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추가 |  운영자메일 | 
뉴스룸
로그인 회원등록 비번분실
SFAW 2022 / AI·로봇이 끌고 자율주행이 밀고 ‘디지털물류로 전환’
AI·로봇이 끌고 자율주행이 밀고 ‘디지털물류로 전환’ A머신비전 활용 제품 자동식별·피킹 자동화 돋보..
무역협회, ‘중소기업 수출 컨테이너 일시 보관 지원사업’ 실시
인천시, 디지털 기반 지역물류계획 수립
한국프랜차이즈협회-팀프레시, 중소 프랜차이즈 지원 위한 공동물류 MOU 체결
인천시, 공유물류망으로 택배물품 당일배송 실증
HOME > 인터뷰
두산산업차량 곽상철 부사장 / 토탈 지게차 플랫폼 통해 ‘Quick&Smart’ 가치 창출
     
ㆍ게재년/월 2019/04
토탈 지게차 플랫폼 통해 ‘Quick&Smart’ 가치 창출
신차·중고·렌탈·정비서비스 아우르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

 
 

 
두산산업차량은 지난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2025년 매출 2조원, 글로벌 시장점유율 10%를 달성하고 Tier-1 그룹으로 도약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Jump up 2025’ 비전을 발표했다.  특히 국내시장에서는 모든 고객 유형과 모든 브랜드를 커버하는 생태계 ‘토탈 지게차 플랫폼’을 조성해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에 따라 두산산업차량은 지난해 신제품에 QR코드를 부착하는 것을 시작으로 리튬이온 배터리를 적용한 신제품 BS7시리즈와 지게차관리시스템 등의 솔루션을 선보였으며, 10월에는 평택에 지게차 토탈 물류서비스센터 두산로지피아를 구축했다. 또한 최근에는 신차, 중고, 렌탈, 정비서비스 고객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토탈 지게차 플랫폼을 구축했다.
4월 16일 개최되는 국제물류산업대전에 70여개 부스 규모로 참가해, 두산산업차량이 지향하는 플랫폼을 중심으로 리튬이온 지게차, 납 배터리 등의 신제품과 렌탈서비스, 중고지게차 매매, 지게차관리솔루션 등의 서비스를 소개할 계획이다.

취임후 비전  ‘Jump up 2025’을 발표하면서 두산산업차량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배경은 무엇인가.
두산산업차량 BU장으로 취임한후 산업 특성을 살펴보니, 그동안 몸담았던 자동차와 농기계 산업과 비교해 지게차산업은 미래가 불투명했다.
자동차는 기술, 자본, 시장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기술이 끊임없이 개발돼야 하는데, 이를 충족하는 시장은 전세계에 약 10개국에 지나지 않는다. 진입장벽이 높지만 퇴출장벽도 그만큼 높은 시장이어서 안정권에 들면 사업을 지속시켜 나갈 수 있다.
농기계는 글로벌 기업이 있지만 각 나라마다 로컬기업도 많은 특징이 있다. 농사는 지역적인 특징이 강해 글로벌 기업이 지역마다 진출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중소기업도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시장특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게차는 가격만 맞으면 메이저 기업은 어느 시장으로든 진출할 수 있다. 기술과 자본, 시장을 기반으로 하지만 볼륨이 확보가 안되는 로컬 기업은 생존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국내 지게차 시장은 일본 중고지게차 수입이 만연해 있는데다 최근 중국 지게차업체가 볼륨을 키우면서 한국시장으로 진입하려는 상황이다. 따라서 두산산업차량이 변하지 않으면 생존 자체가 힘들 수 있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취임 직후 직원들에게 던진 화두가 ‘Slow Death’ 또는 ‘Deep Change’였다. 4차산업혁명으로 위기와 기회가 같이 상존하는 시대에, 현재의 시장점유율과 수익에 만족하면 당분간은 안정적인 대신 미래가 불투명하지만, 변화를 통해 체질을 향상시키면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지난 1년동안 제품과 서비스의 핵심역량을 강화하는데 집중했다.

