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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물류 / ‘도심차량은 줄이고 배송횟수는 증가’
게재년/월 2016/06
 
‘도심차량은 줄이고 배송횟수는 증가’
도시물류 효율화 위한 프로젝트 활발




모바일이 급속히 확대되고 ICT 기술이 발전하면서 옴니채널, O2O, 온디맨드서비스 등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대세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서비스가 많아지면서 소량 다빈도 주문이 늘어나기 시작했으며, 이는 ‘물류’가 핵심 경쟁력으로 주목받는 계기가 되고 있다.
그러나 기업의 물류네트워크 확대나 기술 도입만으로 물류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한계가 있다. 물류는 기간산업으로 사회적인 인프라를 이용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특히 물동량의 50% 이상이 집중돼 있는 수도권의 경우, 도시물류 인프라가 부족하거나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으면 도심 혼잡을 가중시킬뿐 아니라 그린벨트내 불법창고를 이용하거나 도시 외곽에 물류시설을 개별 설치함에 따라 난개발과 환경훼손을 초래할 수도 있다. 이로 인해 기업물류비는 물론 국가물류비 역시 상승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합리적인 도시물류 효율화를 추진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이에 국토부는 지난해 ‘도시첨단물류단지(e-Logis Town)을 조성해 생활물류 인프라를 개선한다고 밝힌바 있다. 도시에 위치한 노후 일반물류터미널, 유통업무시설 등에 관한 도시규제를 대폭 완화해 첨단물류단지로 활용하기 위해 시범단지 5곳을 확정해 고밀도 복합개발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도시물류는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한 최적의 물류활동을 설계하는 것으로, 도시내에서 화물운송을 포함 타 운송수단을 활용해 원활한 이동이 가능해야 한다. 따라서 단기적인 기술개발보다 효율적인 물류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장기프로젝트로 지원돼야 하며 기술개발을 선도해야 한다.
세계 각국 역시 도시물류를 효율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도시내에 공동물류센터를 구축하고 공동 수배송을 하는 것부터 최대 시속 1,280㎞ 이르는 하이퍼루프를 구상하기까지, 모두 도시물류를 개선하고자 하는 노력이다.
이에 교통연구원은 ‘물류기술 산업 및 기술동향 분석 보고서’에서 해외 각국이 추진하는 도시물류 정책과 기술 사례 분석을 통해 국내 도시물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U ‘CityLog 프로젝트’ 실시

EU는 혁신적인 배송수단 개발과 교통체계 관리, 개발된 기술을 도심에 적용해 도시물류의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2010년 CityLog 유럽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유럽의회 분과의 재정적 지원을 받아 FLAT 연구센터가 관리한 이 프로젝트는 베를린, 투린, 리온에서 테스트했다. 특히 리온의 경우 2012년 4월에서 5월까지 6주간 TNT Express가 컨테이너, 배송 밴 등의 화물버스(Feright Bus)를 개발하고 도시외곽에 물류센터를 구축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했다.
CityLog는 도심 인근에 위치한 물류센터에서 3개의 독립적인 모듈로 이루어진 화물트렁크를 트럭에 싣고, 배송지역의 정해진 노선을 운행한다. 각 모듈은 도심내 정해진 공간에서 최종 라스트마일 딜리버리를 맡은 작은 트럭으로 옮겨진다.
이 시스템을 이용할 경우 화물자동차 정차 및 배차에 필요한 전용공간을 도심에 따로 구축할 필요가 없다. 시범사업 결과, 도로상의 차량당 이동거리는 줄이고 배송 수는 증가했다.
소형물류센터처럼 사용할 수 있는 배송무인함인 BentoBox도 시범 운영했다. BentoBox는 최종 배달지까지 Smart Package System상에서 최종 고객에게 도심 혼잡도를 낮추고 빠른 시간안에 정확하게 도착하기 위해 만들어진 물류 택배함이다.
물류센터에서 제품을 BentoBox에 분류한후 택배함 자체를 유닛로드 방식으로 배송한다. 즉, BentoBox를 통째로 각 지역에 이송한뒤 사용자가 택배함에서 물건을 수령하는 방식이다.
BentoBox는 Trolley와 Docking Station 시스템 기술을 활용한다. 6개의 Trolley에 여러 종류의 물품을 넣을 수 있는 다양한 크기의 함들을 구성한 것으로, 이는 다시 1개의 Docking Station에 모여 있게 된다. Docking Station은 정보시스템과 연계돼 있어 제품 정보를 공유하고 전달할 수 있다.
BentoBox 크기는 높이 179㎝, 너비 75㎝, 깊이 63㎝로 무게는 약 50㎏이다.
BentoBox를 사용하면 고객이 원할 때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지역을 유연하게 정할 수 있으며, 쇼핑몰처럼 유동인구가 밀집된 곳으로 장소를 정해 물류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또한 고객 개개인에게 물품을 배송하는 것이 아니라 한 곳에 BentoBox를 놓아 두기 때문에 차량 운행 횟수가 그만큼 줄어든다.
이같은 도심내 소형물류센터는 다품종 소량화물의 다빈도 처리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되며, 이를 위한 서비스 고도화와 유연한 화물관리시스템 기술이 필수적이다.

