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없음9
내용없음10
 special
특집
  현재위치 : HOME > 기사 > 특집
세계시장 진출전략 / 'G2 소비시장' 공략을 강화하라
게재년/월 2016/02
 
'G2 소비시장' 공략을 강화하라
북유럽 및 아시아 인프라 개발 프로젝트 주목해야




올해 우리 수출은 G2(미국·중국) 소비시장 공략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KOTRA는 지난달 5일 ‘2016년 세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를 개최하고 G2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KOTRA가 G2 소비시장 공략을 주문한 것은 올해 세계경제 회복을 견인할 미국의 소비시장이 본격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최대 수출시장인 중국의 소비시장도 크게 확대되고 있다.
미국은 저유가 지속, 고용시장 개선, 가계부채 축소 등에 힘입어 민간소비가 회복되고 있다. 올해 민간소비 증가율이 미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상회해 3%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소비시장도 전반적인 경기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소득수준 향상, 도시화 진전, 내수중심의 성장패러다임 전환 등에 따라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지난 2000년 미국의 16%에 불과했던 중국 소비시장 규모는 2014년에는 95%까지 성장했으며, 지난해 발효된 한중 FTA로 우리기업의 진출여건도 한층 개선됐다.
이외에도 유럽은 유럽중앙은행(ECB)의 양적완화조치로 인한 유로화 약세가 수출 및 소비·투자 증가로 이어져 완만한 경기회복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반면 아세안은 중국 경제 부진과 미국 기준금리 인상 등 G2 리스크로 인해 금융변동성 심화가 실물경제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경기부진이 지속되고 있는 신흥시장 확대를 위해서는 최근 신흥국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제조업 육성정책을 전략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과거와 같은 단순 상품 수출에서 벗어나 우리가 보유한 제조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해서 제조, 판매, R&D 등 제조업 가치사슬의 전분야에 걸친 전면적인 협력모델 구축이 필요하다고 KOTRA는 밝혔다.
특히 중동, 러시아 등 산유국들은 물론이고 제조업 기반이 약한 신흥국들도 제조업 육성 정책에 뛰어들고 있다. 러시아는 ‘2015 경제위기 대응계획’을 통해 제조업 육성에 나서고 있으며, ‘Next China’로 부상한 인도는 ‘Make in India’ 정책을 앞세워 중국을 대체하는 세계 제조업 중심지로의 변모를 꾀하고 있다.
KOTRA는 이밖에도 이란, 쿠바 등 경제제재 해제 시장, 미국 경기회복의 직접적인 수혜국인 멕시코 시장, 아세안 한류 시장, EU 기금으로 추진되는 동유럽 프로젝트 시장, AIIB 출범으로 확대되는 아시아 인프라 개발 프로젝트 시장 등도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KOTRA 김재홍 사장은 “올해 우리 수출 환경은 작년에 비해 크게 나아지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하며, “선진시장은 혁신상품과 고급소비재로 공략하고, 신흥시장에서는 우리 주력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며, 베트남, 인도 등은 중간재 수출 다변화 지역으로 활용하는 등 시장별로 차별화된 접근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고 밝혔다.

해외직구·O2O 활성화 ‘온라인쇼핑 급성장’