지난 일년간의 변화중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 ‘토탈 지게차 플랫폼’ 구축이다. 지향하는 바가 무엇인가.
현재 국내 지게차시장은 포화상태로 품질이 보증되지 않은 일본 중고지게차가 무분별하게 들어오고 있는데다, 전동지게차는 등록제가 아니어서 안전에 대한 문제가 항상 존재한다. 특히 중고지게차나 렌탈서비스의 경우 가격이 투명하지 않아 고객의 신뢰가 떨어져 있는 상태이다.
그러나 4차산업혁명으로 IT기술이 발전하고 이로 인해 산업환경이 크게 변화하고 있으므로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가치도 변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두산산업차량이 기존의 완성차 공급 외에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고 판단했다.
따라서 고객에게 ‘Quick & Smart’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게 됐다. 즉, 언제 어디서나 빠르게 누구든지 지게차 정보에 접근할 수 있고, 가격을 포함한 모든 정보는 신뢰할 수 있도록 투명하게 공개하면서 제품과 서비스는 고객 맞춤형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
따라서 플랫폼은 신차뿐 아니라 중고차, 렌탈, 정비서비스는 물론, 두산산업차량 제품뿐 아니라 타사 제품까지 모두 포함한다. 브랜드와 상관없이 국내 지게차와 관련된 모든 정보와 제품,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이다.
플랫폼에서 중요한 것은 데이터 확보로, 두산산업차량은 우선 자사 제품의 데이터 확보를 위해 지난해 2월부터 모든 생산차량에 QR코드를 부착해 출시하기 시작했다. 이를 통해 언제 생산돼서 누구에게 공급됐는지, 어떤 AS를 받았는지 등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차량 운행정보를 원격 모니터링하는 TMS(TeleMatics System)와 연계될 경우 지게차 가동 및 작업시간, 연료현황, 하자경고 및 고장정보, 위치정보 등 주요 정보까지 파악 가능하다. 따라서 이를 기반으로 플랫폼 내에서 지게차 관리는 물론 고장신고 등을 편리하게 할 수 있게 된다.
타사 제품 역시 제품 정보를 담은 QR코드를 부착하면 플랫폼 내에서 동일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처럼 두산산업차량은 고객들이 플랫폼에 장비를 등록하면 토탈 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신차뿐만 아니라 중고차, 렌탈, 정비서비스 네트워크도 플랫폼에서 구현돼야 신차 구매부터 폐기까지 모든 과정이 선순환 구조로 이어지기 때문에, 두산산업차량은 중고차와 렌탈서비스도 시작했다. 또한 정비서비스는 지난 2월말 설명회를 개최해 AS업체와 완성차 딜러의 서비스 등 전문성을 갖춘 100여개 서비스업체가 플랫폼에 참여하도록 했다.
플랫폼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많은 기업 및 고객이 참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이번 국제물류산업대전에서는 상담실을 별도로 설치해, 관련 기업이 언제든지 와서 문의 및 협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플랫폼에 참여하는 기업들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협업과 공유를 통해 서로 윈윈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정보의 투명성은 플랫폼 성공을 위해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특히 가격은 민감한 사안인데, 가격도 오픈할 계획을 갖고 있는지 궁금하다.
투명한 정보 제공에 가격 오픈은 당연히 포함되며 그래야 신뢰성이 높아진다. 두산산업차량은 작년말부터 이미 시작했다. 통상 지게차업체들은 연말에 가격할인을 많이 하는데, 두산산업차량은 가격할인을 거의 하지 않았다. 그로 인해 시장점유율이 낮아졌지만 플랫폼 활성화와 신뢰성 제고를 위한 성장통이라고 생각한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엔진지게차에 대해 판매대수당 할인율이 정해져 있는 정률제를 시작했다. 전동지게차 역시 소형물류장비부터 순차적으로 가격을 오픈할 계획이다. 플랫폼내에서 판매하고 있는 중고지게차도 사진과 가격을 공개했다.