Binnenstadservice 시행 도시 16개로 확대

네덜란드는 도심화물 배송으로 혼잡도가 증가하고 CO2로 인한 공기오염도가 심화됨에 따라 2005년 도심 물류환경을 재정비하는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도심 주변에 Binnenstadservice 통합센터를 구축하고, 그 곳으로 도심에 들어가는 화물을 배송한뒤 다시 라스트마일 딜리버리를 실시하도록 계획했다. 특히 배송시 배송수단 용적률은 높이고 오염도를 낮추도록 했다.
이에 따라 도심지역 상점 등에 대한 배송, 유통, 역물류를 담당하는 외부 도심통합센터에 모든 화물을 모으고, 하루에 한번 최대 용적률을 활용한 친환경 트럭이 도심배송을 실시한다. 반품 및 반송 또한 오전11시에 배송지역을 돌면서 수거하며, 원거리 배송회사들은 복잡한 도심운행을 하지 않고 정해진 시간에 도심통합센터에서 제품을 받아서 배송을 실시한다.
프로젝트 결과 소매상, 운송업자, 배송업자들의 물류비가 절감돼 수익성이 향상됐으며, 도시내 배송차량 수가 감소하는 등 물류프로세스가 향상됐다.
이에 따라 Binnenstadservice는 Nijmgen 도시에서 처음 시작한뒤 5년 동안 15개 도시로 확장 운영됐으며, 지난해에는 마스트리히트에 새로운 배송센터가 개소됐다.

지하 파이프라인 통해 무인 화물수송 ‘CargoCap’

독일은 보훔대학 연구팀이 무인 자동수송시스템인 카고캡(CargoCap) 프로젝트를 수행중이다.
카고캡은 지하 파이프라인을 통해 지능형 캡슐로 광역도시의 제품을 운반하는 시스템이다. 연구팀은 인구와 공장밀집 지역의 교통부담을 저감하기 위해 직경 1.6~2m 지하 파이프라인 관로를 통해 무인으로 화물을 수송하는 지하수송망 건설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카고캡은 고가제품이나 규격 사이즈내의 제품 등을 대상으로 배송할 수 있도록 구상됐다. 캡은 각각 2개의 유로파렛트에 연결되고 롤러는 트랙을 따라 움직인다. 이동방향은 프로그래밍되어 진입전에 정보를 제공받으며, 고객은 제품의 이동을 추적할 수 있다. 파렛트에 실린 상품은 목적지에 도착한뒤 자동으로 뚜껑이 열려 기존의 파렛트 처리장치에 의해 배출된다.
연구팀은 2015년 모델 트랙을 사용해 스마트 캡을 전송하는 시스템을 테스트했으며, 파일럿 프로젝트 시작을 희망하고 있는 상태다. 그러나 구현단계에서 지하개념을 적용하는데 상당한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연구팀은 카고캡이 파이프라인 1㎞당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투자해야 하는 비용이 320만 유로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

