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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몰 물류 강화 / 자체 배송역량 확대 ‘온라인몰 물류의 역습’
게재년/월 2015/12
 
자체 배송역량 확대 ‘온라인몰 물류의 역습’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에 기반한 배송 속도전’ 양상



쿠팡 로켓배송으로 시작된 온라인 물류혁신이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망라한 자체 배송역량 확대로 이어지면서 유통업계 물류 판도가 바뀌고 있다.
당일배송은 물론 스마트배송, 슈퍼배송, 지연 보상제, 스마트픽 등 유통업체들은 다양한 배송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를 구축하는 기업도 늘어나고 있다.
이는 해외 역시 마찬가지로 아마존은 미국내에 66개 물류센터를 확보하고 당일배송서비스인 아마존 프라임을 제공한다. 알리바바는 물류자회사를 통해 온라인전용 물류센터를 기반으로 당일배송, 맞춤배송 등 다양한 배송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중국 대형 유통업체인 제이디닷컴은 3만명의 택배기사를 활용해 당일배송서비스를 실시한다.
유통업체들의 물류전쟁은 전자상거래 성장에 기인한다. 특히 모바일과 결합하면서 쇼핑의 패러다임이 바뀔 정도로 파급력이 배가되고 있다.
대한상의 유통산업백서에 따르면 2014년 카탈로그와 TV홈쇼핑을 제외한 전자상거래 시장은 45조 1,000억원 규모이며, 이중 모바일 쇼핑은 13조원으로 29.1%를 차지한다. 모바일 쇼핑의 성장세는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추세로, 2012년 1조 8,000억원 대비 7배 성장했으며 전년대비 123.3% 증가하는 등 전자상거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모바일 쇼핑이 증가하면서 쇼핑 형태도 바뀌고 있다. 과거에는 여러 상품을 한꺼번에 주문했다면, 지금은 모바일로 여러 종류의 제품을 소량으로 자주 주문한다.
온라인몰 플랫폼이 변화하는 것도 한 요인이다. 기존에는 쇼핑몰 자체가 플랫폼을 기반으로 공급자와 소비자를 확대시키는 역할을 통해 많은 상품을 소개하는데 치중하고, 물류와 CS는 판매자가 직접 담당했다. 그러나 경쟁 심화로 가격 및 품질 차별화가 어려워지자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배송에 주목하기 시작하면서, 빠른 배송을 위해 재고를 한 곳으로 모으는 것이 필요해졌다.
메쉬코리아 전광일 물류본부장은 “다품종 소량 다빈도 주문에 대응하고 배송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재고를 미리 확보해 놓고 있어야 가능하다”며, “최근 3~4년 동안 유통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물류가 경쟁력 요인으로 대두되면서 물류 역량을 강화할 필요성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쿠팡 로켓배송에 1조 5,000억원 투자

물류전쟁의 서막을 연 것은 쿠팡의 로켓배송이다.
쿠팡은 상품 판매부터 배송까지 직접 서비스하는 ‘다이렉트 커머스 모델’을 구축하고 자체 배송인력인 쿠팡맨이 고객에게 직접 상품을 배송하는 로켓배송 서비스를 지난 2014년 3월 선보였다.
올해 초 일본 소프트뱅크로부터 10억달러를 지원받은 쿠팡의 거침없는 투자는 현재진행형이다. 쿠팡은 2017년까지 로켓배송에 1조 5,00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현재 파주, 인천, 대구, 서울동남권물류단지 등 14개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9만 9,173㎡ 규모의 인천물류센터를 비롯해 덕평물류센터도 신축중이다.
또한 추가적인 신규 물류센터 건립을 위해 김천시, 광주시, 대구시 등과 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특히 대구의 경우, 전기화물차, 전기를 생산하는 태양광 패널, 친환경 소재 포장재 사용 등 친환경 물류센터로 건립할 계획이다.
쿠팡은 전국 각지 당일배송을 목표로 초대형 물류센터를 2016년 18개, 2017년 21개까지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1개 물류센터 구축이 완료되면 총 면적은 축구장 약 110개에 해당되는 규모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쿠팡맨도 올해 말까지 5,000명, 2016년까지 1만명, 2017년에는 1만 5,000명까지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쿠팡 김범석 대표는 “쿠팡의 물류시스템이 완성돼 전국 당일배송이 가능할 경우 온라인 마켓의 한계였던 즉시성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쿠팡은 배송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S샵도 TV홈쇼핑 상품과 별개로 모바일과 인터넷 상품만 취급하는 군포물류센터를 2014년 4월 오픈했다. 그러나 약 2,260평 규모의 군포물류센터로는 계속 증가하는 물동량을 커버하기 힘들 것으로 보고 새로운 물류센터를 준비중이다.
지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 역시 물류센터를 기반으로 고객이 지마켓과 옥션에 입점한 각기 다른 판매자들의 상품을 구매할 경우 이베이코리아가 한 묶음으로 포장해 배송하는 스마트배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CJ오쇼핑은 서울과 경기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 시행되던 당일배송을 ‘신데렐라 배송서비스’를 통해 전국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오전 9시 30분 이전 방송상품중 CJ오쇼핑 물류센터에서 출고되는 당일배송 대상 상품을 주문할 경우, 전용 셔틀을 통해 각 배송지역으로 이동해 당일 저녁이면 상품을 수령할 수 있게 됐다.
CJ오쇼핑은 전담인력을 확대했으며, 인프라 확충 등 추가적인 투자를 통해 전국 당일배송 서비스 권역을 2020년까지 80% 수준으로 늘릴 계획이다.

