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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 / 텔레매틱스기술 물류현장에 적용
     
admin     2007/04/10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 최문기)는 10일, 정보통신부 ‘개방형 서비스 응용 프로토콜 처리 기술개발’과제의 일환으로 (주)케이티로지스대표 김태준)와 공동연구 끝에 차량추적이 실시간으로 가능한 텔레매틱스용 단말기를 이용한 응용 어플리케이션 기술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ETRI가 기술개발에 성공한 기술은 텔레매틱스 기술과 물류산업을 연계 하는 기술로 ▲물류센터에서 차량의 실시간 위치추적이 가능한 기술과 ▲본부에 차량 운전자가 차량에 추가 탑재가 가능함을 알려주는 기술 ▲냉장차량의 온도 자동관리 기술 등으로 실시간 자료의 데이터베이스화 등 관리가 용이하다.
 
이번 개발에 성공한 기술은 ETRI가 지난 2005년도에 개발한 프레임워크 기술개발이 기본 프로토콜을 정의한데 이어 이번에는 타 산업, 즉 물류산업 등과 연계, 기술을 적용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또한 ETRI는 개발한 단말기가 현재 냉장차량의 위치, 온도 등의 상태를 최소 3분마다 주기적으로 본부에 보고를 할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계근보고, 혼적희망, 오더보고 등으로 컨텐츠를 구성, 다양한 환경에서의 물류운송 산업에 적용될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덧붙였다.
 
ETRI는 개방형 서비스 응용 프로토콜 처리 기술 개발 과제를 수행하면서 국제특허 5건, 국제논문 10편을 발표했다.
 
특히 물류 산업 연계 관련 기술의 이전을 진행중이며 연내에 상용화가 가능할 전망으로 물류유통회사, 냉동.냉장식품 회사 등을 주요 비즈니스 타겟으로 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기술이 상용화되면 냉장이 필요로 하는 차량의 온도추적이 가능해져 효율적인 물류관리가 가능해질 예정이며, 부재중 중요한 소포의 배달시에도 소포의 위치와 배달시간, 운전자의 파악이 가능해져 중간지점에서라도 물건을 받게 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ETRI 텔레매틱스.USN연구단 김현숙 선임연구원은 “개방형 서비스 응용 프로토콜 처리기술 개발을 계기로 단말기와 서비스 낙후로 활성화되지 못했던 운송물류경매, 공차정보 응용서비스 등이 활성화되고 운송물류 솔루션의 범위가 차량 단말기까지 확대되어 솔루션 매출 및 단말기 수요가 증가될 것”이라고 말했다.
 
[물류매거진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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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매거진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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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매거진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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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매거진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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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매거진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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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매거진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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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체신청 / 설 명절 전년대비 11.7% 증가한 일평균 39만여통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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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매거진 취재부]
1640
현대백화점 / 인터넷수퍼 전국 배송서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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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매거진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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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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