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없음9
내용없음10
 special
특집
  현재위치 : HOME > 기사 > 특집
중국 일대일로와 물류 전략 / 일대일로 추진 본격화 ‘新 실크로드를 잡아라’
게재년/월 2015/07
 
일대일로 추진 본격화 ‘新 실크로드를 잡아라’
인프라 건설 투자 증가 ‘플랜트 물류 활성화 기대’



최경환 부총리가 지난달 29일 AIIB(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협정문에 서명함에 따라, 중국이 추진하는 일대일로 프로젝트에 향후 한국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물류를 포함한 우리 기업들에게 어떤 기회가 제공될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대일로(一帶一路, One Belt One Road)는 육·해상 신실크로드 경제권을 형성하고자 하는 중국의 국가 전략으로, 육상 실크로드 경제벨트와 21세기 해상 실크로드를 통해 아시아와 유럽, 아프리카 대륙을 도로와 바닷길로 연결하고 인근 일대를 종합적으로 개발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다. 즉, 육상으로는 중국 중서부와 중앙아시아를 경유해 유럽으로 연결하고, 해상으로는 중국 연해와 동남아시아, 서남아시아, 인도양을 거쳐 유럽과 아프리카까지 연결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전세계 인구의 63%인 총인구 44억명, 경제규모 21조달러에 달하는 거대 경제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다.
일대일로는 역내 지역경제협력을 보다 높은 수준으로 확대해 가는 전략이다. 그중에서도 특히 주목받는 것은 중국에서 유럽을 연결하는 물류·통신·에너지망을 구축하기 위한 대규모 인프라 건설 프로젝트를 포함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중국판 먀샬플랜으로 불리기도 한다.

일대일로 ‘육해상 신실크로드’ 아시아-유럽 연결

일대일로는 지난 2013년 중국 시진핑 수석이 육상 및 해상실크로드 구상을 발표하면서 본격화됐다. 또한 이를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AIIB 설립을 제안했다. AIIB는 아시아 지역의 부족한 인프라 투자를 지원함으로써 아시아의 경제·사회발전을 촉진하고 부를 창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다자개발은행이다.
중국이 일대일로를 추진하는 것은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서이다. 중앙아시아, 동남아시아 등 신흥시장 진출을 통해 경제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지역 경제통합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중국의 지역불균형을 해소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게 한다. 일대일로 육상루트는 전통적으로 경제가 낙후된 중국 중서부 주요 성인 산시, 간쑤, 칭하이, 닝샤, 신장 등 서북 5개 성을 관통한다.
특히 철도·도로 등 새로운 SOC 건설 수요를 창출함으로써 중국내 시장에서 철강, 시멘트 등의 생산 과잉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석유와 천연가스가 풍부한 중앙아시아와 구소련 지역으로부터 자원과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도 있다.
중국은 일대일로의 추진을 위한 주요 정책적 협력 과제로 ▲국가간 정책교류 ▲인프라 상호 연계 ▲무역 활성화 ▲자금융통 ▲민심상통(인적교류확대) 등을 제시하고, 일대일로 공동 건설을 위한 주변국 동참을 유도하고 나섰다.
일대일로 프로젝트 재원조달을 위한 금융 플랫폼도 구축하고 있다. AIIB 설립이 대표적이다. 중국은 지난해 10월 인도·아세안 등 AIIB 설립 관련 20개국과 MOU를 체결했으며, 지난달에는 러시아·독일 등 창립회원국 57개국 대표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AIIB 협정문 서명식이 개최되는 등 올해 안에 공식 출범한 계획이다.
AIIB는 출자 비율에 따라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데, 한국은 3.81%의 지분율을 확보해 37개 역내 회원국중 4위, 57개 전체 회원국중 5위를 차지했다.
이외에 400억달러 규모의 실크로드기금도 조성하고 있다. 실크로드기금은 AIIB와 달리 민간자본의 참여가 가능하며, 인프라건설 이외의 더욱 다양한 범위에서 자금공급이 가능해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다양한 프로젝트 물류 추진 기대

