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추가 |  운영자메일 | 
뉴스룸
로그인 회원등록 비번분실
클라크 베트남 하이즈엉공장 / ‘베트남 최초 지게차공장’ 글로벌 공급기지로 운영
‘베트남 최초 지게차공장’ 글로벌 공급기지로 운영2026년 연 1만 5,000대 생산 목표 투자 지속클라크가 2026년까지 베트남 공장의 생산능력을 1만 5..
CJ대한통운 / 크록스 통합물류센터 구축 ‘자동분류시스템으로 하루 5만건 처리’
한진 / 대전 메가허브에 AI 3분류시스템 등 첨단 물류시스템 구축
대한상의 / 국내기업 ‘1만원 팔면 물류비 690원 지출’ 중기 물류비 비중 높아
CJ대한통운 / 박스추천시스템 ‘로이스 오팩’으로 과포장 방지
HOME > 뉴스룸
이마트, 베트남 이마트 3호점 오픈 ‘동남아시장 공략 확대’
     
    2023/12/07


이마트가 이마트 3호점을 오픈했다. 이마트는 현지 파트너사인 타코 그룹과 함께 베트남 이마트를 동남아시장 공략을 위한 전천후 허브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베트남 호치민시 판후익 지역에 문을 연 3호점은 현지 이마트중 최대인 6,930㎡(2,100평) 규모로 지어졌다. 같은 호치민에 있는 1호점(고밥점)은 1,800평, 2호점(살라점)은 1,200평 규모다.
3호점 판후익점은 지난해 11월 2호점이 문을 연지 1년여만에 선보이는 신규 매장이다.
3호점에서 늘어난 면적은 대부분 한국산 상품을 확대하는 데 활용된다. ‘한국산’ 상품의 핵심은 이마트의 대표 PL 노브랜드다. 노브랜드는 매장 내에 ‘샵인샵’ 형태로 자리한다. 전체 면적이 3호점과 비슷한 1호점과 비교했을때 3호점 노브랜드 매장 면적은 60% 커졌다.
1, 2호점을 포함해 올해 베트남 이마트의 노브랜드 매출은 지난해의 약 2배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2호점은 노브랜드가 전체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0%가 넘는다.
빠르게 경제가 성장중인 베트남은 유통시장에서의 경쟁이 치열하다. 지방 소형 매장을 다량 늘려가는 현지 업체를 비롯해 한국과 일본 기업들도 진출해 있다. 이마트는 현지 타코 그룹과 파트너십을 통해 프랜차이즈 형태로 매장을 운영중이다.
베트남 이마트 3호점은 현지 대형마트 매장중에서 1등 점포가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1위 점포는 베트남 이마트 1호점인 고밥점이다. 이마트와 타코 그룹은 규모를 확대한 3호점이 1등 점포를 계승해 시장을 선도해가도록 할 계획이다.
이마트는 배송서비스도 강화할 방침이다. 현재는 근거리 배송을 위주이지만, 앞으로는 배송지역을 확대하고 배송 가능한 상품도 늘려나갈 예정이다. 현지 이마트앱을 이마트 상품뿐만 아니라 다른 업체 상품도 주문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것도 가능한 전략중 하나다.
이마트 PL/글로벌사업부 송만준 전무는 “베트남에서 광대한 네트워크와 자산을 보유한 현지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동남아시장에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월간 물류매거진(www.ulogistic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11791
현대무벡스, 청라R&D센터 태양광발전설비 도입 ‘RE100’ 착수

현대무벡스가 청라R&D센터에 태양광발전설비를 도입, RE100 달성에 첫발을 떼며 ESG 경영활동을 본격화한다. 현대무벡스는 지난 8일 개최한 임시이사회에서 청라R..
[물류매거진 취재부]
11790
기재부, 로봇 배송 등 차세대 물류 구축에 속도

정부가 2025년 도심항공교통(UAM) 상용화를 목표로 오는 8월부터 도심지에서 본격적인 실증에 나선다. 또한 완전 자동화 항만과 로봇 배송 등 물류시스템 구축을 위한 지원..
[물류매거진 취재부]
11789
국토부, 인천·충남 등 5곳 디지털 물류실증사업 대상지로 선정

국토부가 물류취약지역 주민 편의증진 등 지역이 당면하고 있는 물류문제를 해소하고, 물류체계를 혁신하기 위한 ‘2024년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사업’ 대상지를 선정했다..
[물류매거진 취재부]
11788
홈플러스, 점포 기반 당일·즉시배송 매출 성장세 견인

홈플러스가 지난 18개월 연속으로 매출 ‘플러스(+)’ 성장세를 기록했다.홈플러스는 매출 증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편의성 측면에서 강점..
[물류매거진 취재부]
11787
LX판토스, 사내 안전지킴이 ‘골든타임 키퍼’ 발족

