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24, 온라인 커머스 전략 공개 ‘부스트 2025’ 성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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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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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한 온라인 사업자 성공 사례는 물론, 글로벌 기업이 보유한 이커머스 사업 성장 비결까지 다양한 실전 전략이 공개됐다. 카페24는 ‘온라인 사업자 성장 전략’을 주제로 오프라인 컨퍼런스 ‘카페24 부스트(BOOST) 2025’를 2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카페24는 누구나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을 공략할 수 있도록 결제·물류·마케팅 등 다양한 서비스를 플랫폼에서 통합 제공하고 있다. 이날 발표에서는 ‘카페24 엔터프라이즈’ 등 각 브랜드가 기업 규모별·상황별로 쉽게 자사 D2C(Direct to Consumer) 쇼핑몰 운영에 적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소개했다. 송종선 카페24 마케팅이노베이션(MI) 본부장은 “카페24 전문가는 데이터로 방향을 제시하고, 아이디어로 브랜드를 차별화하며 성장을 함께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사의 성공이 곧 카페24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바탕으로 온라인 사업자의 비즈니스가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구글, 네이버, 메타, 크리테오 등 글로벌 파트너사의 이커머스 전문가가 참여해 창업 시작 단계부터 글로벌 진출에 이르기까지, 사업 전 단계에 걸친 맞춤형 전략을 공개했다. 김문경 메타 에이전시 파트너는 소셜미디어와 이커머스를 연동해 판로를 확장할 것을 조언했다. 브랜드가 자사 D2C 쇼핑몰의 상품 정보를 메타에 연동하면, 메타 AI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스레드 플랫폼에서 사용자의 관심사와 행동 데이터에 기반해 최적의 상품을 자동 노출하며 특히 최적 상품과 함께 구매하면 좋을 만한 제품을 함께 추천하는 방식으로 효과를 극대화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커머스 미디어 기업 크리테오의 강수린 부장과 이유리 팀장은 글로벌 시장 진출 장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온라인 사업자가 복잡한 해외 시장 조사나 전문 지식 없이도 현지 고객을 효과적으로 공략할 수 있는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강수린 부장은 “크리테오는 AI 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으로, 100여개 국가의 인터넷 사용자중 약 70%에게 온라인 사업자의 상품을 알맞게 연결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사업자는 수많은 국가의 현지 소비 트렌드를 일일이 공부하지 않아도 잠재 고객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다”고 말했다. 카페24 이재석 대표는 “앞으로도 온라인 사업자가 더 쉽고 빠르게 글로벌 무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과 서비스를 꾸준히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월간 물류매거진(www.ulogistic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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