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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 미래기술 유망주에서 ‘대세’로 자리매김
게재년/월 2016/09
 
드론, 미래기술 유망주에서 ‘대세’로 자리매김
드론 활용 ‘배송·재고관리’ 시범사업 활성화




미래 유망산업으로 주목받던 드론이 불과 몇 년만에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되기 시작하면서 드론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중이다.
물류산업 역시 드론 배송을 현실화하기 위한 시범사업이 전세계적으로 진행중인 가운데, 국내에서도 정부가 드론 관련 규제를 완화해 드론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편, CJ대한통운과 현대로지스틱스가 드론 시험비행을 테스트하고 있다.
Teal Group이 지난 7월 발표한 World Civil Unmanned Aerial Systems market profile & forecast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26억달러 규모의 민간 드론 시장규모는 10년 내에 4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취미용은 22억달러에서 39억달러로 약 1.7배 증가할 전망으로, 초기 시장규모는 크지만 2019년부터는 보합세에 들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공공용은 3,600만달러에서 4억 6,400만달러로 약 12.9배 늘어날 전망이다. 가장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산업용 드론은 3억 9,000만달러에서 65억달러로 약 16.8배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2022년부터는 비중이 가장 높아질 전망이다. 실제로 최근 저렴한 장치가 빠르게 개발 상품화되면서 150㎏ 이하 비행장치급 활용은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농업, 촬영, 관측, 조종교육 분야에서 상업적으로 활용중이다.
이에 따라 선진국들과 글로벌 기업들은 드론산업의 이니셔티브를 잡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중이다.
150㎏를 초과하는 항공기급은 CIAO를 중심으로 국제표준을 마련중이며, 150㎏ 이하 초경량비행장치급은 국가별로 규제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미국, 유럽 등은 시장활용이 높은 소형 드론관련 제도 구체화 작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위험도에 기반한 안전관리 강구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미국은 유/무인기 통합에 대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6개의 실증 테스트 지역을 운영중이다. 특히 지난 6월 미국 FAA는 25㎏ 이하 소형 드론에 대한 안전 기준 및 상용화제도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5㎏ 드론은 높이 121m 이하, 시속 160㎞ 이하로 운행돼야 하며, 시야가 확보되는 낮에 가시권 내에서, 가시거리는 지상으로부터 4.8㎞인 기상조건에만 운행할 수 있다. 조종사 역시 항공조종 시험·교통안전국의 심사 통과자로 17세 이상이어야 한다.
유럽은 무인기의 무게와 비행범위에 따른 안전기준 구체화를 추진중으로, 프랑스 2개소/영국 2개소 등 실증 테스트지역에 비행성능시험 인프라를 구축하고 운영중이다. 일본은 센보쿠시와 치바시를 드론특구로 지정하고 드론 택배 실증 테스트를 기획중이다.

