류혁신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같은 물류트랜드 변화에 따라 물류..
[2016/11]
303 화물운송시장 발전방안 / 1.5톤 미만 화물차 수급조..

1.5톤 미만 화물차 수급조절제 폐지 ‘증차 허용’ 20대 이상 직영 운영시 택배배송 가능 ‘화물차 진입규제 대폭 완화’ 그동안 정부가 수급을 조절해 왔던 1.5톤 미만 소형 화물차에 대한 증차 규제가 12년만에 풀린다. 이를 통해 그동안 논란이 ..
[2016/09]
302 드론 / 미래기술 유망주에서 ‘대세’로 자리매김

드론, 미래기술 유망주에서 ‘대세’로 자리매김 드론 활용 ‘배송·재고관리’ 시범사업 활성화 미래 유망산업으로 주목받던 드론이 불과 몇 년만에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되기 시작하면서 드론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중이다. 물류산업 역시 드론 배..
[2016/09]
301 2016 물류성과지수(LPI) / 한국 ‘물류경쟁력 세계 ..

한국 ‘물류경쟁력 세계 24위’ 1위는 독일 ‘탄소배출 저감·지속가능성’ 물류 아젠다로 부상 세계에서 물류경쟁력이 가장 높은 국가는 독일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물류산업 경쟁력은 세계 24위로 조사됐다. 세계은행이 160개국을 대상으로 조..
[2016/08]
300 도시물류 / ‘도심차량은 줄이고 배송횟수는 증가’..

‘도심차량은 줄이고 배송횟수는 증가’ 도시물류 효율화 위한 프로젝트 활발 모바일이 급속히 확대되고 ICT 기술이 발전하면서 옴니채널, O2O, 온디맨드서비스 등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대세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서..
[2016/06]
299 국제물류산업전 / 소터 등 자동화설비 ‘봇물’ 수요..

소터 등 자동화설비 ‘봇물’ 수요 확대 반영 ‘자율주행 및 피킹지원 로봇 출품’ 첨단물류기술 소개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6)이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물류자동화시스템, 물류IT, 보관 및 운송장비..
[2016/05]
298 물류스타트업 / 온디맨드시대 ‘물류’ 혁신의 중심..

온디맨드시대 ‘물류’ 혁신의 중심에 서다 소비자 맞춤형 서비스 ‘물류스타트업이 해법되나’ 옴니채널과 O2O, 온디맨드 비즈니스 시대를 맞아 물류가 혁신의 중심으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모바일이 급속히 확대되고 ICT 기술이 발전하면서 유통산..
[2016/04]
297 2013년도 국가물류비 / 13년 국가물류비 145조 8,12..

13년 국가물류비 145조 8,124억원, 전년대비 5.98% 감소 수송비 100조 9,865억원 ‘도로비중 95.9%’ 2013년 국가물류비는 145조 8,124억원으로, 2012년 151조 9,798억원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연구원이 2009년 기준 국가물류비 추..
[2016/03]
296 글로벌 물류시장 M&A 동향 / 물류시장 M&A ‘대형화..

물류시장 M&A ‘대형화·글로벌화’ 추세 전자상거래 배송 강화 위한 M&A 증가 글로벌 물류시장 주도권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M&A 대형화 추세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규모도 커지고 있다. 대한상의가 발표한 ‘글로벌 물류시장 M&..
[2016/02]
295 세계시장 진출전략 / 'G2 소비시장' 공략을 강화하라..

'G2 소비시장' 공략을 강화하라 북유럽 및 아시아 인프라 개발 프로젝트 주목해야 올해 우리 수출은 G2(미국·중국) 소비시장 공략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KOTRA는 지난달 5일 ‘2016년 세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를 개최하고 G2에 주목..
[2016/02]
294 2015~2016 물류기기 시장진단 / 온라인유통 물류설비..

