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플러스, ‘올해의 브랜드 대상’ 대형마트 부문 13년 연속 1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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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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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플러스가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대형마트 부문 13년 연속 소비자 투표 1위 ‘올해의 대형마트’로 선정됐다.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 한국경제신문이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소비자 투표를 통해 올 한해를 빛낸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행사이다. 홈플러스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13일까지 소비자 약 88만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및 전화 설문 투표 819만건을 진행한 결과, 대형마트 부문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홈플러스는 온·오프라인 채널과 상품 아우르는 성장 전략을 통해 대형마트 본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홈플러스는 오프라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 11월 현장 콘텐츠형 식품 전문매장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를 처음 선보였다. 이커머스 경쟁력도 강화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지난 5월, 배송 브랜드를 ‘매직배송’으로 통합했다. ‘매직배송’은 ‘매장에서 직접배송’의 줄임말이다. 이번 배송 브랜드 통합은 숙련된 전문 피커들이 좋은 상품을 엄선해 배송하는 홈플러스 온라인의 강점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함이다. 배달 플랫폼과의 협력도 활발하다. 지난 4월 홈플러스는 ‘배달의민족’과 협업해 대형마트 퀵커머스를 본격 도입했으며, 서비스 운영 점포를 41개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상품력도 대폭 강화 중이다. 홈플러스는 기존 시그니처와 심플러스로 운영되던 PB를 ‘심플러스’ 메가 브랜드로 통합·개편했다. PB 핵심 품질을 확보하고 가격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마트 본업 경쟁력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온·오프라인 채널별 성장 전략을 실행하고 이를 뒷받침할 상품력을 함께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월간 물류매거진(www.ulogistic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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