두산산업차량이 지난해부터 시작한 중고지게차 판매와 렌탈서비스를 소개해달라.
중고지게차 사업은 두산 인증 프리미엄 중고차와 일반 중고차로 나뉘어 판매된다. 프리미엄 중고차는 제조사의 강점을 살려 순정부품으로 수리하는 등 입고돼 출하되기까지 총 7단계의 검수과정을 거친 후 품질이 보증된 제품에 한해 두산산업차량 공인인증 스티커가 부착되고 공식 진단서가 발행된다. 이를 통해 두산 지게차에 대한 잔존 가치를 높일 수 있다. 타 브랜드 제품 역시 두산산업차량이 직접 수리해 판매한다.
이외에 플랫폼을 통해 고객이 중고지게차 판매를 의뢰할 수 있으며, 두산산업차량은 차량 상태를 감정하고 매입을 결정한다.
렌탈서비스는 작년 10월 이후 약 200여대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속 확대되는 추세이다. 두산산업차량은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고객이 원하는 옵션을 제공하므로 고객은 다양한 성능과 여러 가격의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금융기관과 함께 다양한 파이낸셜 프로모션도 제공하므로, 투자비에 대한 부담도 줄일 수 있다.
특히 렌탈 차량에는 TMS가 기본 장착돼 제공되므로 TMS를 통해 여러 장비를 한번에 관리할 수 있어 시간이 절약되고, 차계부를 통해 이력을 관리하면서 신속한 정비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밖에 두산산업차량은 지게차 외에 납/리튬이온 배터리 렌탈서비스도 제공한다.
지게차 렌탈, 정비서비스에서부터 부품 및 중고지게차 판매에 이르는 서비스는 평택에 위치한 토탈 물류서비스센터인 두산로지피아를 기반으로 제공된다. 두산로지피아는 4,954㎡의 부지에 연면적 2,420㎡의 정비공장, 전시장, 사무실을 갖추고 있다.

정비서비스는 어떻게 이루어지나.
QR코드 기반으로 QRN(Quick Response Network) 서비스가 제공된다. 즉, QR코드를 스캔하면 지정된 정비서비스전문가 이외에 카카오택시와 같이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서비스전문가가 표시된다. 따라서 고객은 정비서비스를 빠르게 받고 싶은 경우 인근에 있는 전문가를 선택할 수도 있다.
또한 정비 시작 및 완료시 QR코드 스캔으로 정보를 저장함으로써 향후 제품 정비에도 참고할 수 있도록 했으며, 부품 가격이 투명하게 오픈돼 있어 가격도 정확하게 산출할 수 있다.
서비스전문가의 역할은 단순히 정비를 하는데 그치지 않는다. 제품의 특성을 누구보다 잘 아는데다 고객과의 접점에서 고객의 니즈를 가장 잘 파악하고 있으므로, 고객에게 필요한 제품을 맞춤형으로 제안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워 나갈 것이다.

4월에 개최되는 국제물류산업대전에 출품하는 제품을 소개해달라.
이번 물류전시회에는 지난해 출시된 리튬이온 지게차 등 신제품과 차별화된 서비스 위주로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두산산업차량이 개발한 납 배터리를 처음 공개한다. 배터리는 1년간 성능시험을 거쳤으며 두산산업차량뿐 아니라 타사 지게차에도 사용 가능하다. 19가지 종류로 구성돼 있으며 두산산업차량이 2년간 품질을 보증한다. 두산산업차량 신차의 50%에 적용할 예정으로, 이번 배터리 개발로 시장 가격이 점차 낮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보급형 리튬이온 지게차도 소개할 예정이다. 리튬이온 지게차는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높은 가격 때문에 아직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두산산업차량은 6월에 1,000만원대 보급형 지게차를 시장에 내놓을 계획으로, 물류전시회에서 미리 홍보할 계획이다.
리치타입 및 스태커타입 무인지게차 2종도 선보인다. 지난해까지 인천 남공장 등에서 현장 테스트를 실시했으며, 현재 5~6대에 대한 계약이 진행중으로 올해부터 본격 판매할 예정이다.
이외에 물류시장의 화두로 안전이 떠오르고 있는 만큼 지게차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Safety Surround View도 소개한다. 카메라를 지게차 전방에 1대, 후방에 3대를 장착해 운전자가 화면을 통해 360도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이다. 따라서 지게차 작업시 뒤를 돌아보지 않아도 돼 안전사고 위험성을 줄였으며, 화면은 원하는 방향만 선택해서 볼 수도 있다. 