드론 진화 ‘지상용·구 형태’로 발전

기업들도 드론시장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초기에는 드론 HW 제작업체와 구글, 아마존 등 인터넷 기업들이 주로 상업용 드론시장을 주도했으나, 최근에는 글로벌 기업의 드론시장 참여가 확대되는 추세다.
구글은 ‘Project Wing(드론 배송)’을 추진중이다. 차량 배송이 어려운 지역에 비상식품 등의 전달을 위해 드론을 개발해 쇼핑몰 구매고객의 신속한 제품 배달 용도로 활용할 예정으로, 2017년 상용화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외에 약 20㎞의 고도에서 태양광 드론을 활용해 무선통신망을 구축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Project Loon(드론 무선통신망 구축)’도 진행중이다. 드론은 태양전지를 이용해 5년간 비행가능하며, 드론이 제공하는 5G 서비스는 LTE보다 40배 빠른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DHL은 ‘Parcelcopter 3.0’을 추진중이다. 소포를 실어 나를 수 있는 ‘파셀콥터’와 소포 접수 및 수령장치인 ‘파셀콥터 스카이포트’로 구성되며, 고정된 위치에 있기 때문에 자율비행이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배송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돼 기존 자동차로 30분 걸리던 리드타임이 드론으로 8분만에 배송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미노피자는 9월중에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실제 고객을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피자 배달을 시험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드론은 미국업체 플러티(Flirtey)의 제품으로, 고도 60m에서 30㎞/h 속도로 피자를 배달하게 된다. 드론 배달을 요청한 고객이 스마트폰 버튼을 누르면 드론이 밧줄을 이용해 공중에서 피자를 지상으로 내려준후, 매장으로 복귀한다. 도미노피자는 테스트를 진행한후 빠른 시일내에 상용화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2013년 드론을 이용해 운송하는 아마존 프라임 에어(Amazon Prime Air)를 선보인 이후 전세계적으로 드론배송의 관심을 촉발시켰던 아마존은 미국 FAA가 소형 드론배송 규제를 강화함에 따라 FAA가 허용하지 않을 경우 드론 연구개발을 해외로 이전하겠다는 뜻을 발표하기도 했다.
드론 자체도 진화하고 있다. 영국 드론업체 스타십 테크놀로지스는 땅위를 달리는 단거리 배달용 지상드론을 개발했다. 지상드론은 주행용 바퀴 6대가 부착돼 있으며, GPS와 카메라, 동작 감지센서를 장착해 사전에 입력된 목적지를 스스로 찾아가고 장애물을 인식해 스스로 피한다. 소포는 10㎏까지 실을 수 있으며 최대 시속 6㎞로 주행 가능하다. 음식배달업체인 저스트 이트와 프론토, 수퍼마켓 체인인 메트로 그룹 등이 배달용 지상드론의 시범운용에 돌입했으며, 스위스 우정국은 9월부터 베른과 쾨니츠, 비버리스트 등 3개 도시에서 의약품 식료품 생활용품 등 작은 소포를 배송하는 시범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특히 독일 최대 물류기술연구소인 프라운호퍼(Fraunhofer)가 개발한 BinGo는 구 형태의 드론으로 기존 드론과는 차별화된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물류센터내 상품적치 및 이송용으로 개발된 BinGo는 중앙에 있는 박스에 화물을 적재하고 자율비행을 할 수 있으며, 실내 비행시 추락에도 안전한 구조로 설계됐다. 또한 최적의 라우팅 설정이 가능하며, 굴러서 이동할 수도 있기 때문에 기존 드론보다 안전하고 배터리 소모도 줄일 수 있다.
월마트도 물류센터 관리에 드론을 활용하는 것을 구상중이다. 지난 6월 월마트는 3만 3,000평 규모의 벤톤빌 물류센터에서 개발중인 드론을 시연했다. 센터내 재고관리에 사용하는 드론은 자율비행 쿼드콥터로, 초당 30장의 사진을 찍어 재고정보가 일치하는지를 확인한다. 즉, 재고가 일치하면 녹색, 맞지 않으면 적색으로 표시된다. 월마트는 드론을 활용한 재고관리를 모든 물류센터에 적용할 계획이다.


CJ대한통운
드론 배송 실제 테스트 진행 ‘물류서비스 모델 검증’

CJ대한통운은 2016년 1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2년간에 걸쳐 드론 안전성 검증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시범사업은 지정공역 내에서 단계적 비행테스트를 통해 물류서비스 모델을 검증하고, 드론 비행시 운영 및 관제, 추락, 비행환경 등 다양한 운영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렇게 확보된 기술과 다양한 환경에서의 비행 노하우를 기반으로 향후 배송 및 관제 서비스 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CJ대한통운은 지난 3월부터 강원도 영월에서 물품수송과 국토조사 및 민생순찰 2개 부문으로 나눠 실제 테스트를 진행중이다.
물품수송은 드론에 5㎏ 이내 소형 택배상자를 부착하고 5㎞ 이내인 공역내 거점간 배송시험을 하는 것이며, 국토조사는 드론에 탑재된 고성능 카메라를 활용해 지적측량, 토지 실태조사 및 재난현장 실시간 중계 가능성을 시험하는 것이다.
테스트가 진행되는 강원도 영월은 공역 중심부 주변에 남한강과 높은 산들이 위치해 있어 시험비행시 다양한 환경여건을 검토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종합물류연구원 권구포 팀장은 “현재 진행중인 테스트는 다각적인 비행 실험을 통해 실제 물류서비스 활용 모델로 발전시키는데 필요한 안전 데이터 축적, 성능·기술 검증 등 실질적 운영노하우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무게 3㎏·배송거리 5㎞ 시험비행 성공

