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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공동화 국내외 사례 / 정부 주도 물류공동화 확산 효과 미비
게재년/월 2015/06
 
정부 주도 물류공동화 확산 효과 미비
‘경쟁은 공장과 매장에서, 물류는 공동으로’ 인식 확대돼야


무역협회가 실시한 ‘2014 물류공동화 활용 실태조사’에 따르면 현재 물류공동화를 실시하는 기업은 5.4%에 불과하다. 이처럼 국내에서는 물류공동화에 대한 인식과 실행이 미비한 수준이다.
그러나 물류공동화는 물류관련 시설, 장비, 인력, 정보망 등을 공동으로 이용함으로써 한계에 달한 생산성을 극복하고 원가절감을 통해 물류비를 낮출 수 있다는 점에서 필요하다. 또한 적재율 향상, 공차운행 감소 등 공동화를 통해 탄소배출량을 감축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이에 국내에서는 정부가 주도적으로 물류공동화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무역협회가 추진하는 물류공동화 지원사업으로 중소 화주기업을 대상으로 물류공동화 컨설팅 비용을 지원하고 물류공동화를 이행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반면 일본의 경우 정부는 가이드라인과 지원제도를 마련하는 등 기반환경 구축에 주력하고 협동조합 등 중소업자 중심의 공동물류사업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민간부문의 물류원가 및 환경비용 절감에 대한 철저한 목표인식을 기반으로 물류공동화가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물류공동화에 대한 필요성 인식수준이 ‘경쟁은 공장과 매장에서, 물류는 공동으로’와 같이 물류비 절감을 위해서는 경쟁사와도 협력하는 모델이 적극 활용되고 있다.
인천발전연구원이 발표한 ‘인천지역 중소기업의 물류공동화 실태분석 및 활성화방안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동일한 시장에서 경쟁해야 하는 업체들끼리 협력하는 공동물류는 성공하기가 쉽지 않다. 반면, 같은 업종의 비슷한 물류구조를 가진 업체들이 모여 공동물류를 시행할 경우, 물류센터와 시스템을 같이 이용함으로써 중복 투자가 방지되고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어 물류비가 절감되는 등 물류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국내외 성공적인 물류공동화 사례를 통해 국내 물류공동화가 나아갈 방향을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조선기자재 공동물류센터 운영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은 2006년 부산 녹산국가산업단지 유통업무단지내에 부지면적 1만 6,781㎡, 건축면적 6,516㎡, 적치면적 2만 8,053㎡ 규모의 조선기자재 공동물류센터를 구축했다.
이 사업에는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STX조선해양 등 국내 대형 7대 조선소를 포함해 조선·해양기자재 업체 약 600개사가 참여했으며, 조선분야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사업으로 추진됐다.
공동물류센터는 조선소에 납품될 조선기자재의 공동집화와 보관, 공동 납품 및 운송, 보세장치장 운영 등을 주요 업무 내용으로 한다. 특히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등의 조선소 품질검사관이 공동물류센터에 상주하면서 품질검사 업무 신속성을 제고하며, 집적지에서의 품질지도와 선급검사를 통해 검사비도 절감하고 있다.
보관은 시중요율 대비 약 40~50% 수준의 저렴한 보관요율로 원자재 및 납품대기 화물의 보관공간 확보를 지원하고 있으며 조선·해양기자재에 최적화된 보관서비스를 제공한다.
운송은 지역운송협력사 13개사, 일배차 가능 차량 250여대를 확보해 공동물류센터에 입주한 모든 기자재 업체들이 3PL 형태로 이용하고 있으며, 계약방식은 기존 기자재 업체들이 운송사와 맺었던 실적정산 방식이 아닌 고정계약 방식으로 체결했다. 운송사는 차량을 대형화하고 혼적 등 차량적재율을 높여 10~15%의 납품 운송비를 절감하고 있으며, 지역별 공동(혼적)운송, 중량·장척화물 전문운송을 하고 있다. 중량 장척화물의 전문운송을 위해 전용장비 확보로 안전하고 차별화된 육상 및 해상 중량물 운송서비스를 제공한다.
공동물류센터 운영으로 개별 공장내 대기물량 적치문제 해소에 따른 생산공간이 확보됐으며, 조선소 및 선급 검사 관계자 상주로 원활하고 신속한 검사, 출하 업무 수행으로 생산성이 향상됐다. 이같은 공동물류센터 운영으로 생산성은 20% 향상됐으며, 보관비는 50~60%를 절감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조선기자재 공동물류센터는 상생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부산·경남지역 기자재업체 400여개사가 참여하는 배관재물류지원센터와 소화물집하배송센터를 운영하며 모기업과 기자재업계의 물류비 절감 및 납품물류프로세스 개선도 지원하고 있다.
2007년 9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배관재물류지원센터는 부산인근 소재업체 및 사급 제작업체 등 130개사가 참여해 물류센터내 약 4,400평을 이용하고 있으며, 2008년 3월부터 사업을 시작한 소화물집하배송센터는 250평 규모로 400여개사가 이용하고 있다.
배관재물류지원센터 운영으로 조선기자재업체는 납품인력 50%, 운송거리 85%, 납품시간 70%가 감소했으며, 연간 약 12억원의 물류비용 절감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기업의 경우, 납품 및 사급 물류프로세스 개선과 보관창고 효율성 제고, 인건비 등 관리비용 절감으로 연간 약 10억원의 물류비용 절감효과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소화물집하배송센터 운영으로 조선기자재업체의 월간 운송비 약 61%, 일일납품 시간 약 91%가 감소됐으며, 모기업은 월간입고 차량수가 약 66% 감소됐다.
이처럼 조선기재재 공동물류센터는 단순 공동물류센터를 넘어서 대기업과의 상생협력사업을 진행하는 한편,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물류프로세스상에서 중소기업의 대표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어 해당산업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막대하다.