<저작권자 ⓒ 월간 물류매거진(www.ulogistic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두핸즈 박찬재 대표 / 고객 성장단계별 맞춤형 풀필먼트서비스 제..

고객 성장단계별 맞춤형 풀필먼트서비스 제공‘데이터 기반 발주예측 정보 제공’ 선제적 관리로 리스크 방지  “두핸즈는 고객사의 비즈니스 모델이나 성장 단계..
[물류매거진 취재부] 2022/04
포스코터미날 김광수 대표 / 포스코 물류의 미래 ‘친환경과 디지..

포스코 물류의 미래 ‘친환경과 디지털화’‘포스코그룹 물류업무 통합’ 중복과 낭비 제거로 ‘물류효율·전문성 강화’     “과거 제조업의 경쟁력은 품질..
[물류매거진 취재부] 2022/02
한국초저온 김진하 대표 / LNG 냉열로 -80℃ 초저온창고 운영 ‘..

LNG 냉열로 -80℃ 초저온창고 운영 ‘화이자백신 보관 최적지 평가’친환경·에너지 자립형 10만평 규모 인천물류센터 23년 설립     “LNG 냉열을 활용한 -7..
[물류매거진 취재부] 2021/07
솔버스 서용수 대표 / “국내 포장자동화설비시장 활성화 마중물..

“국내 포장자동화설비시장 활성화 마중물 역할이 목표”친환경 포장 확산 추세 ‘카툰랩·랜팩’ 수요 가시화     유통·물류업계에 친환경 포장 바람이 거세..
[물류매거진 취재부] 2021/05
오토스토어 김경수 대표 / 풀필먼트 물류에 최적화된 큐브형 자동..

풀필먼트 물류에 최적화된 큐브형 자동창고 ‘오토스토어’재고보관 극대화·유연한 설치·뛰어난 확장성 장점  “셔틀랙 등을 활용한 물류자동화 설비는 대규모..
[물류매거진 취재부] 2021/04
로지스밸리 김우식 부사장 / 고품질·신뢰·상생 가치추구 ‘빠른..

고품질·신뢰·상생 가치추구 ‘빠른배송’ 서비스 제공배송기사 직계약으로 처우개선·출고후 8시간 이내 배송 완료 ‘차별화’  로지스밸리가 물류센터 개발 및..
[물류매거진 취재부] 2021/03
hTLM HR 조슬기 대표 / 물류 핵심인력 수요 증가 ‘경력·직무중..

물류 핵심인력 수요 증가 ‘경력·직무중심’ 인재 발굴오랜 물류경험에 기반 기업 니즈에 맞는 물류인재 추천     물류 인력난 문제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물류매거진 취재부] 2021/02
제이앤씨메쎄 주지웅 대표·최성구 본부장 / “참가기업·참관객..

“참가기업·참관객 지속적 교류 확대로 상생하는 전시회 만들겠다”기업 공급사슬 경쟁력 향상 위한 ‘SCM FAIR’ 9월 개최     지난해 전시업계는 코로나19..
[물류매거진 취재부] 2021/01
아워박스 박철수 대표 / ‘풀필먼트부터 IT시스템 구축까지’ 이..

‘풀필먼트부터 IT시스템 구축까지’ 이커머스 BPO 강화물류 인프라 대규모 투자 ‘다양한 고객 니즈 충족’   풀필먼트서비스 기업 아워박스가 최근 네이버, SV인베..
[물류매거진 취재부] 2020/10
지게차나라 최영호 대표 / 물류 전문지식 공유 ‘물류도서 출간·..

물류 전문지식 공유 ‘물류도서 출간·유튜브 개설’“기본이 탄탄해야 첨단 물류기술 적용시 효과가 상승”     “물류는 기본이 중요하다. 최근 물류로봇, ..
[물류매거진 취재부] 2020/08
P&F 윤상열 대표 / 안전한 랙시스템 환경 위한 물류설비 공급

안전한 랙시스템 환경 위한 물류설비 공급독일 유로롤 플로우랙 롤러로 사업확장 “물류현장 안전과 효율화 주력”     물류기기 전문업체 P&F가 윤상열 ..
[물류매거진 취재부] 2020/07
롯데 이커머스 신물류파트 양용석 파트장 / “데이터·시스템 DN..