진공 터널속 고속열차 ‘하이퍼루프’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는 2013년 ‘하이퍼루프(Hyperloop)’ 교통시스템이라는 새로운 컨셉의 교통물류시스템을 발표했다.
하이퍼루프는 열차가 철로 대신 튜브안에서 공중 부양해 저항을 받지 않고 시속 1,280㎞으로 달릴 수 있는 고속 이동수단으로, 미국 서부 샌프란시스코에서 614㎞ 떨어진 로스엔젤레스까지 30분 안에 주파할 수 있다. 테슬라는 하이퍼루프가 고속전철보다 2배 이상 빠르지만 건설비는 훨씬 적게 들어간다고 주장했다.
테슬라가 하이퍼루프를 처음 발표할 당시만 해도 디자인과 컨셉 수준에 불과했지만, 지난해 하이퍼루프 트랜스포테이션 테크놀로지(Hyperloop Transportation Technologies, 이하 HTT)는 2016년 하이퍼루프 전면 시험주행시설을 설치하고 시범운행할 것을 발표했다.
트랙길이는 총 5마일(8.05㎞)로 지상 또는 지하에 튜브 형태의 강철 통로를 만들고 열차를 넣은 뒤 공기압의 압력차로 동력을 만든다. 이때 차량 앞쪽의 압력을 바꿔 공기저항을 줄이는 동시에 차체 아래에 공기를 넣어 공중에 뜨게 만드는 기술을 시도한다는 계획이다.
튜브 내부는 1hPa까지 감압해 공기저항을 줄여 초고속 이동이 가능하며, 튜브 위에 솔라 패널을 붙어 전기를 생산하게 하고 집열된 에너지는 압축공기 형태로 저장했다가 전기팬을 돌려 전기를 생산한다.
하이퍼루프 프로젝트를 실행하기 위한 기술 연구는 현재 진행중으로, 클라우드 펀딩기업인 HI를 설립해 각종 분야의 기술을 통합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여기에는 기술적인 가능성뿐 아니라 승객의 심리적 편안함, 역과 이용방법에 관한 디자인 등 교통과 관련된 모든 분야와 우주과학, 신성장에너지 부분 등의 기술이 포함돼 있다.
HTT는 2018년 여객 수송을 목표로 계획을 진행하고 있으며, 화물을 운송하는 기술도 함께 개발중이다.

일본 유니클로 세븐일레븐과 물류망 공유

도시물류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지속가능한 도시물류를 구현하는 연구도 필요하다.
교통연구원은 철도, 도로, 자가용 등 현재 가용가능한 운송역량의 약 60%가 활용되지 않고 있음을 지적했다. 고객이 직접 집하나 배송 프로세스에 참여함으로써 운송비용을 줄이고 CO2 배출 저감에도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일본 유니클로는 소비자가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매한 상품을 1만 8,000여개에 달하는 세븐일레븐 편의점 매장에서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세븐일레븐과 판매 및 물류에 이르는 다양한 업무 제휴를 통한 물류망 공유를 통해 비용을 줄이고 판매망도 대폭 확대한 것이다.
유니클로는 상품을 고객 집으로 배달하는 과정을 생략해 배송비를 줄일 수 있으며, 고객 역시 상품 구입비에서 배송비를 절감할 수 있게 됐다.
세븐일레븐도 물류망 공동 이용에 따른 물류비 일부를 유니클로가 공동 부담하는데다 유니클로 이용객이 편의점을 방문하면서 상품을 구입해 매출이 늘어나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양사 모두 윈윈하는 전략이다.
이에 따라 양사는 일본뿐 아니라 외국에서도 물류거점을 함께 사용하거나 공동 배송하는 방안을 추진하며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프랑스 도심 인프라 활용 물류거점 개발

프랑스는 세느강과 도시권 철도망 등의 도심 인프라를 활용해 물류거점을 개발했다.
먼저 관광객이 많은 에펠탑 인근의 세느강변 고수부지에 수운연계 복합운송거점을 개발해 파리 시내 수퍼마켓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말단 배송거점으로 활용하고 있다. 물동량이 많지는 않지만 파리시로 들어오는 유통 화물을 컨테이너화해 소형 운반선을 통해 세느강변 복합유통물류센터로 이송하고, 이곳에서 시내 각 지역에 위치한 수퍼마켓 등 최종 목적지로 배송하는 새로운 물류시스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파리 인근 2시간 거리에 위치한 물류센터에서 파리시로 들어오는 유통관련 화물을 컨테이너화한뒤 철송을 통해 파리시내 철도복합유통물류센터로 이송한다. 이곳에서 시내 각 곳에 위치한 수퍼마켓 등 최적 목적지로 CNG 차량을 이용해 배송하는 모델이다. 파리시는 이 사업과 관련해 철도시설 개보수를 위해 1,000만유로를 투자한바 있다.
이외에도 파리시내 중심가의 주상복합건물 주차장 등을 활용한 물류기업의 도심권 물류센터 개발, 전기차 및 전기자전거를 활용한 도심권 배송사업 등 여러 가지 모델을 발굴하고 있다.