울산시 물류공동운송사업 협동조합
공동운송으로 운송비 약 7% 절감

울산시 물류공동운송사업 협동조합은 운송차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등의 30개 협력사가 주축이 돼 2013년 설립됐다.
조합을 설립하기 이전 업체들은 대부분 자체 차량을 운영하면서 필요에 따라 일부 물동량을 외부 운송업체에 위탁해 처리했다. 이로 인해 비용 부담이 크고 안정적으로 차량을 확보하기 어려운 애로점이 있었다. 특히 운송업체에 물류를 위탁하는 경우 운송지나 공장 등을 제때 찾지 못해 납품이 지연되는 사고가 종종 발생해, 위탁업체 직원이 운송에 동행하는 비효율적인 사례도 잦았다.
이에 따라 협동조합 설립후 운송면허와 주선면허를 양도받는 형식으로 획득하고 차량은 5톤 1대를 구입해 운영기반 인프라를 구축한뒤 2014년부터 운송을 개시했다. 현재 약 한달 평균 10개사가 약 50대를 이용하고 있으며, 이용 차량은 1톤~1.5톤 30%, 5, 8, 11톤 등이 58% 정도를 차지한다. 이를 통해 운송비를 약 7% 절감하는 효과를 얻었다.
다만, 한달 운송실적 50건에 불과해 계획배차가 어려운 실정인데다 물량이 많은 1개사가 자차를 독점해 사용하고 나머지는 협회가 주선하는 차량을 이용하는 등 물류공동운송사업이 정착하지는 못한 상태이다. 그러나 사업초기인 만큼 본 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경우 타지역의 영세 업체들의 물류공동화 사업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일본 쿠마가야 공동물류센터
도소매 공동물류센터 이용 ‘756만엔 절감’

일본 물류공동화 모델은 전반적으로 민간이 물류공동화 사업을 주도하지만, 정부 역시 적극 개입하는 모습을 보인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광역물류 효율화 추진사업 지원을 통해 물류공동화를 위한 가이드라인과 지원제도를 마련하는 등 정부는 기반환경 구축에 역량을 집중하고, 이를 이용한 물류공동화의 철저하게 민간 주도형으로 이뤄지고 있다. 특히 협동조합 등의 중소기업 중심으로 물류공동화를 추진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중소기업 물류공동화 사례로 사이타마현 소시오 쿠마가야 공동물류센터가 있다. 쿠마가야 공동물류센터는 도매업 고도화사업을 위한 공동물류시설로, 연간 724억엔 규모의 화물을 처리하도록 설계됐으며, 총 투자액 83억엔중 이중 65억엔은 고도화자금으로 지원받았다.
공동물류센터는 총 부지면적 2만 3,900㎡ 연면적 3만 7,800㎡ 규모의 4층 구조로, 유통가공장, 보관장, 하역장, 냉동냉장창고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보관 및 유통가공작업을 위해 DPS, 핸디터미널, 입체자동창고 등의 설비를 구축했다.
쿠마가이 공동물류센터에서는 SLP(Standard Logistics Package)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는 공동물류 운영 표준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 운영중이다. 즉, SLP를 통해 공동보관 및 하역, 공동배차를 실시하고, 중소 소매점의 판매기회 상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간단하게 발주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바탕으로 핸디터미널을 이용한 피킹지시, 스캔검품 등을 통해 피킹 처리시간을 단축하고 검품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향상시켰다.
이를 통해 공동배송을 위한 배차시간이 10분에서 10초로 줄어들고, 피킹 처리시간은 24% 단축됐으며, 보관 및 작업효율성은 20~30% 향상된 반면, 보관공간은 33% 감소했다. 또한 배송경로 집약을 통해 용차비용이 17% 절감된 것은 물론, 주문리드타임과 작업비도 25% 감소했다.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보관공동화와 공동배송, 공동수발주로 각각 약 300만엔, 약 360만엔, 약 96만엔 총 756만엔의 절감효과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독일 도시물류
도시내 공동수배송 및 정보망 이용 물류공동화 추진