이마트·롯데마트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구축

오프라인 기반 유통업체도 온라인 물류를 강화하고 있다. 이마트가 대표적으로,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인 보정물류센터를 지난해 6월 오픈했다.
보정물류센터는 연면적 약 4,400평 규모로 취급 상품수는 2만SKU, 1일 처리 물동량은 16만PCS에 달한다. 보정센터는 양재·분당·수원·죽전·성남·수원·용인 등 수도권 남부권역 15개 점포에서 담당하던 온라인 배송을 전담한다.
특히 800억원을 투자해 자동피킹시스템, 고속출하 슈트, 콜드체인시스템 등 자동화설비를 갖췄다. 이에 따라 168대의 자동화 셔틀과 상품이 작업자에게 오는 피킹부스 등을 통해 수작업을 최소하고 인당 생산성을 향상시켰다.
이마트는 보정센터 구축으로 일 평균 7,000건의 배송을 처리하는 등 일 배송 건수와 당일배송을 확대했다.
이마트는 2017년까지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 4개, 2020년까지 총 6개의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현재 김포에 제2센터를 건축중으로 빠르면 올해 말, 늦어도 내년 초에 오픈할 예정이다.
롯데 역시 슈퍼와 마트 각각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를 구축하고 있다. 롯데슈퍼는 온라인 주문에 대한 배송을 전담하는 롯데프레시를 강남과 강북에 마련해, 온라인 수퍼마켓 사업을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
롯데마트는 연면적 9,000평 규모로 지하1층 ~ 지상5층으로 이루어진 김포물류센터를 내년 초에 오픈할 계획이다. 제2센터인 광명물류센터 역시 2016년 말 완공을 목표로 현재 공사중이다.
홈플러스는 지난해 상온제품 전문 안성물류센터를 오픈함에 따라 기존 상온제품을 취급하던 목천물류센터를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로 사용하고 있다.

CJ대한통운 전국 당일배송 ‘빠른 배송’ 시행

배송 속도에 대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물류기업도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전국 당일배송서비스인 ‘CJ The 빠른 배송(이하 빠른 배송)’을 선보였다. 오전 11시 이전까지 물류센터로 입고된 주문 상품을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 90% 이상의 지역에서 당일 오후까지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이다.
빠른 배송은 전국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기존 당일배송과 차별화된다. 기존에는 제한된 지역과 정해진 크기의 상품들을 대상으로 부분적으로 당일배송을 시행했었다.
CJ대한통운은 군포 허브터미널을 당일배송 전담 터미널로 운영한다. 빠른 배송을 계기로 기존 야간에만 가동하던 허브터미널을 주간에도 가동하는 2회전 운영을 통해 물동량을 처리할 계획이다.
CJ대한통운은 유통기업이 직접 배송망을 구축해 물류를 수행하는 것은 투자비나 수행비용, 손실에 대한 부담이 크므로, 물류기업의 빠른 배송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오프라인 매장이 배송 거점’ 옴니채널 전략