공유경제 활용 물류서비스 모델 등장

최근 확산되고 있는 공유경제 역시 새로운 사업모델을 다양하게 만들어 내고 있다.
특히 물류에서 기존의 업체들이 활용하는 네트워크가 아닌 새로운 네트워크가 등장하면서 물류효율성에 대한 새로운 분석이 이루어질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즉, 개인의 일상을 물류 프로세스상에 통합시킴으로써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모든 생활 활동을 클라우드 소싱하는 대중 기반의 비즈니스 전략이 실현되고 있다.
DHL은 2013년 라스트마일 딜리버리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Myways 플랫폼을 출시했다. 이는 최종 택배 배달자와 수령자를 웹이나 스마트폰을 통해 연결하는 것으로, MyWays 회원으로 가입해서 자신이 택배물을 받고 싶은 장소와 시간을 올리면, 그 곳에 갈 계획이 있는 다른 회원이 택배를 갖다 주는 서비스이다.
우버는 Corner Store를 시범서비스로 선보였다. 우버 앱을 사용하는 고객이 앱상에서 칫솔, 비타민 등 간단한 생활용품이나 상비약을 100개 이상 주문할 경우 우버 운전자들이 편의점에서 이를 구매해 즉시 배달해 주는 사업이다. 워싱턴DC 시내에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주문을 받을 운전자는 주문 고객에게 즉시 문자서비스를 발송한다. 배송료는 없으며 우버는 고객과 편의점을 연결해 주고 편의점으로부터 수수료를 받는 형식이다.

“도시물류지원시설 융복합형 타운으로 개발해야”

이처럼 도시에서의 효율적인 물류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새로운 물류시스템이나 물류기술을 개발하거나 기존 인프라를 활용하는 것에 대한 프로젝트가 세계 각국에서 전개되고 있다.
교통연구원은 도시물류지원시설은 소규모로 첨단화하고 신유통트랜드 관련 산업, ICT 산업 등을 포함한 융복합형 타운으로 개발해 물류 유통산업과 ICT산업의 연계를 촉진시키는 거점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도심이 가지고 있는 물류인프라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과 도심을 재정비함으로써 물류인프라를 새로 건설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 정책적 기반위에서 추진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외에 도시물류는 친환경 정책과 연관돼 발전하고 있는 만큼, 에너지 사용량 절감을 위한 기술연구도 함께 진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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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
292 온라인몰 물류 강화 / 자체 배송역량 확대 ‘온라인..

자체 배송역량 확대 ‘온라인몰 물류의 역습’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에 기반한 배송 속도전’ 양상 쿠팡 로켓배송으로 시작된 온라인 물류혁신이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망라한 자체 배송역량 확대로 이어지면서 유통업계 물류 판도가 바뀌고 있..
[2015/12]
291 2015 사물인터넷(IoT) 국제전시회 / IoT의 모든 것!..

IoT의 모든 것! IoT로 연결되는 미래 모습 구현 국내외 150여개사 참여 ‘사물인터넷 제품 및 서비스 대거 출품’ 2015 사물인터넷(IoT) 국제전시회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2015 사물인터넷 진흥주간’ ..
[2015/11]
290 이지메디컴 / 맞춤형 병원물류서비스 제공 ‘효율성..

맞춤형 병원물류서비스 제공 ‘효율성·투명성’ 향상 ‘물류 일원화’로 안정적인 재고 공급·물류비 절감 물류개선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물류비를 절감하려는 병원이 증가하면서 의료분야 GPO(Group Purchasing Organization)기업인 이지메디..
[2015/10]
289 야마토그룹 / 물류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다

물류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다 밸류 네트워킹 추진 ‘스피드·품질·비용’ 경쟁력 차별화 야마토홀딩스가 ‘비용’을 넘어 ‘가치를 창출하는 수단’으로 물류를 진화시키는 ‘밸류 네트워킹(Value Networking)’을 추진중이다. 그 중심에는 도..
[2015/10]
288 해외직구 / ‘나홀로 호황’ 해외직구족을 잡아라

‘나홀로 호황’ 해외직구족을 잡아라 물류업계 ‘인프라 투자·전략적 제휴 강화’ 뜨거운 경쟁 해외직구 성장세가 여전히 높은 가운데, 해외직구 물류를 잡기 위한 물류업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관세청에 따르면 2010년 이후 해외직구가 건수..
[2015/09]
287 드론 / 유통·물류업계, 드론으로 화물배송에 날개를..