유럽은 물류공동화가 안정화되는 단계이므로 제품중심의 공동화가 아닌 도시중심의 물류공동화가 이뤄지고 있다. 특히 독일의 경우 민간주도와 정부 지원이 복합된 물류공동화를 실현하고 있다.
독일 물류시스템은 다른 나라와 비교해 볼때 상대적으로 다중심적 경제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운송 인프라가 매우 풍부하고 그 수준이 우수하다. 세계은행이 발표하는 2014년 물류성과지수(LIP) 1위를 차지해 물류경쟁력이 가장 높은 국가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러나 독일은 여전히 물류시스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끊임없이 법률적인 요건들을 제정하고 있으며, 이와 동시에 경제성장을 위한 물류 인프라를 확충하고 있다. 특히 화물운송에 대한 교통시스템의 효율성 증가와 도로이용의 효율적 개선에 중점을 두고 ‘화물운송과 물류의 마스터플랜’을 제정했다. ‘화물운송과 물류의 마스터플랜’은 도로운송의 최적활용과 운송의 효율화, 철도운송과 운하운송의 효율화, 교통동맥의 허브화, 환경친화적 운송 및 고용창출 등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또한 독일은 도시물류를 위해 도시내의 공동 수배송과 정보망 이용방식을 통한 물류공동화를 추진하고 있다. 도시물류의 개념을 근간으로 하기 때문에 독일의 물류공동화는 각 도시별로 진행되고 있으며, Kassel시와 Freiburg시, Nurnberg시 등이 그 효과를 보고 있다.
독일의 물류공동화 방법중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이 GVZ모델이며, 2009년 기준 전체 물동량 중 47%에 달하는 양이 GVZ터미널을 이용해 유통됐다.
Nurnberg시는 EU공동체의 지원하에 수행되는 연구개발 프로젝트중 하나인 ‘IDIOMA’의 시행도시로, 1996년 2월 ‘ISOLDE’라 불리는 물류공동수배송 시스템 운영을 시작했다. ISOLDE는 지역내 화물운송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화물운송업체가 구역을 분할해 수배송하는 것으로, ISOLDE 운영을 위하여 운송업체와 소매상들이 공동으로 투자비를 분담해 독립회사를 설립했으며, 독일 주정부가 시험운영기간동안 운영비용의 50%를 지원했다.
Nurnberg시가 물류공동화를 수행하기 전의 트럭 평균 상품 적재율을 45%정도 수준이었으나, GVZ의 도입으로 평균상품적재율이 75%까지 증가하는 효과가 나타났다. 이는 복잡한 물류구조가 개선되면서 차량적재율이 증가하고 공차 운행율이 낮아졌기 때문이다. Nurnberg시에 GVZ가 도입된후 운행되는 화물차량의 수는 기존보다 50% 가량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고 화물차량의 도심 운행시간 역시 33%가량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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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 야마토그룹 / 물류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다

물류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다 밸류 네트워킹 추진 ‘스피드·품질·비용’ 경쟁력 차별화 야마토홀딩스가 ‘비용’을 넘어 ‘가치를 창출하는 수단’으로 물류를 진화시키는 ‘밸류 네트워킹(Value Networking)’을 추진중이다. 그 중심에는 도..
[2015/10]
288 해외직구 / ‘나홀로 호황’ 해외직구족을 잡아라

‘나홀로 호황’ 해외직구족을 잡아라 물류업계 ‘인프라 투자·전략적 제휴 강화’ 뜨거운 경쟁 해외직구 성장세가 여전히 높은 가운데, 해외직구 물류를 잡기 위한 물류업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관세청에 따르면 2010년 이후 해외직구가 건수..
[2015/09]
287 드론 / 유통·물류업계, 드론으로 화물배송에 날개를..