중국은 ‘신창타이(중국식 New Normal)’ 기조 유지에 따라 경제 패러다임 전환(양적→질적)에 따른 경제성장률 7% 안팎의 성장세 둔화, 위안화 변동에 따른 불안정성 확대는 우리기업에 단기적인 부담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한중 FTA 체결, 일대일로 추진에 따른 내수시장 및 프로젝트 시장 진출 기회 확대가 우리 수출기업에 기회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대일로는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지역의 60여개 국가를 아우르며 세계인구의 60%인 44억명을 직접적으로 연결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투자규모는 약 8,000억달러에 달한다. 중국 민생거시연구원에 따르면, 중국내 투자규모는 약 1조 400억 위안으로 68%가 철도, 도로, 공항 등 건설 위주로 구성돼 있다.
일대일로를 통해 내륙지역의 물류여건 개선 및 내륙시장 확대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국내외 글로벌 기업의 중국 내륙지역 진출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이러한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중국 로컬기업의 가격경쟁력으로 인해 우리기업의 단독 진출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은 온라인쇼핑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중국 전체 전자상거래 규모는 1조 9,000억위안으로 전년 동기대비 37.7% 증가했다.
2014년 중국 전체 전자상거래 시장규모는 2조 8,000억위안으로, 이는 전년대비 48.7% 증가한 수치이다. 2014년 중국 B2C 거래규모는 1조 2,900억위안으로 전체 온라인쇼핑 거래중 45%를 차지한다.
이에 따라 온라인쇼핑이 주요 소비채널로 부상하고 있다. 2008년 온라인판매가 사회 소비재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1%에 불과했지만 2013년에는 8%, 2014년에는 10.6%로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다. 2015년은 온라인 시장규모가 약 4조위안에 달한 것으로 추정되면서, 소비재 매출액 비중이 13%를 초과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융합인 O2O 시장도 활성화되고 있다. 2014년 중국 O2O 시장 총규모는 3,000억위안을 돌파했으며, 2015년은 4,655억위안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중국 대표 기업은 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가 모두 O2O 시장에 진출했다.
해외직구 역시 매년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 2014년 해외직구 교역액은 5,904억위안이었으며, 2017년에는 1조 8,000억위안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주요 전자상거래 채널들 대부분 ‘국가관’을 구성해 직구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중국은 정부차원에서 상하이·항저우·닝보·정저우·광저우·충칭·선전 등을 ‘시범도시’로 지정하고 품목에 따라 부가가치세 등 세금 및 검역 면제 등의 혜택을 주는 등 직구 활성화를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따라서 초기 시장진출을 계획하는 우리 기업은 큰 비용 부담없이 테스트 마켓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전세계 경기회복 ‘나홀로 버팀목’ 역할

미국은 대선 및 TPP 타결로 인해 정치, 경제, 무역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 저유가 등을 바탕으로 고용안정, 소비/투자 확대가 지속되는 가운데, 전세계 경기 회복의 ‘나홀로 버팀목’ 역할을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TPP 참여 12개국은 협상 개시 5년만에 최종 타결을 이루며, 전세계 GDP의 40%를 아우르는 자유무역협정 체결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원산지규정통합, 관세인하, 통관절차 원활화 등을 통해 역내 경제교류를 집중 추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특송 및 급송 화물에 대한 신속통관 절차 정착은 부패되기 쉬운 제품을 취급하는 농가 및 식료품 제조사, 적기공급생산 방식의 IT 및 자동차 업체들의 수출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로서는 TPP로 인한 간소화된 통관절차가 TPP 회원국간에만 적용되는지는 알 수 없으나, 비회원국이 배제될 경우 한국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미국의 유통산업 부가가치 규모는 2014년 기준 전년대비 4.2% 상승한 2조 517억달러로, 미국 GDP 17조 4,189억달러중 11.8%를 차지한다. 미국 유통산업은 경기회복에 따른 소비심리 개선으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연평균 3.5%의 성장을 지속해 왔으며, 2016년에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소매유통시장의 경우 전통적 형태인 점포기반 소매 매출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가운데, 무점포 소매 매출규모도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이다. 점포기반 소매 매출액은 2014년 기준 2조 5,369억달러로 2011년 이후 연평균 2.28%의 성장을 지속해 왔으며, 전체 소매유통 매출의 87.6%를 차지한다. 무점포 소매 매출액은 2014년 3,601억달러로 전체 소매유통 매출액중 12.4%의 비중만을 차지했으나, 2011년 이후 연평균 7.72%의 고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에는 온라인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채널이 다각화되고 있다. 포레스터 리서치에 따르면 향후 4년간 미국의 온라인 소매(B2C, C2C)는 연평균 9%, 온라인 기업간 거래(B2B)는 연평균 9.6%의 성장을 지속할 전망이다. 또한 스마트폰 등 온라인 네트워크에 대한 소비자들의 접근성 개선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구분없이 제품을 검색하고 구매하는 옴니채널 활용이 소비자 트랜드로 떠오르면서 온라인시장 성장성을 더욱 확대되고 있다.

