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스로보틱스, ‘K-휴머노이드 연합’ 참여기업 선정 | |
|
|
| 2025/08/07 | |
|
|
|
|
힐스로보틱스가 산업부 주관 ‘K-휴머노이드 연합 컨소시엄’에 선정됐다. K-휴머노이드 연합은 AI 전문가, 로봇 제조사, 수요 기업, 부품 회사 등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체다. 힐스로보틱스는 현재 ▲다목적 물류로봇 운영 플랫폼 ‘솔로몬(SOLOMAN)’과 ▲무인이동체 하드웨어 플랫폼 ‘다비드(DaviD)’를 기반으로, 지능형 로봇 운영기술과 피지컬 AI 기술을 융합한 혁신 기술을 개발해오고 있다. 이번 ‘K-휴머노이드 연합’에서 힐스로보틱스는 유통·물류 분야의 작업 프로세스를 AI와 로봇기술로 혁신하는 ‘AX(Automation Experience) 혁신자’ 역할을 맡는다. 특히 휠베이스 기반의 휴머노이드 로봇에 Imitation Learning(모방학습)과 스마트 그리퍼 기술을 접목해 산업 현장의 무인화를 이끄는 한편, 피지컬 AI 분야의 게임체인저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실제로 미국의 S전자그룹으로부터 관련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수요가 접수돼, 향후 2년간 맞춤형 기술개발에 착수하게 된다. 힐스로보틱스는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학계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최근 서울대 정밀기계설계공동연구소와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으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으로부터 지능형 로봇운영 관련 특허 기술이전을 받은데 이어 동국대와도 차세대 로봇 운영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협약을 맺었다. 또한 새롭게 출범한 한국피지컬AI협회에도 참여해 향후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할 새로운 산업 질서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힐스로보틱스는 이같은 산학연 협력을 바탕으로, 비대면 진료용 헬스케어 로봇 ‘헬스큐(HealthQ)’ 등 다양한 피지컬 AI 로봇을 개발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다지고 있다. 힐스로보틱스는는 “앞으로도 초격차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로봇 테크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밝혔다. <저작권자 ⓒ 월간 물류매거진(www.ulogistic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