일대일로는 2013년 시진핑 주석이 제안했을때만 해도 하나의 아젠다에 불과했지만, 구체적인 계획이 실행되면서 지금은 전세계가 주목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발전하고 있다. 한국 역시 AIIB의 창립회원국으로 재원을 조달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일대일로 정책이 추진되면 중국 서부지역과 중앙아시아 등에서 인프라 건설 투자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로, 철도, 항만 등 기초 인프라 투자뿐만 아니라 원전, 석유/가스 개발, 통신설비, IT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에서의 투자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물류의 경우 단기적으로는 플랜트, 토목건설 등의 프로젝트 물류, 장기적으로는 중국 서부지역 개발로 고도화된 내륙 물류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물류기업이 일대일로에 대해 어떻게 준비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것으로 판단된다.
물류 전문가들은 장기적인 안목으로 협력과 사업 기회를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CJ대한통운 어재혁 상무는 “일대일로는 중국이 오래전부터 꿈꾸던 담론으로, 거대 지역을 아우르는 장기 프로젝트인만큼 눈앞의 현상을 쫒지 말고 프로젝트가 아우르는 다양한 분야에서 차분히 협력과 사업기회를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국철도기술원 대륙철도연구팀 나희승 팀장
일대일로 ‘중앙아 진출’ 기회, ‘동북아 소외’ 우려
“물류기업 장기적 안목으로 사업기회 모색해야”

중국이 추진하는 일대일로가 한국에 어떤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하는가.
일대일로는 인프라 투자와 운송회랑 확충을 통한 교역확대를 핵심으로 하는 교통물류 네트워크 사업으로, 한국에는 기회이자 동시에 위험요소가 될 수 있다.
우선 기회요소는 중앙아시아 진출이 수월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중앙아시아 국가와 수교 이후 교역규모는 약 120배 증가했으나 한국 전체 교역규모의 1% 아래에 머물고 있다. 러시아와 비교해서도 약 1/10에 불과할 정도로 아직까지 교역이 많지 않다. 이는 내륙지역의 한계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보면 그만큼 신흥시장으로서의 시장 잠재력이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중앙아시아는 중국의 투자교역 비중이 높은 지역이며, 일대일로를 통해 중앙아시아 인프라시장이 확대되는 것은 물론 물류네트워크 확충으로 내륙지역의 한계를 극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신흥시장을 개척하고 교통물류 인프라 건설 수주와 물동량 확보를 위해 일대일로에 편승해 중앙아시아와의 교역규모를 늘리는 등 적극적으로 진출해야 한다.
다만 우려되는 것은, 일대일로는 중국 서부지역과 중앙아시아를 개발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어 동북지역이 제외돼 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정부는 나진항 개발사업이나 고속철 사업 등 동북지역 진출을 위해 북한, 중국, 러시아와 다자간 협력을 추진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러나 일대일로에서 동북지역이 빠지면서 중국정부의 동북지역 개발 추진력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로 인해 중국, 북한과의 협력 모멘텀이 소홀해질 것이 우려된다.
따라서 한국정부는 동북3성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동북지역 일대일로의 연계를 위한 전략 등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 아직 일대일로 액션플랜이 구체화되는 과정중에 있으므로, 동북3성의 사회과학원과 연계해 구체적인 세부전략을 개발해야 한다.

물류기업에게 일대일로는 어떤 기회가 될 것인가.
국제기구 발표에 따르면 향후 10년간 아시아지역 인프라시장 규모는 8조 달러로 전망된다. 1위는 전력·에너지, 2위는 교통인프라, 3위는 통신인프라 순이다. 특히 교통인프라는 2.5조 달러로 예상되며, 여기에 민간투자가 1조 달러 이상일 것으로 예상된다.
거대한 인프라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성장동력을 제공한다. 독일 등 유럽국가들이 AIIB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또한 인프라 투자 수익이 미국이나 유럽 국채 이익률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활발한 민간 투자도 예상된다.
일대일로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면 도로, 철도, 항만 등 기초 물류인프라 사업뿐만 아니라 중장비 수출 등 다양한 산업이 파생될 것이므로, 물류기업 역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는 많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아직 일대일로의 세부적인 내용이 구체화되고 있는 과정인 만큼, 장기적인 안목으로 사업기회를 모색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현재 정부는 AIIB의 창립회원국으로 참여하는 등 일대일로에 적극적인 만큼 향후 중국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정책적 과제를 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때 민간의 참여가 중요하다. 민간기업이 적극적으로 참여할수록 해당 산업을 주요 과제로 선정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따라서 물류기업 역시 일대일로에서 물류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정부와 밀접히 협력하면서 장기적으로 전략을 세워야 한다.
정부 역시 한중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풍부한 물동량을 확보하고 경쟁력 있는 운임구조, 빠른 수송시간, 신속하고 투명한 통관절차, 풍부한 교통물류 인프라 확보를 위해 지원해야 한다.
추천
번호 제  목
315 클라크 / 지게차 개발 100주년 ‘물류장비 산업군 창..