LX판토스가 사내 안전지킴이 역할을 담당할 ‘골든타임 키퍼’를 발족해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나선다. 심정지 사고 발생 시 환자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심폐소생술의 골..
[물류매거진 취재부]
11786
위킵, ‘오배송 2배 보상제’ 시행

위킵이 ‘물류 오배송 2배 보상’ 제도를 3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위킵의 IT솔루션 FBW(Fulfillment By Wekeep) 분석 데이터에 따르면, 2023년 전국 물류센터 오배송(택..
[물류매거진 취재부]
11785
정부, 부산 물류중심 가덕도 신공항 29년 개항 추진

정부가 가덕도 신공항 건설, 부산항 북항 재개발 등을 추진한다.정부가 13일 부산에서 개최한 민생토론회에서 부산을 글로벌 허브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오는 2029년 12월까..
[물류매거진 취재부]
11784
한국타이어, 토요타그룹 상용차 ‘히노’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일본 토요타그룹 상용차 브랜드 ‘히노(Hino)’의 중형트럭 ‘L 시리즈’에 중장거리용 타이어 ‘AH37’과 장거리용 타이어 ‘..
[물류매거진 취재부]
11783
두핸즈, 풀필먼트서비스 고도화 ‘지난해 첫 연간 흑자 달성’

풀필먼트서비스 ‘품고’를 운영하는 두핸즈가 2023년 연간 흑자를 달성했다고 밝혔다.두핸즈의 지난해 연 매출은 280억원을 상회했으며, 2023년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물류매거진 취재부]
11782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화물 회복세 전환 ‘환적화물이 성장 견인..

인천국제공항공사가 2023년도 항공화물 실적을 분석한 결과, 환적화물 증가에 힘입어 지난 3분기부터 인천공항 항공화물 시장이 본격적인 반등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물류매거진 취재부]
11781
홈플러스, 빅데이터 기반 수요 예측으로 ‘고객 기반 확대’

홈플러스가 빅데이터를 활용한 수요 예측으로 고객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고객 소비 데이터를 영업에 적극 활용 후 멤버십 등 고객 기반이 확대되면서 매출 증가의 디딤돌..
[물류매거진 취재부]
11780
오아시스마켓, 모바일 선물도 새벽배송 시대

오아시스마켓이 모바일 선물하기에 신선식품 새벽배송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선상품을 당일 저녁 11시까지 주문하면 다음날 아침 7시까지 받을 수 있다..
[물류매거진 취재부]
11779
볼드나인, 시리즈B 투자 유치 ‘풀필먼트 토탈 솔루션’ 제공

볼드나인이 포스코기술투자,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UTC인베스트먼트에서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지난 라운드에 이어 이번 라운드 후속 투자를 진행한 포스..
[물류매거진 취재부]
11778
홈플러스, ‘점포기반 맞춤 배송’ 온라인 매출 1조원 돌파

홈플러스 점포 기반 온라인 ‘맞춤 배송’이 편의, 속도, 효율에 집중하면서 소비자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홈플러스 온라인은 지난 5년간 연평균 20%의 성장세를 기록했..
[물류매거진 취재부]
11777
파스토-육군본부, 육군 물류체계 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파스토가 육군본부 군수참모부와 상호 협력 및 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파스토는 이번 MOU를 통해 육본 군수참모부와 육군 물류체계 개선과 관련한 인력, 자원..
[물류매거진 취재부]
11776
CJ대한통운, 지난해 영업이익 4,802억원 ‘전년비 16.6% 증가’

CJ대한통운이 2023년 연결기준 매출액 11조 7,679억원, 영업이익 4,802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글로벌 경기 둔화 영향으로 매출액은 전년 대비 3% 줄었으나, 국내사업..
[물류매거진 취재부]
11775
파블로항공, 팀 KAIST로 국제로봇대회 세계 2위

파블로항공이 지난 6일 개최한 ‘모하메드 빈 자예드 국제로봇대회 2024 마리타임 그랜드챌린지(이하 MBZIRC)’에 참가한 ‘팀 KAIST’가 최종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올..
[물류매거진 취재부]
11774
국토부, 설 연휴 차질없는 택배 배송·안전 당부

백원국 국토부 제2차관이 6일 CJ대한통운 곤지암 허브터미널을 찾아, 설 연휴 대비 택배 특별관리대책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특별관리기간중 차질 없는 배송 및 택배 종사자..
[물류매거진 취재부]
11773
대한상의, ‘1만원 팔면 물류비 690원’ 중기 물류비 비중 높아