CJ대한통운은 3월 22일부터 7월말까지 약 5개월간 자동비행기능, 배송장치기능, 전파/자기장 영향 등 20여개 항목을 중심으로 시험비행을 진행하고 있다.
비행시간은 66소티(회), 1,980분(약 33시간)이며, 고도 100m 이하 평균속도 4m/s로 가시권내에서 비행했다. 시험비행 당시 기상조건은 최고기온 35℃, 최대풍속 6m/s 내외였다
테스트 결과, 화물 무게 최대 3㎏, 배송거리 최장 5㎞ 시험비행은 물론 다수 목적지 분할 배송 기능시험도 성공했다. 또한 이륙~업무수행~복귀~착륙에 이르는 Auto Pilot 배송 역시 가능했다. 이외에 산간근접 비행 및 하천지역 저공비행과 약 5㎜ 내외 우천시에도 비행에 성공했다.
CJ대한통운은 테스트를 거치면서 오차나 문제점도 계속 발굴하고 있다. 권구포 팀장은 “모래바닥에서 드론을 띄울 때 GPS가 일부 잡히지 않거나, 콘크리트로 만든 이착륙지역에서는 온도 상승으로 인해 발생한 자기장 문제로 GPS가 잘 안잡히는 문제가 발생했다”며, “이로 인해 도시 등의 환경에 따라 드론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다른 이슈는 전파 간섭이다. 권구포 팀장은 “드론 3대 이상 동시 운행시 전파에 의한 간섭이 발생했다”며, “드론별로 별도의 채널을 통해 컨트롤하는 등의 방법이 필요하다는 결과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 발전기, 변압기 등에 10m 이내 근접시 비행장애가 발생하고, 이착륙시 배터리 소모가 크게 발생하는 등의 문제도 향후 해결해야 하는 과제이다.

오차·문제점 지속 발굴 ‘안전성 향상 방안 모색’

CJ대한통운은 앞으로도 테스트를 통해 문제점을 계속 발굴하면서 드론 안전성을 높이고 필요기술 및 역량을 향상시켜 나간다는 전략이다.
이에 따라 배송상자의 무게별, 사이즈별로 강도를 높이는 것을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하는 것을 포함해, 자기장에 영향을 주는 성분들을 분석하고 이를 방지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한 드론이 가시권에서 벗어날 경우 전파가 끊어지거나 실제 조종이 불가능해지는 등의 통제권 이탈 현상이 발생하는 것과 관련해, 가시권 밖에서도 운행 가능하도록 LTE나 전국 통신망내에서의 컨트롤이 가능한 기술 등을 연구할 방침이다. 이외에 돌풍 등이 발생하면 기체가 중심을 못잡고 제어가 불가능해지는 현상 등에 대해서도 대기환경 영향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
권구포 팀장은 “지금까지의 시험비행은 안정된 환경내에서 운행해 왔다”며, “향후 변화가 많은 대기상태 운행 등 다양한 비행환경에서도 테스트를 진행함으로써 안전성 검증과 운영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덧붙여 “드론배송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드론 기반 물류인프라가 확보돼야 한다”고 권구포 팀장은 강조했다. 즉, 드론모델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실제 드론 배송을 위해서는 경계 기술 개발 역시 같이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다. 권구포 팀장은 “예를 들면 물품을 받아주는 자동화장비나 드론이 자율주행하기 위한 기술 개발도 선행돼야 한다”며, “더 나아가 이러한 기술들이 융합돼서 또다른 기술을 개발하려는 노력도 같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토부
드론산업 육성 위해 ‘규제 완화·지원 확대’