온라인유통 물류설비 투자 확대 ‘성장 주도’ ‘기술개발’ 차별화 ‘해외진출’ 시장다변화 모색 2015년 물류기기시장은 소셜커머스 등 온라인유통시장 성장으로 물류센터 구축이 증가하면서 물류설비 투자가 늘어났다. 그러나 지속된 경기침체로..
[2016/01]
293 2015~2016 유통시장 진단 / 편의점·온라인쇼핑 유통..

편의점·온라인쇼핑 유통시장 견인 모바일쇼핑 성장 가속화, 대형마트·백화점 부진 올해 유통시장은 전년대비 1.9% 성장한 278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흥국증권이 전망했다. 신세계 미래정책연구소는 전년대비 3%대 초반의 성장률을 예상했다. 지난해..
[2016/01]
292 온라인몰 물류 강화 / 자체 배송역량 확대 ‘온라인..

자체 배송역량 확대 ‘온라인몰 물류의 역습’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에 기반한 배송 속도전’ 양상 쿠팡 로켓배송으로 시작된 온라인 물류혁신이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망라한 자체 배송역량 확대로 이어지면서 유통업계 물류 판도가 바뀌고 있..
[2015/12]
291 2015 사물인터넷(IoT) 국제전시회 / IoT의 모든 것!..

IoT의 모든 것! IoT로 연결되는 미래 모습 구현 국내외 150여개사 참여 ‘사물인터넷 제품 및 서비스 대거 출품’ 2015 사물인터넷(IoT) 국제전시회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2015 사물인터넷 진흥주간’ ..
[2015/11]
290 이지메디컴 / 맞춤형 병원물류서비스 제공 ‘효율성..

맞춤형 병원물류서비스 제공 ‘효율성·투명성’ 향상 ‘물류 일원화’로 안정적인 재고 공급·물류비 절감 물류개선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물류비를 절감하려는 병원이 증가하면서 의료분야 GPO(Group Purchasing Organization)기업인 이지메디..
[2015/10]
289 야마토그룹 / 물류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다

물류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다 밸류 네트워킹 추진 ‘스피드·품질·비용’ 경쟁력 차별화 야마토홀딩스가 ‘비용’을 넘어 ‘가치를 창출하는 수단’으로 물류를 진화시키는 ‘밸류 네트워킹(Value Networking)’을 추진중이다. 그 중심에는 도..
[2015/10]
288 해외직구 / ‘나홀로 호황’ 해외직구족을 잡아라

‘나홀로 호황’ 해외직구족을 잡아라 물류업계 ‘인프라 투자·전략적 제휴 강화’ 뜨거운 경쟁 해외직구 성장세가 여전히 높은 가운데, 해외직구 물류를 잡기 위한 물류업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관세청에 따르면 2010년 이후 해외직구가 건수..
[2015/09]
287 드론 / 유통·물류업계, 드론으로 화물배송에 날개를..

유통·물류업계, 드론으로 화물배송에 날개를 달다 ‘관련 법·제도, 인증제 미흡’ 드론 상용화 걸림돌 드론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산업 전방위에 걸쳐 드론을 사용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특히 물류에서는 화물운송을 위한 새로운 장비로..
[2015/09]
286 한진그룹 / 인천 ‘스마트물류 거점’으로 육성

인천 ‘스마트물류 거점’으로 육성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물류창조경제’ 추진 한진그룹이 인천을 스마트물류 거점으로 조성한다. 또한 중소·벤처기업의 수출물류 경쟁력을 제고하고, 한중 스타트업 교류협력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한다. 한..
[2015/08]
285 금호타이어 / IoT 기반 제품통합관리시스템 구축

IoT 기반 제품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반제품에서 완제품까지 RFID 적용 ‘생산·물류·판매 실시간 정보관리’ 금호타이어가 타이어업계 최초로 완제품에 이어 반제품에도 RFID를 적용하는 IoT 기반 제품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금호타이어는 201..
[2015/07]
284 중국 일대일로와 물류 전략 / 일대일로 추진 본격화..