유통·물류업계, 드론으로 화물배송에 날개를 달다 ‘관련 법·제도, 인증제 미흡’ 드론 상용화 걸림돌 드론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산업 전방위에 걸쳐 드론을 사용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특히 물류에서는 화물운송을 위한 새로운 장비로..
[2015/09]
286 한진그룹 / 인천 ‘스마트물류 거점’으로 육성

인천 ‘스마트물류 거점’으로 육성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물류창조경제’ 추진 한진그룹이 인천을 스마트물류 거점으로 조성한다. 또한 중소·벤처기업의 수출물류 경쟁력을 제고하고, 한중 스타트업 교류협력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한다. 한..
[2015/08]
285 금호타이어 / IoT 기반 제품통합관리시스템 구축

IoT 기반 제품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반제품에서 완제품까지 RFID 적용 ‘생산·물류·판매 실시간 정보관리’ 금호타이어가 타이어업계 최초로 완제품에 이어 반제품에도 RFID를 적용하는 IoT 기반 제품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금호타이어는 201..
[2015/07]
284 중국 일대일로와 물류 전략 / 일대일로 추진 본격화..

일대일로 추진 본격화 ‘新 실크로드를 잡아라’ 인프라 건설 투자 증가 ‘플랜트 물류 활성화 기대’ 최경환 부총리가 지난달 29일 AIIB(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협정문에 서명함에 따라, 중국이 추진하는 일대일로 프로젝트에 향후 한국이 어떤 영..
[2015/07]
283 물류공동화 국내외 사례 / 정부 주도 물류공동화 확..

정부 주도 물류공동화 확산 효과 미비 ‘경쟁은 공장과 매장에서, 물류는 공동으로’ 인식 확대돼야 무역협회가 실시한 ‘2014 물류공동화 활용 실태조사’에 따르면 현재 물류공동화를 실시하는 기업은 5.4%에 불과하다. 이처럼 국내에서는 물류공..
[2015/06]
282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5) / 물류자동화·IT·..

물류자동화·IT·운송·보관설비 한자리에 다양한 셔틀랙 대거 출품 자동화설비 관심 집중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5)이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올해 5회째를 맞는 KOREA MAT은 기존 물류기기 및 시스템 분야에 물류..
[2015/05]
281 KGB물류그룹 / ‘택배’ 로 몽골을 달리다

‘택배’ 로 몽골을 달리다 몽골KGB택배 설립, 울란바타르 택배서비스 개시 KGB물류그룹이 몽골 최초로 택배서비스를 시작한다. KGB물류그룹은 지난 3월 1일 몽골KGB택배 출범식을 갖고 몽골 택배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박해돈 회장은 “몽골 국민이..
[2015/04]
280 2014~2015 소터&컨베이어시장 진단 / 소셜 등 유통업..

소셜 등 유통업 소터 수요 증가 ‘시장 견인’ 국산 소터 가격경쟁 심화 ‘해외시장 진출 모색’ 지난해 소터 시장은 소셜커머스를 필두로 유통에서의 설비투자가 증가했으며, 택배와 의류 역시 수요가 꾸준히 발생했다. 업계 관계자는 “소셜커머스..
[2015/03]
279 2014~2015 랙시장 진단 / 저가경쟁 여전, 신제품 개..

저가경쟁 여전, 신제품 개발로 틈새시장 모색 메자닌랙 수요 증가·자동화 추세속 셔틀랙 인식 확대 최근 물류센터들이 대형화, 공동화되면서 지난해 랙시장은 대형 프로젝트들이 다수 진행됐다. 업계 관계자는 “물류아웃소싱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2015/02]
278 2014~2015 지게차시장 진단 / 지난해 ‘내수 증가 수..

지난해 ‘내수 증가 수출 하락’ 성장세 전년과 비슷하반기 Tier4 적용, ‘디젤 수요 전동으로 전환’ 아직은 시기상조     2014년 지게차시장은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에 따르면 1~10월 지게차 생산대수(디젤, 전동 포함)는 3만 4,135..
[2015/01]
277 2014~2015 유통시장 진단 / 올해 유통시장 전년대비..

올해 유통시장 전년대비 2.4% 성장 276조원 전망‘온라인’ 나홀로 성장,  ‘옴니채널 소비·모바일 쇼핑’ 시장 견인  올해 소매유통시장은 전년보다 2.4% 성장한 276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대한상의가 발표한 ‘2015 유통..
[2015/01]
276 2014~2015 택배산업 진단 / ‘농협 택배진출·롯데그..

‘농협 택배진출·롯데그룹 현대 지분 인수’ 이슈‘제7홈쇼핑·해외직구’ 물량창출 기대, ‘카파라치’ 품질저하 우려     올해 택배시장은 인터넷쇼핑몰의 꾸준한 성장과 특히 모바일커머스로 대표되는 유통채널의 다양화, 해외직구..
[20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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