국토부는 국내 드론산업 성장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한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물품수송 ▲산림감시 및 보호 ▲시설물 안전진단 ▲국토조사 ▲해안선 관측·관리 ▲통신망 활용 ▲레저·촬영 ▲농업지원 등 8대 유망 활용 분야에 15개 사업자(43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활용 분야별 다양한 실증 테스트와 안전성 개선 등에 대한 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국토부는 드론산업 육성 및 발전을 위해 ‘드론규제혁신 및 지원 방안’도 계획대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7월 4일부터 기존 농업·촬영·관측 분야로 제한됐던 드론사업 범위를 국민안전·안보를 저해하지 않는 경우 모든 드론사용 사업을 허용하는 사업범위 네거티브 전환 및 소형 드론(25㎏ 이하) 자본금 요건 폐지, 6개월 단위 장기 비행 승인 도입, 비행승인 면제 범위 확대(12㎏→25㎏ 이하) 등 항공법 시행규칙을 개정·시행했다. 조종교관 비행경력 완화 등 교육기관요건 개선은 9월부터 관련 세칙개정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비행여건 개선을 위해 올해 3월 수도권 지역에 초경량 비행장치 전용구역 4곳을 추가 지정한데 이어, 비행 수요가 많은 지역에 전용공역 7곳을 추가로 확대(22곳→29곳)했으며 드론 등 무인기의 비행성능 시험 및 실증 테스트를 위한 비행 성능시험장 구축 등 실증 인프라도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새로운 드론 활용 분야 발굴을 위한 시범사업 추진과 병행해 토지보상업무(LH), 지적재조사사업(LX), 댐·하천 관리(수공, 국토청) 등 공공분야 드론 활용을 검증해보는 실증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편리한 드론 비행환경 조성을 위해 사용자 위치기반으로 비행가능 지역 확인이 가능한 스마트폰 앱을 제공 중이며, 연말까지 장치신고, 비행승인 등 온라인 민원처리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드론의 안전한 비행을 지원하기 위한 지상 장애물 정보 등 3차원 정밀지도 구축을 비롯해 미래 무인항공시대에 대응한 드론 교통관리체계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현재는 드론 비행에 2차원 지도가 활용되고 있으나 지형의 높이와 송전탑, 전신주, 고압선 등 장애물 정보 부재가 없어 드론을 안전하게 운용하는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물류운송 분야에서는 드론을 활용한 신산업 영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안전한 도심비행을 위한 드론용 지도, 내비게이션 등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이처럼 시계비행 위주의 드론운항이 비가시권 자율주행으로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국토부는 드론의 안전 비행을 지원할 수 있도록 장애물 정보가 표현되는 드론길용 3차원 정밀지도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전국적인 드론길 구축을 위한 구체적 추진방안 및 3차원 공간 격자망 도입 방안을 연구하고, 3차원 공간 격자망 구축 및 드론길 구현을 위한 기술개발도 함께 추진한다. 3차원 공간 격자망은 생활공간과 사회, 자연현상 등 자료를 융합해 공간을 3차원 격자망으로 표현하고, 격자별로 다양한 정보(드론길 등)를 구축할 수 있도록 구획한 공간정보 모델이다.
아울러 미래부·경찰청 등 관계부처와 협업해 통신·보안 및 드론 식별 기술 개발 등 주요시설 방어, 사생활 보호를 위한 안전기술 개발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국토부는 “3차원 격자망 기반 드론길의 개념은 해외에서도 아직 아이디어 단계인 개념으로 선제적 기술개발과 함께 조기에 실용화할 경우, 도심지역에서의 상업용 드론 활성화에서는 경쟁국에 비해 우리나라가 한발 앞서 나갈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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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
295 세계시장 진출전략 / 'G2 소비시장' 공략을 강화하라..