일대일로 추진 본격화 ‘新 실크로드를 잡아라’ 인프라 건설 투자 증가 ‘플랜트 물류 활성화 기대’ 최경환 부총리가 지난달 29일 AIIB(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협정문에 서명함에 따라, 중국이 추진하는 일대일로 프로젝트에 향후 한국이 어떤 영..
[2015/07]
283 물류공동화 국내외 사례 / 정부 주도 물류공동화 확..

정부 주도 물류공동화 확산 효과 미비 ‘경쟁은 공장과 매장에서, 물류는 공동으로’ 인식 확대돼야 무역협회가 실시한 ‘2014 물류공동화 활용 실태조사’에 따르면 현재 물류공동화를 실시하는 기업은 5.4%에 불과하다. 이처럼 국내에서는 물류공..
[2015/06]
282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5) / 물류자동화·IT·..

물류자동화·IT·운송·보관설비 한자리에 다양한 셔틀랙 대거 출품 자동화설비 관심 집중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5)이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올해 5회째를 맞는 KOREA MAT은 기존 물류기기 및 시스템 분야에 물류..
[2015/05]
281 KGB물류그룹 / ‘택배’ 로 몽골을 달리다

‘택배’ 로 몽골을 달리다 몽골KGB택배 설립, 울란바타르 택배서비스 개시 KGB물류그룹이 몽골 최초로 택배서비스를 시작한다. KGB물류그룹은 지난 3월 1일 몽골KGB택배 출범식을 갖고 몽골 택배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박해돈 회장은 “몽골 국민이..
[2015/04]
280 2014~2015 소터&컨베이어시장 진단 / 소셜 등 유통업..

소셜 등 유통업 소터 수요 증가 ‘시장 견인’ 국산 소터 가격경쟁 심화 ‘해외시장 진출 모색’ 지난해 소터 시장은 소셜커머스를 필두로 유통에서의 설비투자가 증가했으며, 택배와 의류 역시 수요가 꾸준히 발생했다. 업계 관계자는 “소셜커머스..
[2015/03]
279 2014~2015 랙시장 진단 / 저가경쟁 여전, 신제품 개..

저가경쟁 여전, 신제품 개발로 틈새시장 모색 메자닌랙 수요 증가·자동화 추세속 셔틀랙 인식 확대 최근 물류센터들이 대형화, 공동화되면서 지난해 랙시장은 대형 프로젝트들이 다수 진행됐다. 업계 관계자는 “물류아웃소싱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2015/02]
278 2014~2015 지게차시장 진단 / 지난해 ‘내수 증가 수..

지난해 ‘내수 증가 수출 하락’ 성장세 전년과 비슷하반기 Tier4 적용, ‘디젤 수요 전동으로 전환’ 아직은 시기상조     2014년 지게차시장은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에 따르면 1~10월 지게차 생산대수(디젤, 전동 포함)는 3만 4,135..
[2015/01]
277 2014~2015 유통시장 진단 / 올해 유통시장 전년대비..

올해 유통시장 전년대비 2.4% 성장 276조원 전망‘온라인’ 나홀로 성장,  ‘옴니채널 소비·모바일 쇼핑’ 시장 견인  올해 소매유통시장은 전년보다 2.4% 성장한 276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대한상의가 발표한 ‘2015 유통..
[2015/01]
276 2014~2015 택배산업 진단 / ‘농협 택배진출·롯데그..

‘농협 택배진출·롯데그룹 현대 지분 인수’ 이슈‘제7홈쇼핑·해외직구’ 물량창출 기대, ‘카파라치’ 품질저하 우려     올해 택배시장은 인터넷쇼핑몰의 꾸준한 성장과 특히 모바일커머스로 대표되는 유통채널의 다양화, 해외직구..
[2014/12]
12345678
회사소개 | 정보보호 | 이용약관 | 운영자메일 | 저작권규약 | 사이트맵
물류매거진 ▶ 대표전화 : 02-458-7017 / 팩스번호 : 02-455-7821
문의메일 : sjhj0505@ulogistics.co.kr 서울 광진구 구의동 242-8
대표자 : 이주민 , 개인정보 관리담당자 : 장현준 , 개인정보 보호기간 : 회원탈퇴시점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