국내 기업들이 1만원짜리 제품을 팔면 물류비로 690원을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대한상공소 전국 제조업 및 도·소매업체 약 1,500개사를 대상으로 2023년도 4사분..
[물류매거진 취재부]
11772
산업은행-하림, HMM 경영권 매각 결국 무산

산업은행과 해양진흥공사는 팬오션·JKL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12월 20일부터 주식매매계약 및 주주간계약에 대한 협상을 7주간 진행했으나, 일부 사항에 대..
[물류매거진 취재부]
11771
현대글로비스, 2027년까지 초대형 자동차운반선 4척 도입

현대글로비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운반선(PCTC) 4척을 확보한다. 국내 완성차 업계의 수출 애로를 예방하고 사업 영향력을 강화해, 글로벌 PCTC 공급 부족 사태 해소..
[물류매거진 취재부]
11770
품고, ‘18시 센터’ 건당 물류비 할인 프로모션

풀필먼트서비스 품고를 운영하는 두핸즈가 2024년 1분기 코어 요금제를 이용하는 신규 입점 셀러를 대상으로 ‘물류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모션..
[물류매거진 취재부]
11769
타타대우상용차, 차량 유지보수·무상케어 ‘쎈 케어 플러스’ 출..

타타대우상용차가 준중형트럭 ‘더쎈(DEXEN)’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유지 보수 및 무상 케어 프로그램 ‘쎈 케어 플러스(Xen Care+)’를 출시했다.쎈 케어 플러스 프..
[물류매거진 취재부]
11768
볼보트럭, 780마력 D17 엔진 장착 FH16 모델 공개

볼보트럭이 상징적인 모델 ‘볼보 FH16’ 트럭을 위한 새로운 D17 엔진을 출시했다. 최대 780마력 및 최대 토크 3,800Nm의 출력을 갖춘 새로운 17리터 엔진은 까다로운..
[물류매거진 취재부]
11767
요기요-카카오모빌리티, 원활한 라이더 수급 ‘맞손’

요기요가 카카오모빌리티와 손잡고 딜리버리서비스 ‘요기배달’의 원활한 라이더 수급을 위한 배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요기배달의 일부 배달 주문을..
[물류매거진 취재부]
11766
11번가, 슈팅배송으로 준비 못한 명절상품 다음 날 배송

11번가가 ‘슈팅배송’으로 설 연휴 직전 급하게 명절 준비를 서두르는 고객들을 위한 명절 필수품들을 빠르게 배송한다.슈팅배송은 별도의 월 회비나 최소 주문 금액 없이..
[물류매거진 취재부]
11765
콜로세움, 설 시즌 물류전담팀 운영 ‘일 10만건 처리’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이하 콜로세움)이 설 명절을 앞두고 단기적으로 대량 발생하는 물량에 대한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시즌물류전담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설날,..
[물류매거진 취재부]
11764
한국통합물류협회, 신영수 CJ대한통운 한국사업부문 대표 회장 선..

CJ대한통운 신영수 한국사업부문 대표가 한국통합물류협회 제9대 협회장으로 추대됐다.한국통합물류협회는 5일 개최한 ‘2024년도 정기총회’에서 신영수 대표를 제9대 회장..
[물류매거진 취재부]
11763
한국식품콜드체인협회, 콜드체인 전문가 양성과정 모집

한국식품콜드체인협회가 ‘제7기 콜드체인 전문가(콜드체인관리사) 양성과정’을 개설, 3월 27일까지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론 강의·과제연구와 더불어..
[물류매거진 취재부]
11762
해수부, 1만 800CEU급 자동차운반선 공공선주 업무협약

해수부가 ’공공선주사업‘으로 신조 발주하는 1만 800CEU급 초대형 자동차운반선(PCTC) 4척을 임대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현대글로비스간에 체결한다고..
[물류매거진 취재부]
12345678910,,,401
LX판토스, 산림복원 ESG 프로그램 ‘재생의

특집
보관운송
물류유통
기기
위밋모빌리티 / 움직이는 모든 모빌리티 ‘루티’로 최적화
움직이는 모든 모빌리티 ‘루티’로 최적화제주도 당일배송 ‘제주오늘’ 빠른 성장세..
LG유플러스 / 화물차주 의견 반영해 ‘화물잇고’ 플랫폼 고도화
화물차주 의견 반영해 ‘화물잇고’ 플랫폼 고도화고객경험 혁신 DNA 화물운송 신사업..
SCM SUMMIT / 공급망 불확실속 첨단 기술 기반 물류 디지털화 전략 필요
공급망 불확실속 첨단 기술 기반 물류 디지털화 전략 필요‘ESG 강화로 수익성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