AEC출범 역내 산업별 분업화 가속화

AFTA에 따라 2015년 1월부터 아세안 전 회원국간 관세가 철폐되고, 12월에는 아세안 경제공동체(AEC)가 출범하면서 역내 산업별 분업화가 가속화될 전망이다. 국제 원자재 가격 하락, 중국발 경기침체, 미국 금리인하 등 외부 요인별 영향은 아세안 회원국별 다원화, 분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통적으로는 도시화 진전 및 중산층 확대가 지속되면서 대형마트, 온라인 등 유통채널이 고급화, 대형화되고 소비재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아세안은 구매력을 갖춘 중산층 인구증가에 따라 소비시장이 확대되고 있으며, 대형마트, 온라인쇼핑, 홈쇼핑 등 현대적 유통망을 선호, 확대 추세이 있다.
동남아 온라인 유통시장 비중은 평균 1~3%, 성장률은 20~25%로 성장잠재력이 높다. 규모가 큰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분석한 결과, 현재는 온라인이 유통시장에 차지하는 비중은 1% 내외로 미미하나, 연 20% 내외로 급성장중이다.
한편, 한국의 라오스 수출 1, 2위는 각각 승용차와 화물자동차이다. 2015년 9월까지 차량 관련 제품(승용차, 화물차, 특장차, 기타 자동차, 자동차부품, 타이어) 수출이 약 77%로 운송수단에 집중돼 있다.


KOTRA 선정 중국 수출유망품목 'RFID'

RFID는 바코드를 대체할 차세대 기술로 중국도 최근 급속한 발전을 거쳐 전량 수입단계에서 응용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특히 물류, 유통분야에서 효율적인 재고관리, 데이터 입력 오류 감소, 실시간 물류관리 활용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어, 해당분야 종사자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는 추세이다. 물류는 RFID의 대표적인 응용분야이나 중국에서는 다른 분야에 비해 활용도가 낮아 향후 발전가능성이 높다.
국제사물인터넷무역 및 응용촉진협회(IIPA)에 따르면, 2013년 중국 RFID산업 시장규모는 238억 5,300만위안이었으며, 2015년은 311억위안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RFID는 전자라벨, 안테나와 판독기로 구성됐으며, 전자라벨은 외자기업이 주도하고 있다. 칩 설계와 밀봉재 분야의 대표기업은 NXP, TI, ALien, 통팡궈신, 화홍전자 등이 있다. 소프트웨어 분야는 IBM, SAP, 오라클 등이, 시스템통합 분야는 왕웬구, 중싱통신, 항텐신시 등 현지기업이 우위를 보이고 있다.
현재 중국에서 고·초고주파 전자라벨 공급 가능한 기업이 소수에 불과하고, 이 분야는 기술요구가 높은 만큼 이윤률이 높기 때문에 한국기업이 공략한다면 시장을 선점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RFID는 태그, 판독기, 소프트웨어 등이 통합돼 있으므로 한국기업 단독진출은 어려우므로, 관련 기업들과 협력을 통한 마케팅 방식으로 진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스페인, 유럽의 新 물류강국을 꿈꾸다

관광과 건설업을 기반으로 국가 경제를 일궜던 스페인이 향후 성장동력으로 국제 물류산업을 주목하고 있다.
스페인은 유럽에서 아시아나 북아프리카, 아메리카로 가기 위한 해상루트에 자리잡고 있는데다, 네덜란드나 독일 등 북유럽 항만시설이 점점 포화상태로 가고 있어 경쟁력 있는 인프라를 갖출 경우 물류산업의 새로운 강자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스페인 토목건설부는 2020년까지 총 75억유로(약 10조원)를 철도화물운송에 투자하고, 전체 물동량중 철도운송 비중을 4%에서 8~10%까지 올리겠다는 목표를 2010년 발표한바 있다.
또한 2013년에는 국가물류전략안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각 지방정부와 협력해 주요 생산 및 소비거점을 중심으로 인터모달 수송 네트워크를 강화한다. 또한 항만을 국가 물류인프라 경쟁력 개선 과제의 최우선 순위로 삼고, 항만에서 도로 및 철도로의 진입을 더욱 수월하게 한다. 이를 통해 항만배후단지 효율성을 높이고 유럽 역내 단거리 해상물류운송서비스 개선에 집중한다. 이외에 근해 운송이나 롤링 하이웨이(화물트럭을 논스톱 화물열차로 이동하는 복합물류서비스)와 같은 신규 물류서비스를 도입한다.
스페인 토목건설부 아나 파스토르 장관은 2015년 자동차협회 관련 행사에서 “2012~2014년 사이 화물열차의 총 주행거리가 약 15% 늘어났으며, 항만에서 철도로 이어지는 물동량은 2014년 1,300만톤을 기록해 전년대비 9%, 2011년 대비 21%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스페인은 지중해 관문으로서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를 연결하는 허브가 돼야 한다”며, “남부 유럽의 물류 플랫폼이 될 수 있는 지정학적인 조건과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고 말해 물류강국의 의지를 피력했다.