'G2 소비시장' 공략을 강화하라 북유럽 및 아시아 인프라 개발 프로젝트 주목해야 올해 우리 수출은 G2(미국·중국) 소비시장 공략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KOTRA는 지난달 5일 ‘2016년 세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를 개최하고 G2에 주목..
[2016/02]
294 2015~2016 물류기기 시장진단 / 온라인유통 물류설비..

온라인유통 물류설비 투자 확대 ‘성장 주도’ ‘기술개발’ 차별화 ‘해외진출’ 시장다변화 모색 2015년 물류기기시장은 소셜커머스 등 온라인유통시장 성장으로 물류센터 구축이 증가하면서 물류설비 투자가 늘어났다. 그러나 지속된 경기침체로..
[2016/01]
293 2015~2016 유통시장 진단 / 편의점·온라인쇼핑 유통..

편의점·온라인쇼핑 유통시장 견인 모바일쇼핑 성장 가속화, 대형마트·백화점 부진 올해 유통시장은 전년대비 1.9% 성장한 278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흥국증권이 전망했다. 신세계 미래정책연구소는 전년대비 3%대 초반의 성장률을 예상했다. 지난해..
[2016/01]
292 온라인몰 물류 강화 / 자체 배송역량 확대 ‘온라인..

자체 배송역량 확대 ‘온라인몰 물류의 역습’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에 기반한 배송 속도전’ 양상 쿠팡 로켓배송으로 시작된 온라인 물류혁신이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망라한 자체 배송역량 확대로 이어지면서 유통업계 물류 판도가 바뀌고 있..
[2015/12]
291 2015 사물인터넷(IoT) 국제전시회 / IoT의 모든 것!..

IoT의 모든 것! IoT로 연결되는 미래 모습 구현 국내외 150여개사 참여 ‘사물인터넷 제품 및 서비스 대거 출품’ 2015 사물인터넷(IoT) 국제전시회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2015 사물인터넷 진흥주간’ ..
[2015/11]
290 이지메디컴 / 맞춤형 병원물류서비스 제공 ‘효율성..

맞춤형 병원물류서비스 제공 ‘효율성·투명성’ 향상 ‘물류 일원화’로 안정적인 재고 공급·물류비 절감 물류개선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물류비를 절감하려는 병원이 증가하면서 의료분야 GPO(Group Purchasing Organization)기업인 이지메디..
[2015/10]
289 야마토그룹 / 물류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다

물류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다 밸류 네트워킹 추진 ‘스피드·품질·비용’ 경쟁력 차별화 야마토홀딩스가 ‘비용’을 넘어 ‘가치를 창출하는 수단’으로 물류를 진화시키는 ‘밸류 네트워킹(Value Networking)’을 추진중이다. 그 중심에는 도..
[2015/10]
288 해외직구 / ‘나홀로 호황’ 해외직구족을 잡아라

‘나홀로 호황’ 해외직구족을 잡아라 물류업계 ‘인프라 투자·전략적 제휴 강화’ 뜨거운 경쟁 해외직구 성장세가 여전히 높은 가운데, 해외직구 물류를 잡기 위한 물류업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관세청에 따르면 2010년 이후 해외직구가 건수..
[2015/09]
287 드론 / 유통·물류업계, 드론으로 화물배송에 날개를..

유통·물류업계, 드론으로 화물배송에 날개를 달다 ‘관련 법·제도, 인증제 미흡’ 드론 상용화 걸림돌 드론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산업 전방위에 걸쳐 드론을 사용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특히 물류에서는 화물운송을 위한 새로운 장비로..
[2015/09]
286 한진그룹 / 인천 ‘스마트물류 거점’으로 육성

인천 ‘스마트물류 거점’으로 육성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물류창조경제’ 추진 한진그룹이 인천을 스마트물류 거점으로 조성한다. 또한 중소·벤처기업의 수출물류 경쟁력을 제고하고, 한중 스타트업 교류협력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한다. 한..
[2015/08]
285 금호타이어 / IoT 기반 제품통합관리시스템 구축

IoT 기반 제품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반제품에서 완제품까지 RFID 적용 ‘생산·물류·판매 실시간 정보관리’ 금호타이어가 타이어업계 최초로 완제품에 이어 반제품에도 RFID를 적용하는 IoT 기반 제품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금호타이어는 201..
[2015/07]
284 중국 일대일로와 물류 전략 / 일대일로 추진 본격화..