유통·물류업계, 드론으로 화물배송에 날개를 달다 ‘관련 법·제도, 인증제 미흡’ 드론 상용화 걸림돌 드론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산업 전방위에 걸쳐 드론을 사용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특히 물류에서는 화물운송을 위한 새로운 장비로..
[2015/09]
286 한진그룹 / 인천 ‘스마트물류 거점’으로 육성

인천 ‘스마트물류 거점’으로 육성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물류창조경제’ 추진 한진그룹이 인천을 스마트물류 거점으로 조성한다. 또한 중소·벤처기업의 수출물류 경쟁력을 제고하고, 한중 스타트업 교류협력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한다. 한..
[2015/08]
285 금호타이어 / IoT 기반 제품통합관리시스템 구축

IoT 기반 제품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반제품에서 완제품까지 RFID 적용 ‘생산·물류·판매 실시간 정보관리’ 금호타이어가 타이어업계 최초로 완제품에 이어 반제품에도 RFID를 적용하는 IoT 기반 제품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금호타이어는 201..
[2015/07]
284 중국 일대일로와 물류 전략 / 일대일로 추진 본격화..

일대일로 추진 본격화 ‘新 실크로드를 잡아라’ 인프라 건설 투자 증가 ‘플랜트 물류 활성화 기대’ 최경환 부총리가 지난달 29일 AIIB(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협정문에 서명함에 따라, 중국이 추진하는 일대일로 프로젝트에 향후 한국이 어떤 영..
[2015/07]
283 물류공동화 국내외 사례 / 정부 주도 물류공동화 확..

정부 주도 물류공동화 확산 효과 미비 ‘경쟁은 공장과 매장에서, 물류는 공동으로’ 인식 확대돼야 무역협회가 실시한 ‘2014 물류공동화 활용 실태조사’에 따르면 현재 물류공동화를 실시하는 기업은 5.4%에 불과하다. 이처럼 국내에서는 물류공..
[2015/06]
282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5) / 물류자동화·IT·..

물류자동화·IT·운송·보관설비 한자리에 다양한 셔틀랙 대거 출품 자동화설비 관심 집중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5)이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올해 5회째를 맞는 KOREA MAT은 기존 물류기기 및 시스템 분야에 물류..
[2015/05]
281 KGB물류그룹 / ‘택배’ 로 몽골을 달리다

‘택배’ 로 몽골을 달리다 몽골KGB택배 설립, 울란바타르 택배서비스 개시 KGB물류그룹이 몽골 최초로 택배서비스를 시작한다. KGB물류그룹은 지난 3월 1일 몽골KGB택배 출범식을 갖고 몽골 택배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박해돈 회장은 “몽골 국민이..
[2015/04]
280 2014~2015 소터&컨베이어시장 진단 / 소셜 등 유통업..

소셜 등 유통업 소터 수요 증가 ‘시장 견인’ 국산 소터 가격경쟁 심화 ‘해외시장 진출 모색’ 지난해 소터 시장은 소셜커머스를 필두로 유통에서의 설비투자가 증가했으며, 택배와 의류 역시 수요가 꾸준히 발생했다. 업계 관계자는 “소셜커머스..
[2015/03]
279 2014~2015 랙시장 진단 / 저가경쟁 여전, 신제품 개..

저가경쟁 여전, 신제품 개발로 틈새시장 모색 메자닌랙 수요 증가·자동화 추세속 셔틀랙 인식 확대 최근 물류센터들이 대형화, 공동화되면서 지난해 랙시장은 대형 프로젝트들이 다수 진행됐다. 업계 관계자는 “물류아웃소싱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2015/02]
278 2014~2015 지게차시장 진단 / 지난해 ‘내수 증가 수..

지난해 ‘내수 증가 수출 하락’ 성장세 전년과 비슷하반기 Tier4 적용, ‘디젤 수요 전동으로 전환’ 아직은 시기상조     2014년 지게차시장은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에 따르면 1~10월 지게차 생산대수(디젤, 전동 포함)는 3만 4,135..
[2015/01]
277 2014~2015 유통시장 진단 / 올해 유통시장 전년대비..

올해 유통시장 전년대비 2.4% 성장 276조원 전망‘온라인’ 나홀로 성장,  ‘옴니채널 소비·모바일 쇼핑’ 시장 견인  올해 소매유통시장은 전년보다 2.4% 성장한 276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대한상의가 발표한 ‘2015 유통..
[2015/01]
276 2014~2015 택배산업 진단 / ‘농협 택배진출·롯데그..

‘농협 택배진출·롯데그룹 현대 지분 인수’ 이슈‘제7홈쇼핑·해외직구’ 물량창출 기대, ‘카파라치’ 품질저하 우려     올해 택배시장은 인터넷쇼핑몰의 꾸준한 성장과 특히 모바일커머스로 대표되는 유통채널의 다양화, 해외직구..
[20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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