<저작권자 ⓒ 월간 물류매거진(www.ulogistic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추천
번호 제  목
315 클라크 / 지게차 개발 100주년 ‘물류장비 산업군 창..

1917년 세상에 첫 선을 보인 지게차가 올해로 100년이 됐다. 클라크는 지게차 개발 100주년을 맞아 지난달 14일부터 15일까지 부산 및 창원공장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클라크는 100주년을 대대적으로 기념하기 위해 지난 5월 클라크 모체인 CLA..
[2017/10]
314 가정간편식 배송경쟁 / 성장하는 가정간편식 시장 치..

성장하는 가정간편식 시장 치열해진 배송경쟁 ‘신선함을 잡아라’ 새벽배송 강화 가정간편식(HMR) 배송 경쟁이 뜨겁다. 집에서 편하게 가정간편식을 받기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유통업체들이 앞다투어 가정간편식 배송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2017/09]
313 할랄물류 / 떠오르는 할랄시장 ‘할랄물류에 주목하..

떠오르는 할랄시장 ‘할랄물류에 주목하라’ 할랄인증 기준 맞춰 원료 공급·제조·보관·운송 ‘관리 철저’ 할랄시장이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이며 블루오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슬람교도인 무슬림이 먹고 쓸 수 있는 제품을 총칭하는 할랄(Hal..
[2017/06]
312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7) / 물류 4.0시대 기..

물류 4.0시대 기술·설비·서비스 한자리에 셔틀랙·자율주행 로봇 등 자동화·물류ICT 기술 소개 물류4.0 시대에 대비한 최신 물류서비스와 미래기술을 한자리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제7회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7)’이 4월 18일부터 ..
[2017/05]
311 2017 Supply Chain & 물류 트랜드 / “전통적인 수익..

'우버 프레이트·IBM 블록체인' 물류 플랫폼 방향 제시 기대 “전통적인 수익구조 버려야 혁신 가능” “포브스 전망에 따르면 올해 Logistics & Supply Chain 트랜드는 전자상거래가 물류 수요를 이끌며, IoT와 디지털 기술, 자동화 기술이 본..
[2017/04]
310 포커스 / 유통 4.0시대 유통산업 혁신 방안

유통 4.0시대, 업종간 융합으로 ‘새로운 성장’ 이끈다 신기술 적용 R&D사업에 5년간 150억원 투자 올해 상반기중 유통·물류·ICT·제조업체간 융합 얼라이언스가 출범한다. 또한 유통산업 4차 산업혁명 신기술 적용을 위한 R&D 사업에 향..
[2017/03]
309 2014년도 국가물류비 / 14년 국가물류비 162조 2,83..

14년 국가물류비 162조 2,832억원 GDP 대비 10.96% 수송비 71.2% 차지, 도로수송 의존도 심화 2014년 국가물류비는 162조 8,322억원으로, 2013년 대비 3.6%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제화물 포함시 국가물류비는 약 192조 985억원으로 실질가치 기..
[2017/02]
308 2016~2017 물류기기 시장진단 / 불확실성 커진 경제..

불확실성 커진 경제 ‘물류설비 투자 둔화’ 상위기업에 물량 집중 ‘수주 양극화’ 심화 전망 올해 경제성장률이 2% 초반대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물류설비에 대한 투자도 줄어들어 물류업체들은 힘든 한해를 보낼 것으로 전망된다..
[2017/01]
307 2016~2017 유통시장 진단 / 편의점·온라인쇼핑 강세..