이외에 온·오프라인 및 모바일 유통망을 융합한 새로운 서비스도 선보이고 있다. 롯데그룹이 추진하는 옴니채널 전략이 대표적으로, 오프라인 매장이 배송 거점으로 활용되는 것이다.
옴니채널은 온라인·오프라인·모바일 등의 채널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고객 입장에서는 하나의 매장을 이용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매장의 쇼핑환경과 사용자 경험을 융합하는 것을 말한다.
롯데그룹은 옴니채널을 유통부문의 신성장 동력 핵심 역량으로 판단하고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닷컴, 롯데하이마트를 포함한 총 19개 유관사가 협력해 옴니채널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마트, 수퍼, 백화점 등에 스마트픽을 도입했다. 스마트픽은 온라인에서 주문하고 오프라인에서 상품을 수령하는 서비스로, 방문할 날짜와 매장을 지정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경우 픽업데스크 뿐만 아니라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픽업 전용 락커도 도입했으며, 온라인 구매 상품을 매장에서 반품할 수 있도록 하는 리버스 스마트픽도 운영하고 있다.
롯데슈퍼는 온라인 주문에 대해 점포에서 Drive Thru 형태로 수령하는 드라이브앤픽도 도입했다.

동남권물류단지·김포터미널 물류입지로 각광

한편, 유통업체들의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구축이 늘어나면서 물류센터 입지에도 변화가 생기고 있다.
전통적으로 물류센터는 공급업체에 맞춰 입지를 정하는 것이 보통이다. 도서물류센터는 출판업체가 모여 있는 파주 인근에 주로 위치해 있으며, 의류물류업체는 의류 생산공장이 많은 남양주 등에 분포한 경우가 많다.
또는 비용이 저렴한 지방에 물류센터를 구축해 물동량을 모아 한번에 배송함으로써 효율성을 제고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고객의 니즈가 빠른 배송으로 바뀌면서 수도권과의 거리가 중요해지고 있다. 수도권 주문이 60% 이상을 차지하기 때문에, 직접 배송하기 위해서는 물류센터가 수도권 인근에 위치해 있어야 니즈를 충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장지동에 위치한 서울동남권물류단지와 아라뱃길 김포터미널물류단지가 각광받고 있다. 서울 동남권과 북서권을 커버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동남권물류단지에는 쿠팡, 티몬, 롯데닷컴 등 많은 온라인몰이 입주해 있으며,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은 김포물류센터 오픈을 준비중이다.

전자상거래시장 확대로 ‘물류전쟁’ 지속 전망

이처럼 유통업계에 불어닥치고 있는 온라인몰 물류 역량 강화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전자상거래 시장은 계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특히 모바일 쇼핑의 경우 2015년 22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메쉬코리아 전광일 본부장은 “전문가들 전망에 따르면, 2014년 45조원 규모인 전자상거래 시장이 2020년 100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1996년 인터파크가 처음 생긴 이래 20년 동안 45조원이었는데, 향후 5년내에 이것의 2배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물류 수요 역시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광일 본부장은 “전자상거래 시장이 성숙기에서 한단계 더 올라가는 과정이라면, 온라인과 결합한 물류는 아직 초기단계”라며, “도심에서의 소량 배송이 많아지는 등 물류는 더 많은 기회가 생길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물류기업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 다양해진 니즈에 맞는 물류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건 결국 물류기업이기 때문이다.
전광일 본부장은 “소량일 경우 이륜차나 자전거를 이용하는 등 물류가 어떤 플랫폼과 결합하느냐에 따라 나올 수 있는 서비스는 많다”며, “물류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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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
288 해외직구 / ‘나홀로 호황’ 해외직구족을 잡아라

‘나홀로 호황’ 해외직구족을 잡아라 물류업계 ‘인프라 투자·전략적 제휴 강화’ 뜨거운 경쟁 해외직구 성장세가 여전히 높은 가운데, 해외직구 물류를 잡기 위한 물류업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관세청에 따르면 2010년 이후 해외직구가 건수..
[2015/09]
287 드론 / 유통·물류업계, 드론으로 화물배송에 날개를..

