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도로공사-김천대, 스마트 물류기술 개발 ‘맞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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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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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로공사는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의 드론아이즈와 ‘김천 스마트 물류 복합시설 활용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도로공사가 운영하는 김천 스마트 물류 복합시설을 활용해 민간의 물류 기술개발 및 상용화 지원으로 스마트 물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한국도로공사는 드론아이즈에 2년간(필요시 1년 연장) 드론 이·착륙장 및 업무 공간을 제공하고, 개발기술을 상용화할 수 있도록 테스트베드를 지원한다. 김천 스마트 물류 복합시설은 지난 2024년 5월 운영 개시 당시 물류기업 KC네트웍스와 테스트베드에 기술개발기업 니나노컴퍼니 및 경북테크노파크 2개사가 참여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개발기업이 총 3개사로 늘게 됐다. 한국도로공사 박중규 신사업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국내 물류기술 성장과 지방 물류산업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간의 기술개발 지원을 통해 물류기술의 국가경쟁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월간 물류매거진(www.ulogistic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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