편의점·온라인쇼핑 강세 지속 유통업체간 플랫폼·컨텐츠 경쟁 심화 올해 유통시장은 기업 구조조정, 김영란법 시행, 가계부채 상환부담 등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신장세가 둔화돼 전년대비 4.9% 성장할 것으로 이마트미래정책연구소가 전망..
[2017/01]
306 물류 로봇 / 물류 로봇 시대가 온다

물류 로봇 시대가 온다 알리바바 재고 적치·피킹·패킹에 로봇 적용 ‘로봇 자동화 구현’ Industry 4.0시대를 이끄는 기술중 하나로 평가받는 로봇산업이 크게 성장하고 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 따르면, 2015년 세계 로봇시장은 전년대비 9.7..
[2016/12]
305 CBT / 역직구, 해외직구를 넘어서다

역직구, 해외직구를 넘어서다 ‘수출판로 블루오션으로 부상’ 유통·물류업계 인프라 강화 CBT(Cross Border Trade)가 물류산업 메가 트랜드로 부상하고 있다. CBT는 국가간 거래로, 온라인이나 모바일을 통해 해외 고객에게 B2C로 상품을 판매하는..
[2016/11]
304 물류트랜드 레이더 2016 / 미래물류 키워드 ‘보안·..

미래물류 키워드 ‘보안·에너지·디지털’ 배치사이즈 원·튜브물류·자가학습 기술에 주목해야 미래 물류산업에서 물류보안 강화와 재생가능한 에너지원, 물류 디지털화가 물류혁신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같은 물류트랜드 변화에 따라 물류..
[2016/11]
303 화물운송시장 발전방안 / 1.5톤 미만 화물차 수급조..

1.5톤 미만 화물차 수급조절제 폐지 ‘증차 허용’ 20대 이상 직영 운영시 택배배송 가능 ‘화물차 진입규제 대폭 완화’ 그동안 정부가 수급을 조절해 왔던 1.5톤 미만 소형 화물차에 대한 증차 규제가 12년만에 풀린다. 이를 통해 그동안 논란이 ..
[2016/09]
302 드론 / 미래기술 유망주에서 ‘대세’로 자리매김

드론, 미래기술 유망주에서 ‘대세’로 자리매김 드론 활용 ‘배송·재고관리’ 시범사업 활성화 미래 유망산업으로 주목받던 드론이 불과 몇 년만에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되기 시작하면서 드론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중이다. 물류산업 역시 드론 배..
[2016/09]
301 2016 물류성과지수(LPI) / 한국 ‘물류경쟁력 세계 ..

한국 ‘물류경쟁력 세계 24위’ 1위는 독일 ‘탄소배출 저감·지속가능성’ 물류 아젠다로 부상 세계에서 물류경쟁력이 가장 높은 국가는 독일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물류산업 경쟁력은 세계 24위로 조사됐다. 세계은행이 160개국을 대상으로 조..
[2016/08]
300 도시물류 / ‘도심차량은 줄이고 배송횟수는 증가’..

‘도심차량은 줄이고 배송횟수는 증가’ 도시물류 효율화 위한 프로젝트 활발 모바일이 급속히 확대되고 ICT 기술이 발전하면서 옴니채널, O2O, 온디맨드서비스 등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대세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서..
[2016/06]
299 국제물류산업전 / 소터 등 자동화설비 ‘봇물’ 수요..

소터 등 자동화설비 ‘봇물’ 수요 확대 반영 ‘자율주행 및 피킹지원 로봇 출품’ 첨단물류기술 소개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6)이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물류자동화시스템, 물류IT, 보관 및 운송장비..
[2016/05]
298 물류스타트업 / 온디맨드시대 ‘물류’ 혁신의 중심..

온디맨드시대 ‘물류’ 혁신의 중심에 서다 소비자 맞춤형 서비스 ‘물류스타트업이 해법되나’ 옴니채널과 O2O, 온디맨드 비즈니스 시대를 맞아 물류가 혁신의 중심으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모바일이 급속히 확대되고 ICT 기술이 발전하면서 유통산..
[2016/04]
297 2013년도 국가물류비 / 13년 국가물류비 145조 8,12..

13년 국가물류비 145조 8,124억원, 전년대비 5.98% 감소 수송비 100조 9,865억원 ‘도로비중 95.9%’ 2013년 국가물류비는 145조 8,124억원으로, 2012년 151조 9,798억원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연구원이 2009년 기준 국가물류비 추..
[2016/03]
296 글로벌 물류시장 M&A 동향 / 물류시장 M&A ‘대형화..

물류시장 M&A ‘대형화·글로벌화’ 추세 전자상거래 배송 강화 위한 M&A 증가 글로벌 물류시장 주도권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M&A 대형화 추세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규모도 커지고 있다. 대한상의가 발표한 ‘글로벌 물류시장 M&..
[2016/02]
295 세계시장 진출전략 / 'G2 소비시장' 공략을 강화하라..