“데이터·시스템 DNA 내재화 기업 코로나시대 이커머스시장 이끈다”이천물류센터 AGV 도입 물류 생산성·재고 정확도 향상 오출고율 감소     롯데쇼핑은 빠..
[물류매거진 취재부] 2020/06
카고텍코리아 란타 라이노 헤이키 대표 / 상차 자동화설비 ‘Act..

상차 자동화설비 ‘Actiw LoadMatic’ 국내 도입효율성·안전성·지속가능성 기반 물류장비 개발 비전 제시 AI, 빅데이터, IoT 등의 4차산업혁명 첨단 기술이 물류에 ..
[물류매거진 취재부] 2020/05
현대L&S 박종석 대표 / 스마트 물류자동화사업 진출 ‘물류로봇’..

스마트 물류자동화사업 진출 ‘물류로봇’으로 차별화다양한 물류설비·자체 개발능력·물류현장 노하우 강점     현대로보틱스와 아세테크가 지난 3월 현대L..
[물류매거진 취재부] 2020/04
로지스팟 박준규 대표 / ‘통합운송관리플랫폼’으로 화물운송산..

‘통합운송관리플랫폼’으로 화물운송산업 디지털 기반 조성설립 3년만에 250여개 고객사 유치 올해 매출 500억원 목표  AI, IoT 등의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물류..
[물류매거진 취재부] 2020/04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 김환성 대표 / “최첨단 물류자동화 설비 ..

“최첨단 물류자동화 설비 국내 보급에 앞장서겠다”차세대 물류기술 ‘포켓시스템·매트릭스 소터·로봇피킹’에 주목   이커머스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주문채널과..
[물류매거진 취재부] 2020/02
지브라 테크놀로지스 우종남 지사장 / 신기술 적용 산업별 특화 ..

신기술 적용 산업별 특화 물류솔루션 공급 ‘수요 선제대응’내년 솔루션 사용료 월정액 도입으로 ‘저변 확대’   지브라 테크놀로지스(이하 지브라)가 발표한 ‘물..
[물류매거진 취재부] 2019/11
로지스밸리 윤건병 대표·로지스밸리보우 박형택 대표 / 물류센터..

물류센터 건설·설비·운영 아우르는 종합물류기업 도약 목표전문 물류기업 계열사로 합류 ‘물류센터 기반 생태계 구축’     물류센터 전문 브랜드 ‘로지스..
[물류매거진 취재부] 2019/09
한국식품콜드체인협회 정명수 회장 / 콜드체인산업 발전 위해 선..

콜드체인산업 발전 위해 선진화·글로벌화·표준화 추진내년 물류산업대전 50부스 규모 ‘콜드체인 특별관’ 개설 예정    “과거에는 생산자 위주로 콜드..
[물류매거진 취재부] 2019/08
숭실대 대학원 IT유통물류학과 김길섭 교수 / IT 유통물류 융합 ..

4차산업시대 선도하는 IT 유통물류 융합 전문인력 양성창의산업융합 특성화 인재양성 사업 선정 총 22억 5,000만원 지원받아  최근 ICT 기술을 가장 빠르게 받아..
[물류매거진 취재부] 2019/07
12345678910,,,16
인천공항공사, 공항물류단지 봄맞이 환경캠

특집
보관운송
물류유통
기기
오라클 / SCM 솔루션에 물류관리 기능 추가
SCM 솔루션에 물류관리 기능 추가비용 최소화·리스크 절감·고객경험 향상·의사결정..
트레드링스 / 서비스 이용기업 2만 5,000개 전년대비 67% 증가
서비스 이용기업 2만 5,000개 전년대비 67% 증가월 활성 사용자 수 30만명 돌파 ‘수출..
윌로그 / 시리즈A 2차 투자유치 ‘북미시장 영업 가속화’
시리즈A 2차 투자유치 ‘북미시장 영업 가속화’바이오의약품 운송 규제 강화로 물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