1917년 세상에 첫 선을 보인 지게차가 올해로 100년이 됐다. 클라크는 지게차 개발 100주년을 맞아 지난달 14일부터 15일까지 부산 및 창원공장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클라크는 100주년을 대대적으로 기념하기 위해 지난 5월 클라크 모체인 CLA..
[2017/10]
314 가정간편식 배송경쟁 / 성장하는 가정간편식 시장 치..

성장하는 가정간편식 시장 치열해진 배송경쟁 ‘신선함을 잡아라’ 새벽배송 강화 가정간편식(HMR) 배송 경쟁이 뜨겁다. 집에서 편하게 가정간편식을 받기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유통업체들이 앞다투어 가정간편식 배송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2017/09]
313 할랄물류 / 떠오르는 할랄시장 ‘할랄물류에 주목하..

떠오르는 할랄시장 ‘할랄물류에 주목하라’ 할랄인증 기준 맞춰 원료 공급·제조·보관·운송 ‘관리 철저’ 할랄시장이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이며 블루오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슬람교도인 무슬림이 먹고 쓸 수 있는 제품을 총칭하는 할랄(Hal..
[2017/06]
312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7) / 물류 4.0시대 기..

물류 4.0시대 기술·설비·서비스 한자리에 셔틀랙·자율주행 로봇 등 자동화·물류ICT 기술 소개 물류4.0 시대에 대비한 최신 물류서비스와 미래기술을 한자리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제7회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7)’이 4월 18일부터 ..
[2017/05]
311 2017 Supply Chain & 물류 트랜드 / “전통적인 수익..

'우버 프레이트·IBM 블록체인' 물류 플랫폼 방향 제시 기대 “전통적인 수익구조 버려야 혁신 가능” “포브스 전망에 따르면 올해 Logistics & Supply Chain 트랜드는 전자상거래가 물류 수요를 이끌며, IoT와 디지털 기술, 자동화 기술이 본..
[2017/04]
310 포커스 / 유통 4.0시대 유통산업 혁신 방안

유통 4.0시대, 업종간 융합으로 ‘새로운 성장’ 이끈다 신기술 적용 R&D사업에 5년간 150억원 투자 올해 상반기중 유통·물류·ICT·제조업체간 융합 얼라이언스가 출범한다. 또한 유통산업 4차 산업혁명 신기술 적용을 위한 R&D 사업에 향..
[2017/03]
309 2014년도 국가물류비 / 14년 국가물류비 162조 2,83..

14년 국가물류비 162조 2,832억원 GDP 대비 10.96% 수송비 71.2% 차지, 도로수송 의존도 심화 2014년 국가물류비는 162조 8,322억원으로, 2013년 대비 3.6%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제화물 포함시 국가물류비는 약 192조 985억원으로 실질가치 기..
[2017/02]
308 2016~2017 물류기기 시장진단 / 불확실성 커진 경제..

불확실성 커진 경제 ‘물류설비 투자 둔화’ 상위기업에 물량 집중 ‘수주 양극화’ 심화 전망 올해 경제성장률이 2% 초반대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물류설비에 대한 투자도 줄어들어 물류업체들은 힘든 한해를 보낼 것으로 전망된다..
[2017/01]
307 2016~2017 유통시장 진단 / 편의점·온라인쇼핑 강세..