'G2 소비시장' 공략을 강화하라 북유럽 및 아시아 인프라 개발 프로젝트 주목해야 올해 우리 수출은 G2(미국·중국) 소비시장 공략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KOTRA는 지난달 5일 ‘2016년 세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를 개최하고 G2에 주목..
[2016/02]
294 2015~2016 물류기기 시장진단 / 온라인유통 물류설비..

온라인유통 물류설비 투자 확대 ‘성장 주도’ ‘기술개발’ 차별화 ‘해외진출’ 시장다변화 모색 2015년 물류기기시장은 소셜커머스 등 온라인유통시장 성장으로 물류센터 구축이 증가하면서 물류설비 투자가 늘어났다. 그러나 지속된 경기침체로..
[2016/01]
293 2015~2016 유통시장 진단 / 편의점·온라인쇼핑 유통..

편의점·온라인쇼핑 유통시장 견인 모바일쇼핑 성장 가속화, 대형마트·백화점 부진 올해 유통시장은 전년대비 1.9% 성장한 278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흥국증권이 전망했다. 신세계 미래정책연구소는 전년대비 3%대 초반의 성장률을 예상했다. 지난해..
[2016/01]
292 온라인몰 물류 강화 / 자체 배송역량 확대 ‘온라인..

자체 배송역량 확대 ‘온라인몰 물류의 역습’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에 기반한 배송 속도전’ 양상 쿠팡 로켓배송으로 시작된 온라인 물류혁신이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망라한 자체 배송역량 확대로 이어지면서 유통업계 물류 판도가 바뀌고 있..
[2015/12]
291 2015 사물인터넷(IoT) 국제전시회 / IoT의 모든 것!..

IoT의 모든 것! IoT로 연결되는 미래 모습 구현 국내외 150여개사 참여 ‘사물인터넷 제품 및 서비스 대거 출품’ 2015 사물인터넷(IoT) 국제전시회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2015 사물인터넷 진흥주간’ ..
[2015/11]
290 이지메디컴 / 맞춤형 병원물류서비스 제공 ‘효율성..

맞춤형 병원물류서비스 제공 ‘효율성·투명성’ 향상 ‘물류 일원화’로 안정적인 재고 공급·물류비 절감 물류개선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물류비를 절감하려는 병원이 증가하면서 의료분야 GPO(Group Purchasing Organization)기업인 이지메디..
[2015/10]
289 야마토그룹 / 물류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다

물류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다 밸류 네트워킹 추진 ‘스피드·품질·비용’ 경쟁력 차별화 야마토홀딩스가 ‘비용’을 넘어 ‘가치를 창출하는 수단’으로 물류를 진화시키는 ‘밸류 네트워킹(Value Networking)’을 추진중이다. 그 중심에는 도..
[2015/10]
288 해외직구 / ‘나홀로 호황’ 해외직구족을 잡아라

‘나홀로 호황’ 해외직구족을 잡아라 물류업계 ‘인프라 투자·전략적 제휴 강화’ 뜨거운 경쟁 해외직구 성장세가 여전히 높은 가운데, 해외직구 물류를 잡기 위한 물류업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관세청에 따르면 2010년 이후 해외직구가 건수..
[2015/09]
287 드론 / 유통·물류업계, 드론으로 화물배송에 날개를..

유통·물류업계, 드론으로 화물배송에 날개를 달다 ‘관련 법·제도, 인증제 미흡’ 드론 상용화 걸림돌 드론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산업 전방위에 걸쳐 드론을 사용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특히 물류에서는 화물운송을 위한 새로운 장비로..
[2015/09]
286 한진그룹 / 인천 ‘스마트물류 거점’으로 육성

인천 ‘스마트물류 거점’으로 육성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물류창조경제’ 추진 한진그룹이 인천을 스마트물류 거점으로 조성한다. 또한 중소·벤처기업의 수출물류 경쟁력을 제고하고, 한중 스타트업 교류협력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한다. 한..
[2015/08]
285 금호타이어 / IoT 기반 제품통합관리시스템 구축

IoT 기반 제품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반제품에서 완제품까지 RFID 적용 ‘생산·물류·판매 실시간 정보관리’ 금호타이어가 타이어업계 최초로 완제품에 이어 반제품에도 RFID를 적용하는 IoT 기반 제품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금호타이어는 201..
[2015/07]
284 중국 일대일로와 물류 전략 / 일대일로 추진 본격화..