유통·물류업계, 드론으로 화물배송에 날개를 달다 ‘관련 법·제도, 인증제 미흡’ 드론 상용화 걸림돌 드론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산업 전방위에 걸쳐 드론을 사용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특히 물류에서는 화물운송을 위한 새로운 장비로..
[2015/09]
286 한진그룹 / 인천 ‘스마트물류 거점’으로 육성

인천 ‘스마트물류 거점’으로 육성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물류창조경제’ 추진 한진그룹이 인천을 스마트물류 거점으로 조성한다. 또한 중소·벤처기업의 수출물류 경쟁력을 제고하고, 한중 스타트업 교류협력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한다. 한..
[2015/08]
285 금호타이어 / IoT 기반 제품통합관리시스템 구축

IoT 기반 제품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반제품에서 완제품까지 RFID 적용 ‘생산·물류·판매 실시간 정보관리’ 금호타이어가 타이어업계 최초로 완제품에 이어 반제품에도 RFID를 적용하는 IoT 기반 제품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금호타이어는 201..
[2015/07]
284 중국 일대일로와 물류 전략 / 일대일로 추진 본격화..

일대일로 추진 본격화 ‘新 실크로드를 잡아라’ 인프라 건설 투자 증가 ‘플랜트 물류 활성화 기대’ 최경환 부총리가 지난달 29일 AIIB(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협정문에 서명함에 따라, 중국이 추진하는 일대일로 프로젝트에 향후 한국이 어떤 영..
[2015/07]
283 물류공동화 국내외 사례 / 정부 주도 물류공동화 확..

정부 주도 물류공동화 확산 효과 미비 ‘경쟁은 공장과 매장에서, 물류는 공동으로’ 인식 확대돼야 무역협회가 실시한 ‘2014 물류공동화 활용 실태조사’에 따르면 현재 물류공동화를 실시하는 기업은 5.4%에 불과하다. 이처럼 국내에서는 물류공..
[2015/06]
282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5) / 물류자동화·IT·..

물류자동화·IT·운송·보관설비 한자리에 다양한 셔틀랙 대거 출품 자동화설비 관심 집중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5)이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올해 5회째를 맞는 KOREA MAT은 기존 물류기기 및 시스템 분야에 물류..
[2015/05]
281 KGB물류그룹 / ‘택배’ 로 몽골을 달리다

‘택배’ 로 몽골을 달리다 몽골KGB택배 설립, 울란바타르 택배서비스 개시 KGB물류그룹이 몽골 최초로 택배서비스를 시작한다. KGB물류그룹은 지난 3월 1일 몽골KGB택배 출범식을 갖고 몽골 택배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박해돈 회장은 “몽골 국민이..
[2015/04]
280 2014~2015 소터&컨베이어시장 진단 / 소셜 등 유통업..

소셜 등 유통업 소터 수요 증가 ‘시장 견인’ 국산 소터 가격경쟁 심화 ‘해외시장 진출 모색’ 지난해 소터 시장은 소셜커머스를 필두로 유통에서의 설비투자가 증가했으며, 택배와 의류 역시 수요가 꾸준히 발생했다. 업계 관계자는 “소셜커머스..
[2015/03]
279 2014~2015 랙시장 진단 / 저가경쟁 여전, 신제품 개..

저가경쟁 여전, 신제품 개발로 틈새시장 모색 메자닌랙 수요 증가·자동화 추세속 셔틀랙 인식 확대 최근 물류센터들이 대형화, 공동화되면서 지난해 랙시장은 대형 프로젝트들이 다수 진행됐다. 업계 관계자는 “물류아웃소싱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2015/02]
278 2014~2015 지게차시장 진단 / 지난해 ‘내수 증가 수..

지난해 ‘내수 증가 수출 하락’ 성장세 전년과 비슷하반기 Tier4 적용, ‘디젤 수요 전동으로 전환’ 아직은 시기상조     2014년 지게차시장은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에 따르면 1~10월 지게차 생산대수(디젤, 전동 포함)는 3만 4,135..
[2015/01]
277 2014~2015 유통시장 진단 / 올해 유통시장 전년대비..

올해 유통시장 전년대비 2.4% 성장 276조원 전망‘온라인’ 나홀로 성장,  ‘옴니채널 소비·모바일 쇼핑’ 시장 견인  올해 소매유통시장은 전년보다 2.4% 성장한 276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대한상의가 발표한 ‘2015 유통..
[2015/01]
276 2014~2015 택배산업 진단 / ‘농협 택배진출·롯데그..

‘농협 택배진출·롯데그룹 현대 지분 인수’ 이슈‘제7홈쇼핑·해외직구’ 물량창출 기대, ‘카파라치’ 품질저하 우려     올해 택배시장은 인터넷쇼핑몰의 꾸준한 성장과 특히 모바일커머스로 대표되는 유통채널의 다양화, 해외직구..
[20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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