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어인천,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 통합법인 ‘에어제타’ 출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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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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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인천과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 통합법인 ‘에어제타(AIRZETA)’가 출범했다. 에어제타는 지난 1일 인천공항 화물기 주기장에서 미주행 첫 화물기편 취항 기념행사를 진행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에어제타 김관식 대표는 “그동안 우리나라 항공화물 성장의 역사를 함께 써 온 에어인천과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가 ‘에어제타’라는 하나의 팀으로서 더 큰 도약과 혁신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며 “국내 최대 항공화물 네트워크를 확립해 고객이 원하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항공 물류 전문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에어제타는 안전과 품질 중심의 운영을 기반으로 ▲수출입 화물 수송 경쟁력 강화 ▲이커머스 및 특수화물 시장 대응 ▲글로벌 항공화물 허브로의 성장 기반 구축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출범식에선 ‘항공 물류의 새로운 미래, Beyond Asia to the World’라는 에어제타의 슬로건이 공개됐다. 에어제타는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화물 전문 항공사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월간 물류매거진(www.ulogistic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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