편의점·온라인쇼핑 강세 지속 유통업체간 플랫폼·컨텐츠 경쟁 심화 올해 유통시장은 기업 구조조정, 김영란법 시행, 가계부채 상환부담 등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신장세가 둔화돼 전년대비 4.9% 성장할 것으로 이마트미래정책연구소가 전망..
[2017/01]
306 물류 로봇 / 물류 로봇 시대가 온다

물류 로봇 시대가 온다 알리바바 재고 적치·피킹·패킹에 로봇 적용 ‘로봇 자동화 구현’ Industry 4.0시대를 이끄는 기술중 하나로 평가받는 로봇산업이 크게 성장하고 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 따르면, 2015년 세계 로봇시장은 전년대비 9.7..
[2016/12]
305 CBT / 역직구, 해외직구를 넘어서다

역직구, 해외직구를 넘어서다 ‘수출판로 블루오션으로 부상’ 유통·물류업계 인프라 강화 CBT(Cross Border Trade)가 물류산업 메가 트랜드로 부상하고 있다. CBT는 국가간 거래로, 온라인이나 모바일을 통해 해외 고객에게 B2C로 상품을 판매하는..
[2016/11]
304 물류트랜드 레이더 2016 / 미래물류 키워드 ‘보안·..

미래물류 키워드 ‘보안·에너지·디지털’ 배치사이즈 원·튜브물류·자가학습 기술에 주목해야 미래 물류산업에서 물류보안 강화와 재생가능한 에너지원, 물류 디지털화가 물류혁신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같은 물류트랜드 변화에 따라 물류..
[2016/11]
303 화물운송시장 발전방안 / 1.5톤 미만 화물차 수급조..

1.5톤 미만 화물차 수급조절제 폐지 ‘증차 허용’ 20대 이상 직영 운영시 택배배송 가능 ‘화물차 진입규제 대폭 완화’ 그동안 정부가 수급을 조절해 왔던 1.5톤 미만 소형 화물차에 대한 증차 규제가 12년만에 풀린다. 이를 통해 그동안 논란이 ..
[2016/09]
302 드론 / 미래기술 유망주에서 ‘대세’로 자리매김

드론, 미래기술 유망주에서 ‘대세’로 자리매김 드론 활용 ‘배송·재고관리’ 시범사업 활성화 미래 유망산업으로 주목받던 드론이 불과 몇 년만에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되기 시작하면서 드론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중이다. 물류산업 역시 드론 배..
[2016/09]
301 2016 물류성과지수(LPI) / 한국 ‘물류경쟁력 세계 ..

한국 ‘물류경쟁력 세계 24위’ 1위는 독일 ‘탄소배출 저감·지속가능성’ 물류 아젠다로 부상 세계에서 물류경쟁력이 가장 높은 국가는 독일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물류산업 경쟁력은 세계 24위로 조사됐다. 세계은행이 160개국을 대상으로 조..
[2016/08]
300 도시물류 / ‘도심차량은 줄이고 배송횟수는 증가’..

‘도심차량은 줄이고 배송횟수는 증가’ 도시물류 효율화 위한 프로젝트 활발 모바일이 급속히 확대되고 ICT 기술이 발전하면서 옴니채널, O2O, 온디맨드서비스 등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대세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서..
[2016/06]
299 국제물류산업전 / 소터 등 자동화설비 ‘봇물’ 수요..

소터 등 자동화설비 ‘봇물’ 수요 확대 반영 ‘자율주행 및 피킹지원 로봇 출품’ 첨단물류기술 소개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6)이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물류자동화시스템, 물류IT, 보관 및 운송장비..
[2016/05]
298 물류스타트업 / 온디맨드시대 ‘물류’ 혁신의 중심..

온디맨드시대 ‘물류’ 혁신의 중심에 서다 소비자 맞춤형 서비스 ‘물류스타트업이 해법되나’ 옴니채널과 O2O, 온디맨드 비즈니스 시대를 맞아 물류가 혁신의 중심으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모바일이 급속히 확대되고 ICT 기술이 발전하면서 유통산..
[2016/04]
297 2013년도 국가물류비 / 13년 국가물류비 145조 8,12..

13년 국가물류비 145조 8,124억원, 전년대비 5.98% 감소 수송비 100조 9,865억원 ‘도로비중 95.9%’ 2013년 국가물류비는 145조 8,124억원으로, 2012년 151조 9,798억원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연구원이 2009년 기준 국가물류비 추..
[2016/03]
296 글로벌 물류시장 M&A 동향 / 물류시장 M&A ‘대형화..

물류시장 M&A ‘대형화·글로벌화’ 추세 전자상거래 배송 강화 위한 M&A 증가 글로벌 물류시장 주도권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M&A 대형화 추세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규모도 커지고 있다. 대한상의가 발표한 ‘글로벌 물류시장 M&..
[2016/02]
295 세계시장 진출전략 / 'G2 소비시장' 공략을 강화하라..