일대일로 추진 본격화 ‘新 실크로드를 잡아라’ 인프라 건설 투자 증가 ‘플랜트 물류 활성화 기대’ 최경환 부총리가 지난달 29일 AIIB(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협정문에 서명함에 따라, 중국이 추진하는 일대일로 프로젝트에 향후 한국이 어떤 영..
[2015/07]
283 물류공동화 국내외 사례 / 정부 주도 물류공동화 확..

정부 주도 물류공동화 확산 효과 미비 ‘경쟁은 공장과 매장에서, 물류는 공동으로’ 인식 확대돼야 무역협회가 실시한 ‘2014 물류공동화 활용 실태조사’에 따르면 현재 물류공동화를 실시하는 기업은 5.4%에 불과하다. 이처럼 국내에서는 물류공..
[2015/06]
282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5) / 물류자동화·IT·..

물류자동화·IT·운송·보관설비 한자리에 다양한 셔틀랙 대거 출품 자동화설비 관심 집중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5)이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올해 5회째를 맞는 KOREA MAT은 기존 물류기기 및 시스템 분야에 물류..
[2015/05]
281 KGB물류그룹 / ‘택배’ 로 몽골을 달리다

‘택배’ 로 몽골을 달리다 몽골KGB택배 설립, 울란바타르 택배서비스 개시 KGB물류그룹이 몽골 최초로 택배서비스를 시작한다. KGB물류그룹은 지난 3월 1일 몽골KGB택배 출범식을 갖고 몽골 택배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박해돈 회장은 “몽골 국민이..
[2015/04]
280 2014~2015 소터&컨베이어시장 진단 / 소셜 등 유통업..

소셜 등 유통업 소터 수요 증가 ‘시장 견인’ 국산 소터 가격경쟁 심화 ‘해외시장 진출 모색’ 지난해 소터 시장은 소셜커머스를 필두로 유통에서의 설비투자가 증가했으며, 택배와 의류 역시 수요가 꾸준히 발생했다. 업계 관계자는 “소셜커머스..
[2015/03]
279 2014~2015 랙시장 진단 / 저가경쟁 여전, 신제품 개..

저가경쟁 여전, 신제품 개발로 틈새시장 모색 메자닌랙 수요 증가·자동화 추세속 셔틀랙 인식 확대 최근 물류센터들이 대형화, 공동화되면서 지난해 랙시장은 대형 프로젝트들이 다수 진행됐다. 업계 관계자는 “물류아웃소싱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2015/02]
278 2014~2015 지게차시장 진단 / 지난해 ‘내수 증가 수..

지난해 ‘내수 증가 수출 하락’ 성장세 전년과 비슷하반기 Tier4 적용, ‘디젤 수요 전동으로 전환’ 아직은 시기상조     2014년 지게차시장은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에 따르면 1~10월 지게차 생산대수(디젤, 전동 포함)는 3만 4,135..
[2015/01]
277 2014~2015 유통시장 진단 / 올해 유통시장 전년대비..

올해 유통시장 전년대비 2.4% 성장 276조원 전망‘온라인’ 나홀로 성장,  ‘옴니채널 소비·모바일 쇼핑’ 시장 견인  올해 소매유통시장은 전년보다 2.4% 성장한 276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대한상의가 발표한 ‘2015 유통..
[2015/01]
276 2014~2015 택배산업 진단 / ‘농협 택배진출·롯데그..

‘농협 택배진출·롯데그룹 현대 지분 인수’ 이슈‘제7홈쇼핑·해외직구’ 물량창출 기대, ‘카파라치’ 품질저하 우려     올해 택배시장은 인터넷쇼핑몰의 꾸준한 성장과 특히 모바일커머스로 대표되는 유통채널의 다양화, 해외직구..
[2014/12]
12345678
회사소개 | 정보보호 | 이용약관 | 운영자메일 | 저작권규약 | 사이트맵
물류매거진 ▶ 대표전화 : 02-458-7017 / 팩스번호 : 02-455-7821
문의메일 : sjhj0505@ulogistics.co.kr 서울 광진구 구의동 242-8
대표자 : 이주민 , 개인정보 관리담당자 : 장현준 , 개인정보 보호기간 : 회원탈퇴시점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