일대일로 추진 본격화 ‘新 실크로드를 잡아라’ 인프라 건설 투자 증가 ‘플랜트 물류 활성화 기대’ 최경환 부총리가 지난달 29일 AIIB(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협정문에 서명함에 따라, 중국이 추진하는 일대일로 프로젝트에 향후 한국이 어떤 영..
[2015/07]
283 물류공동화 국내외 사례 / 정부 주도 물류공동화 확..

정부 주도 물류공동화 확산 효과 미비 ‘경쟁은 공장과 매장에서, 물류는 공동으로’ 인식 확대돼야 무역협회가 실시한 ‘2014 물류공동화 활용 실태조사’에 따르면 현재 물류공동화를 실시하는 기업은 5.4%에 불과하다. 이처럼 국내에서는 물류공..
[2015/06]
282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5) / 물류자동화·IT·..

물류자동화·IT·운송·보관설비 한자리에 다양한 셔틀랙 대거 출품 자동화설비 관심 집중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5)이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올해 5회째를 맞는 KOREA MAT은 기존 물류기기 및 시스템 분야에 물류..
[2015/05]
281 KGB물류그룹 / ‘택배’ 로 몽골을 달리다

‘택배’ 로 몽골을 달리다 몽골KGB택배 설립, 울란바타르 택배서비스 개시 KGB물류그룹이 몽골 최초로 택배서비스를 시작한다. KGB물류그룹은 지난 3월 1일 몽골KGB택배 출범식을 갖고 몽골 택배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박해돈 회장은 “몽골 국민이..
[2015/04]
280 2014~2015 소터&컨베이어시장 진단 / 소셜 등 유통업..

소셜 등 유통업 소터 수요 증가 ‘시장 견인’ 국산 소터 가격경쟁 심화 ‘해외시장 진출 모색’ 지난해 소터 시장은 소셜커머스를 필두로 유통에서의 설비투자가 증가했으며, 택배와 의류 역시 수요가 꾸준히 발생했다. 업계 관계자는 “소셜커머스..
[2015/03]
279 2014~2015 랙시장 진단 / 저가경쟁 여전, 신제품 개..

저가경쟁 여전, 신제품 개발로 틈새시장 모색 메자닌랙 수요 증가·자동화 추세속 셔틀랙 인식 확대 최근 물류센터들이 대형화, 공동화되면서 지난해 랙시장은 대형 프로젝트들이 다수 진행됐다. 업계 관계자는 “물류아웃소싱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2015/02]
278 2014~2015 지게차시장 진단 / 지난해 ‘내수 증가 수..

지난해 ‘내수 증가 수출 하락’ 성장세 전년과 비슷하반기 Tier4 적용, ‘디젤 수요 전동으로 전환’ 아직은 시기상조     2014년 지게차시장은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에 따르면 1~10월 지게차 생산대수(디젤, 전동 포함)는 3만 4,135..
[2015/01]
277 2014~2015 유통시장 진단 / 올해 유통시장 전년대비..

올해 유통시장 전년대비 2.4% 성장 276조원 전망‘온라인’ 나홀로 성장,  ‘옴니채널 소비·모바일 쇼핑’ 시장 견인  올해 소매유통시장은 전년보다 2.4% 성장한 276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대한상의가 발표한 ‘2015 유통..
[2015/01]
276 2014~2015 택배산업 진단 / ‘농협 택배진출·롯데그..

‘농협 택배진출·롯데그룹 현대 지분 인수’ 이슈‘제7홈쇼핑·해외직구’ 물량창출 기대, ‘카파라치’ 품질저하 우려     올해 택배시장은 인터넷쇼핑몰의 꾸준한 성장과 특히 모바일커머스로 대표되는 유통채널의 다양화, 해외직구..
[20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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