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드람, 경북권 사료 공급 거점 ‘경북물류센터’ 오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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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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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드람양돈농협이 경북 안동에 ‘디에스피드 경북물류센터’를 오픈, 경북지역 사료 공급의 중심이 될 새로운 거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도드람은 자회사인 디에스피드의 경북물류센터 준공을 통해 ‘종돈-사료-양돈-도축-가공-유통-판매’ 전 과정을 아우르는 ‘수직계열화 체계’를 더욱 강화했다. 이에 따라 경북권 축산농가의 사료 물류 효율을 높이고, 안정적이고 신속한 공급 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물류 비용을 절감하고 운송 거리를 단축해, 조합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농장을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디에스피드 경북물류센터는 6,038㎡의 부지에 지상 4층 규모로 건설됐으며, 벌크동, 사무·소독동, 창고동 등 3개동으로 구성됐다. 최신 사료 계량 및 자동 제어 시스템을 도입해 출고 효율성을 극대화했으며, 에어레이션·배기필터·차량소독 시스템으로 위생과 방역을 강화했다. 또한 사료 배합 및 출고 프로세스를 디지털로 전환해 물류 트래킹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등 물류 작업에 최적화된 작업 환경을 갖추고 있다. 도드람양돈농협 박광욱 조합장은 “경북물류센터는 자동화·위생·친환경 물류시스템을 적용, 단순한 물류창고를 넘어 향후 전국의 사료 공급망을 연결하는 핵심 허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이번 준공으로 경북지역 조합원의 물류 효율과 사료 품질, 공급 안정성이 크게 향상했으며, 앞으로도 국내 축산물류의 첨단화와 지속가능한 양돈산업 발전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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