'G2 소비시장' 공략을 강화하라 북유럽 및 아시아 인프라 개발 프로젝트 주목해야 올해 우리 수출은 G2(미국·중국) 소비시장 공략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KOTRA는 지난달 5일 ‘2016년 세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를 개최하고 G2에 주목..
[2016/02]
294 2015~2016 물류기기 시장진단 / 온라인유통 물류설비..

온라인유통 물류설비 투자 확대 ‘성장 주도’ ‘기술개발’ 차별화 ‘해외진출’ 시장다변화 모색 2015년 물류기기시장은 소셜커머스 등 온라인유통시장 성장으로 물류센터 구축이 증가하면서 물류설비 투자가 늘어났다. 그러나 지속된 경기침체로..
[2016/01]
293 2015~2016 유통시장 진단 / 편의점·온라인쇼핑 유통..

편의점·온라인쇼핑 유통시장 견인 모바일쇼핑 성장 가속화, 대형마트·백화점 부진 올해 유통시장은 전년대비 1.9% 성장한 278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흥국증권이 전망했다. 신세계 미래정책연구소는 전년대비 3%대 초반의 성장률을 예상했다. 지난해..
[2016/01]
292 온라인몰 물류 강화 / 자체 배송역량 확대 ‘온라인..

자체 배송역량 확대 ‘온라인몰 물류의 역습’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에 기반한 배송 속도전’ 양상 쿠팡 로켓배송으로 시작된 온라인 물류혁신이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망라한 자체 배송역량 확대로 이어지면서 유통업계 물류 판도가 바뀌고 있..
[2015/12]
291 2015 사물인터넷(IoT) 국제전시회 / IoT의 모든 것!..

IoT의 모든 것! IoT로 연결되는 미래 모습 구현 국내외 150여개사 참여 ‘사물인터넷 제품 및 서비스 대거 출품’ 2015 사물인터넷(IoT) 국제전시회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2015 사물인터넷 진흥주간’ ..
[2015/11]
290 이지메디컴 / 맞춤형 병원물류서비스 제공 ‘효율성..

맞춤형 병원물류서비스 제공 ‘효율성·투명성’ 향상 ‘물류 일원화’로 안정적인 재고 공급·물류비 절감 물류개선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물류비를 절감하려는 병원이 증가하면서 의료분야 GPO(Group Purchasing Organization)기업인 이지메디..
[2015/10]
289 야마토그룹 / 물류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다

물류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다 밸류 네트워킹 추진 ‘스피드·품질·비용’ 경쟁력 차별화 야마토홀딩스가 ‘비용’을 넘어 ‘가치를 창출하는 수단’으로 물류를 진화시키는 ‘밸류 네트워킹(Value Networking)’을 추진중이다. 그 중심에는 도..
[2015/10]
288 해외직구 / ‘나홀로 호황’ 해외직구족을 잡아라

‘나홀로 호황’ 해외직구족을 잡아라 물류업계 ‘인프라 투자·전략적 제휴 강화’ 뜨거운 경쟁 해외직구 성장세가 여전히 높은 가운데, 해외직구 물류를 잡기 위한 물류업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관세청에 따르면 2010년 이후 해외직구가 건수..
[2015/09]
287 드론 / 유통·물류업계, 드론으로 화물배송에 날개를..

유통·물류업계, 드론으로 화물배송에 날개를 달다 ‘관련 법·제도, 인증제 미흡’ 드론 상용화 걸림돌 드론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산업 전방위에 걸쳐 드론을 사용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특히 물류에서는 화물운송을 위한 새로운 장비로..
[2015/09]
286 한진그룹 / 인천 ‘스마트물류 거점’으로 육성

인천 ‘스마트물류 거점’으로 육성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물류창조경제’ 추진 한진그룹이 인천을 스마트물류 거점으로 조성한다. 또한 중소·벤처기업의 수출물류 경쟁력을 제고하고, 한중 스타트업 교류협력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한다. 한..
[2015/08]
285 금호타이어 / IoT 기반 제품통합관리시스템 구축

IoT 기반 제품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반제품에서 완제품까지 RFID 적용 ‘생산·물류·판매 실시간 정보관리’ 금호타이어가 타이어업계 최초로 완제품에 이어 반제품에도 RFID를 적용하는 IoT 기반 제품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금호타이어는 201..
[2015/07]
284 중국 일대일로와 물류 전략 / 일대일로 추진 본격화..

일대일로 추진 본격화 ‘新 실크로드를 잡아라’ 인프라 건설 투자 증가 ‘플랜트 물류 활성화 기대’ 최경환 부총리가 지난달 29일 AIIB(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협정문에 서명함에 따라, 중국이 추진하는 일대일로 프로젝트에 향후 한국이 어떤 영..
[2015/07]
283 물류공동화 국내외 사례 / 정부 주도 물류공동화 확..

정부 주도 물류공동화 확산 효과 미비 ‘경쟁은 공장과 매장에서, 물류는 공동으로’ 인식 확대돼야 무역협회가 실시한 ‘2014 물류공동화 활용 실태조사’에 따르면 현재 물류공동화를 실시하는 기업은 5.4%에 불과하다. 이처럼 국내에서는 물류공..
[2015/06]
282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5) / 물류자동화·IT·..

물류자동화·IT·운송·보관설비 한자리에 다양한 셔틀랙 대거 출품 자동화설비 관심 집중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5)이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올해 5회째를 맞는 KOREA MAT은 기존 물류기기 및 시스템 분야에 물류..
[2015/05]
281 KGB물류그룹 / ‘택배’ 로 몽골을 달리다

‘택배’ 로 몽골을 달리다 몽골KGB택배 설립, 울란바타르 택배서비스 개시 KGB물류그룹이 몽골 최초로 택배서비스를 시작한다. KGB물류그룹은 지난 3월 1일 몽골KGB택배 출범식을 갖고 몽골 택배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박해돈 회장은 “몽골 국민이..
[2015/04]
280 2014~2015 소터&컨베이어시장 진단 / 소셜 등 유통업..

소셜 등 유통업 소터 수요 증가 ‘시장 견인’ 국산 소터 가격경쟁 심화 ‘해외시장 진출 모색’ 지난해 소터 시장은 소셜커머스를 필두로 유통에서의 설비투자가 증가했으며, 택배와 의류 역시 수요가 꾸준히 발생했다. 업계 관계자는 “소셜커머스..
[2015/03]
279 2014~2015 랙시장 진단 / 저가경쟁 여전, 신제품 개..

저가경쟁 여전, 신제품 개발로 틈새시장 모색 메자닌랙 수요 증가·자동화 추세속 셔틀랙 인식 확대 최근 물류센터들이 대형화, 공동화되면서 지난해 랙시장은 대형 프로젝트들이 다수 진행됐다. 업계 관계자는 “물류아웃소싱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2015/02]
278 2014~2015 지게차시장 진단 / 지난해 ‘내수 증가 수..

지난해 ‘내수 증가 수출 하락’ 성장세 전년과 비슷하반기 Tier4 적용, ‘디젤 수요 전동으로 전환’ 아직은 시기상조     2014년 지게차시장은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에 따르면 1~10월 지게차 생산대수(디젤, 전동 포함)는 3만 4,135..
[2015/01]
277 2014~2015 유통시장 진단 / 올해 유통시장 전년대비..

올해 유통시장 전년대비 2.4% 성장 276조원 전망‘온라인’ 나홀로 성장,  ‘옴니채널 소비·모바일 쇼핑’ 시장 견인  올해 소매유통시장은 전년보다 2.4% 성장한 276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대한상의가 발표한 ‘2015 유통..
[2015/01]
276 2014~2015 택배산업 진단 / ‘농협 택배진출·롯데그..

‘농협 택배진출·롯데그룹 현대 지분 인수’ 이슈‘제7홈쇼핑·해외직구’ 물량창출 기대, ‘카파라치’ 품질저하 우려     올해 택배시장은 인터넷쇼핑몰의 꾸준한 성장과 특히 모바일커머스로 대표되는 유통채널의 다양화, 해외직구..
[2014/12]
12345678
회사소개 | 정보보호 | 이용약관 | 운영자메일 | 저작권규약 | 사이트맵
물류매거진 ▶ 대표전화 : 02-458-7017 / 팩스번호 : 02-455-7821
문의메일 : sjhj0505@ulogistics.co.kr 서울 광진구 구의동 242-8
대표자 : 이주민 , 개인정보 관리담당자 : 장현준 , 개인정보 보호기간 : 회원탈퇴시점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